본문으로 이동

간밤에 우던 여흘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간밤의 우던 여흘
저자: 원호

청구영언에 무명씨의 작품으로 게재되어 있으나, 가곡원류에는 원호(원관란)의 작품으로 돼 있다.

8933원호
이 문서는 옛한글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련 글꼴이 설치되지 않은 경우, 일부 문자가 깨진 글자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위키문헌:옛한글을 참고하십시오.

청구영언

[편집]

간밤의 우던 여흘 슬피 우러 지내여다
이제야 ᄉᆡᆼ각ᄒᆞ니 님이 우러 보내도다
져 물이 거스리 흐로고져 나도 우러 녜리라


가곡원류

[편집]

간밤에 우든 여흘 슯히 우러 지ᄂᆡ여다
이제야 ᄉᆡᆼ각ᄒᆞ니 님이 우러 보ᄂᆡ도다
져 물이 거스리 흐르과져 나도 우러 보ᄂᆡ리라

현대어

[편집]

간밤에 울던 여울 슬피 울며 흘러간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님이 울던 소리구나
저 물이 거꾸로 흐르게 하고 나도 울리라

라이선스

[편집]

이 저작물은 저자가 사망한 지 100년이 지났으므로, 미국을 포함하여 저자가 사망한 후 100년(또는 그 이하)이 지나면 저작권이 소멸하는 국가에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단, 나중에 출판된 판본이나 원본을 다른 언어로 옮긴 번역물은 시기와 지역에 따라 저작권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저작물이 미국에서도 자유 라이선스 또는 퍼블릭 도메인인 이유를 별도로 명시하여야 합니다.

Public domainPublic domainfalse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