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세계지리/세계의 여러 나라/아프리카/모리타니·말리·니제르

위키문헌 ―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동: 둘러보기, 검색


모리타니의 국기와 개요[편집]


| width="484" align="left" valign="top"|
'공식명칭:
IslamicRepublic of Mauritania 정치체제:이슬람공화제 수 도:누악쇼트(Nouakchott) 인 구:291만 2,584명(2003) 면 적:103만 700㎢ 소 득:1인당 GDP 410달러(2002) 공 용 어 :아랍어 화폐단위 :우기야(UM) 주생산물 :소 / 기장 / 철광석


말리의 국기와 개요[편집]


| width="484" align="left" valign="top"|
'공식명칭:
Republicof Mali 정치체제:공화제 수 도:바마코(Bamako) 인 구:1,100만 8,518명(2001) 면 적:124만㎢ 소 득:1인당 GDP 850달러(2000) 공 용 어 :프랑스어 화폐단위 :CFA프랑) 주생산물 :땅콩 / 메기 / 소금


니제르의 국기와 개요[편집]


| width="484" align="left" valign="top"|
'공식명칭:
Republicof Niger 정치체제:공화제 수 도:니아메(Niamey) 인 구:1,105만 8,590명(2002) 면 적:126만 7,000㎢ 소 득:1인당 GDP 170달러(2002) 공 용 어 :프랑스어 화폐단위 :CFA프랑 주생산물 :가축 / 기장 / 땅콩


모리타니[편집]

Mauritania 서부 사하라에 위치하며, 국토의 대부분이 사막이기 때문에 남부지방을 제외하면 오아시스에서나 생활할 수 있다. 남부의 세네갈 강 유역에 여름 강우가 있어 농업과 목축이 약간 행해질 뿐이다.구(舊) 프랑스령 서아프리카로, 1960년 11월 28일에 독립했다. 프랑스와는 기존 우호관계를 계속하고 있으며, 비동맹 중립노선을 외교기조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공산권과 외교관계를 맺고 있다.인구의 70%가 베르베르인과 흑인과의 혼혈인 무어인이고, 나머지가 흑인종이다. 무어인은 목축민으로 이슬람교를 믿으면서 아랍어를 사용한다. 국교는 이슬람교. 공용어는 프랑스어와 아랍어이다.국민의 80% 이상이 농목업에 종사하며 소 ·양·염소를 방목한다. 서남부의 세네갈강 유역에서는 조·옥수수·땅콩·쌀이 재배된다. 포르토그로에서 산출되는 철광이 철도편으로 누아디부 항까지 수송되어 수출된다. 광물자원이 풍부하여 철광석과 구리를 수출하고 있다. 철광석은 세입의 50%를 차지한다. 이 밖에 동광(銅鑛)의 개발도 활발하며, 대서양에는 풍부한 어장이 있어 수산업과 수산물가공업도 성장하고 있다.

말리[편집]

Mali 사하라에서 서아프리카로 광대한 국토가 펼쳐지는데, 기후는 북반부가 사막성이고 남으로는 스텝성 열대사바나성으로 건조한 땅이다. 주요 거주지역은 니제르강 유역과 남부의 사바나 지역으로, 주민의 대부분은 농업과 목축에 종사하고 있다.구프랑스령 수단. 1960년 3월 세네갈과 더불어 중세의 이 지방에서 위세를 떨친 말리 제국의 이름으로 연방을 결성, 독립했으나, 세네갈이 분리한 후에는 말리 공화국이 되었다. 독립 후 국영농장과 각종 국영기업을 일으켜 사회주의를 지향했으며, 외교면에서도 구소련, 중공과 손을 잡고 아프리카 급진세력의 선두에 섰다. 1968년 11월 19일 청년장교들이 일으킨 쿠데타로 트라오레가 정권을 장악했으나 1991년 타도되고 현재는 민주개혁이 추진중에 있다.주민은 밤바라, 말링케, 송하이, 풀라니 등의 흑인종과 북아프리카계의 투아레그, 무어 등의 여러 부족이고, 공용어는 프랑스어이며, 종교는 주민의 90%가 회교도이다.경제의 지주는 농업, 목축업, 수산업이며, 상품작물로서 쌀, 낙화생, 사탕수수, 면화가 재배된다. 주요 수출품은 가축, 건어, 면화, 낙화생 등이다. 다른 구프랑스 식민지와는 달리 무역에 있어서의 대(對) 프랑스 의존도가 낮고 구소련, 중국 등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내륙국이기 때문에 수송 문제에 애로가 많다.도시로는 바마코 외에 통부크투, 가오 등 고도가 있다.

니제르[편집]

Niger 사하라 남쪽에 광대한 국토가 있으나 북반부는 사막, 남반부는 하계에 강우가 있는 스텝으로 대부분이 건조지역이기 때문에 목축업이 주이고 니제르강 유역에 약간의 농경지가 있을 뿐이다.1960년 8월 30일 프랑스령 서아프리카로부터 독립했다. 1974년의 쿠데타로 의회가 해산된 뒤 최고군사평의회의장이 원수이다. 비동맹·중립외교노선을 표방하고 있으나 프랑스와 밀접한 관계에 있다.주민은 하우사, 송하이, 풀라니 등 흑인종과 투아레그 등의 부족이다. 공용어는 프랑스어. 종교는 95%가 회교도이다.철광석·텅스텐 등 지하자원의 개발이 기대되고, 특히 우라늄은 매장량이 세계5위로 니제르 주요수출의 80%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