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언어II·세계문학·논술/언어와 생활/세계의 명언/루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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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과 행복[편집]

  • 아내의 존경은 무지 위에 있으며, 그녀의 자랑은 남편의 존경 위에 있고 그녀의 즐거움은 가정의 행복 속에 있다.
  • 남자는 아는 것을 말하고 여자는 남에게 칭찬받을 만한 것만 말한다.
  • 과실을 범함을 부끄러워하라. 그러나 과실을 바로잡는 것은 부끄러워 말라.
  • 함께 우는 즐거움만큼 사람의 마음을 서로 맺어주는 것은 없다.
  • 감사는 마땅히 치러야 할 의무이다. 그러나 누구 하나 그것을 기대할 권리를 갖지 못하는 의무이다.
  • 양심이여! 양심이여! 신성한 본능이여, 영원한 하늘의 소리여, 무지에 둘러싸인 총명하고 자유로운 인간의 믿음직한 안내자여, 인간을 하나님과 닮게 하며 선과 악에 대하여 과오를 범함이 없는 심판자여, 인간의 본성을 탁월하게 하며 인간의 행위를 도덕에 따르게 함은 바로 너인 것이다.
  • 10세에는 과자에 움직이고, 20세에는 연인에 움직이고, 30세에는 쾌락에 움직이고, 40세에는 야심에 움직이고, 50세에는 탐욕에 움직인다. 인간은 언젠가는 오직 예지만을 추구하게 될 것이다.
  • 만약 우리들이 한 번은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모른다고 하면 생명을 유지해 나가는 것은 수지가 맞지 않는 일일 것이다.
  • 삼라만상이 조물주 속에서 나왔을 때 모든 것은 선이었으나, 인간의 손에 넘어오면 모든 것이 부패한다.

자연으로 돌아가라[편집]

  • 자연은 절대로 우리를 속이지 않는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언제나 우리 자신이다.
  • 자연이 가리키는 방향을 따르면 남녀는 협동하여 활동해야 하는 것이지만 같은 일을 해서는 안 된다.
  • 사람들은 세상이 마음대로 안 된다고 한탄한다. 그리고 자유에 목멘 듯이 답답해한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은 자유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
  • 스스로 배울 생각이 있는 한 천지 만물 중 하나도 스승 아닌 것이 없다. 사람에게는 세 가지 스승이 있다. 하나는 대자연, 둘째는 인간, 셋째는 모든 사물이다.
  • 자연으로 돌아가라.
  • 나에게 있어서는 고독만큼 벗삼기에 족한 벗은 없다.
  •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