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통상·산업/산업의 경영형태/협동조합기업의 경영형태/협동조합의 조직과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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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의 조직[편집]

협동조합의 조직[편집]

協同組合-組織

협동조합의 조직, 형태는 단위조합과 연합조합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고, 이는 다시 여러 형태의 조직으로 세분해서 그 특수성을 살펴볼 수가 있다. 우선 단위조합의 조직형태로는 단일목적 협동조합(simple pur­pose cooperative society)과 다목적협동조합(multi-purpose co­operative society)이 있는데, 이밖에도 특수조직으로는 공산권의 콜호즈와 인민공사(사회주의 공기업의 경영형태), 이스라엘의 키부츠가 있다. 본래 자본주의 발달에 따라 경제적으로 힘이 약한 자, 즉 중소상공업자나 농민·소시민 등 소비자 대중이 그 경제적 입장의 개선을 위해 상호부조의 원칙 아래 자신들의 경제활동의 협동적 영위를 목적으로 생겨난 조직인 협동조합의 근본목적은 조합원의 경제적·사회적 지위향상으로 요약된다. 그런데도 협동조합의 조직형태를 단일목적 협동조합과 다목적 협동조합으로 나누는 것은 본래의 목적성취를 위한 수단, 즉 기능의 분류에 따른 것이며, 단일목적 협동조합은 전문조합·단일기능조합으로 불리기도 한다.

단위조합[편집]

單位組合

단일목적협동조합

單一目的協同組合협동조직의 기능이 단일적인 것, 즉 판매사업기능·구매사업기능 혹은 신용사업기능으로 나누어져 그 가운데 한 가지 기능에만 국한되어 이루어지는 협동조합을 말한다. 산업의 분화·대형화가 이룩된 선진제국에서는 이러한 조합이 잘 발달 되었다. 전문화에 따른 기술혁신은 관리의 단순화를 위해서는 효율적이나 사업량이라든가 자금의 충분한 공급이 그 발달의 전제가 되어 후진국에서는 발달하기 어려운 조합형태이다.

다목적협동조합[편집]

多目的協同組合

이는 크게 나누어 소비자협동조합(consumer's cooperative society)과 생산자협동조합(pr­oducer's cooperative society)으로 구분된다.

다목적협동조합이란, 조합원의 복리증진을 위해 여러 가지 사업기능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조합을 말한다. 즉, 신용·구매·판매를 동시에 맡는 종합조직이다. 이는 영세성을 면치 못하는 기능별 사업량의 확대를 위해, 또는 관련 기능별 사업의 동시수행을 위해, 그리고 기능별 분화가 이루어지지 못한 상태에서 나타나는 조직형태이다. 따라서 이는 조합경영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부문별 경영성과의 측정이 어렵고, 그 개선 및 합리화가 어렵다. 합리적인 부문경영의 연구, 대량경제의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상호 연관성의 활용을 통해 그 경영성과를 높이는 것이 이 조합형태의 주요과제가 된다.

연합조합[편집]

聯合組合

자본주의의 발달 초기에는 개별적 협동조합 단독으로도 체제에 적응할 수가 있었고, 자본주의의 발달에 따라 점차 조합조직이 보급되어 왔다. 그러나 소규모의 개개 조합형태로는 상품의 대량화에 대응하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협동조합이 그 조합원이 되는 연합조직의 결성이 촉진되기에 이르렀고, 이는 다시 양적·질적발전을 위하여 전국조직의 중앙기관을 편성해야 할 필요성을 낳게 되었다. 이에 따라 인적결합(人的結合)에서 비롯된 지역적 성격이 사라지고, 개별 기성조합간의 조정·통제를 연합조직이 꾀함으로써 효율적인 경제활동이 가능하게 된다.

단일목적연합조합[편집]

單一目的聯合組合

단일목적단위조합들이 외부 경제주체들의 수평·수직적 통합으로서 연합조직을 이루는 것을 말한다. 비교적 국한된 시장을 갖는 상품은 전국적 연합조직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으나, 간접적·비경제적 기능의 사업을 동시에 행하게 된다. 덴마크 등의 달걀판매조합·낙농조합(酪農組合) 및 독일의 신용조합이 대표적인 예이다.

다목적연합조합[편집]

多目的聯合組合

다목적단위조합들이 경영면에서의 계통조직의 필요에 따라 결성된 연합조합이다. 협동화의 범위 확대는 근대적 경영의 이점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외부작용에 대해서도 강인하여 협동조직의 발달을 꾀할 수 있다. 다목적협동조합은 지역성에 그다지 구애받지 않으므로 그 조직은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것이 통례이며 동남아 각국의 농업협동조합이 대표적인 예로 지적된다.

중앙연합조직[편집]

中央聯合組織

협동조합 중 가장 바람직한 조직이다. 기능별로 나누어 보면 협동조합중앙금고 및 구매·판매·이용 등의 전국적 연합조직 등을 들 수 있다.

협동조합중앙금고는 ① 소속 조합 여유금의 흡수 및 자금의 공급 ② 조합금융과 일반금융의

연결 ③ 정부자금의 경유·기능(經由·機能) 등의 역할을 한다. 전국 연합조직은 단위조합이 조합원의 취급물자를 집하(集荷)해 놓은 다음, 이것을 다시 지방연합조직을 경유, 중앙에 집중시켜 대량거래를 하기 위한 품질 균등화 및 자금 소요 등의 요청에 따라 결성하는 중앙조직을 말한다.

국제협동조합연맹[편집]

國際協同組合聯盟

1895년 런던에서 제1차 국제협동조합대회가 열리고, ICA(International Cooperation Administration)가 설립되었다. 당시의 설립목표는 ① 협동조합주의의 선전, ② 각국의 발전상황 연구 및 발전 촉구, ③ 상호우의증진, ④ 조합운동 및 소비자이익 옹호, ⑤ 정보교환·협동조합 연구와 장려, ⑥ 각국 협동조합 상호간의 거래증진 등이었으며, 홍보활동과 협동조합학교의 개설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가입자격은 로치데일(Rochdale)원칙, 즉 가입 및 탈퇴의 자유, 민주적 관리, 구매액에 의한 잉여금 배당, 출자에 대한 이자 제한 등 4개 원칙을 준수하는 조합단체로 제한되는데, 우리나라의 농업협동조합은 정회원 가입에 그치고 있다. ICA의 본부는 런던에 있으며 최고기관은 협동조합대회로서 2∼3년에 한 번씩 소집된다. 다만 각국 대표로 구성되는 중앙위원회는 해마다 열려 각종 보고 및 토의사항을 다루고 있다.

키부츠[편집]

Kibbutz

이스라엘의 협동조합적 집단사회, 또는 농경생활 공동체를 가리킨다. 키부츠란 헤브루(Hebrew)말로 그룹을 말하는 것으로 대부분 키부츠는 농업의 집단적 소유·경영(토지는 국가에서 장기적으로 租借됨)에 종사하며, 부분적으로는 경공업을 비롯하며 어업·운수 등 경제활동도 영위한다. 또한 키부츠총회에서는 의식주·교육·육아·후생 등을 공동관리로 운영하고 있다.

최근의 키부츠 총수는 약 230개로서, 규모면에서는 2,000명에서 60명 정도의 것까지 다양하며 경작지 면적 역시 20㏊에서 20,000㏊까지 각양 각색이다.

키부츠는 ① 자발적 조합, ② 민주적 사회, ③ 생산·분재의 집단관리, ④ 평등사회의 4원칙을 바탕으로 하는데, 키부츠는 모샤브 오브딤(moshav ovdim), 모샤브 사투피(moshav shitufi)로 불리는 협동정착촌이 있다.

협동조합의 경영형태[편집]

협동조합의 생산관리[편집]

協同組合-生産管理

독립된 경영체인 일반기업은 생산에서 판매에 이르는 일체의 업무를 관리할 수가 있다. 그러나 농업협동조합이나 수산업협동조합 등 산업별 협동조합의 경우는 다수의 조합원에 의해 조직된 경제단체이기 때문에 비록 경제 주체이긴 하지만 생산으로부터 판매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완전히 관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즉, 실제의 생산자는 조합이 아닌 개개의 생산자(조합원)이고, 협동조합은 출하·판매·수집·공급의 관리 등 공판(공판)조직에 지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농업협동조합의 경우, 농협은 생산을 직영하지 않고 개개의 조합원이 생산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농협이 시장조사를 실시, 유망한 농산물을 찾아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적시에 공급하려면, 즉 생산하려면 조합원에게 이 정보를 제공, 생산을 권장하는 수밖에 없다.

따라서 농업생산에서 농협의 역할은 주산지(主産地) 형성 등 조합원 개개인의 생산의욕 고취와 더불어 자금지원·가격정책·농업구조 개선 및 시장정책 내지는 공판제(共販制) 등을 통한 생산관리에 불과한 것이다. 주산지 형성이란 어느 특정의 작물(作物)에 대한 기후·풍토 등 입지조건이 좋은 곳을 가려내어 추가자본(追加資本)을 투하함으로써 보다 유리한 생산조건을 형성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한 작물을 대량으로 생산, 판매조건을 유리하게 하고, 또한 대량구입에 의해 생산자재를 싼 값으로 사들임으로써 기술적 금융면에서 유리한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생산단위의 확대, 산지의 대형적 집단화가 불가결하다. 개개의 생산자가 아무리 훌륭한 상품을 만들어내더라도 개인의 힘으로 거대한 시장기구에 대응하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생산규모가 영세하다고 하더라도 생산물이 농업협동조합을 통해 일원적으로 대량화된다면 자연히 생산자의 힘이 집약되고 이에 따라 시장에 대한 영향력이 커지며 신용력도 강화되는 것이다. 이는 비단 농업협동조합의 경우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산자 협동조합의 경우에서도 이와 같은 점을 쉽게 찾아 볼 수가 있는 것이다.

한국의 경우에는 농협·수협 외에도 가구·공예·기계·메리야스·비누·비철금속(非鐵金屬)·시멘트·연료·염색·인쇄·직물·제지 등 각 제조업 분야에 걸친 지방협동조합이 각 조합원에 대한 생산 및 경영지도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가발·고무·금속·냉동·조선(造船)·자동차·의약품·유리·전기·타이어·피혁 등 61개 부문에 걸친 전국조합이 조합원에 대한 원자재(原資材)의 구입·할당 및 생산·가공·판매·구매·집하(集荷)·수송 등 공동사업의 알선 및 공동시설의 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협동조합의 마케팅[편집]

協同組合-marketing

협동조합이 단순한 집단거래조직으로 소매상업자본(小賣商業資本)과의 경합상태를 벗어나 규모경제를 전제로 한 대량거래의 이점을 극대화시키려면, 유통과정 전반에 파고들어 유통기업과 선의의 경쟁을 벌여야 한다.

오늘날 세계 각국의 협동조합은 그 사업의 종류나 성격으로 보아 반드시 같다고는 말하기 어렵다. 영국의 로치데일식의 소비조합, 독일의 라이파이젠(Raiffeizen) 및 슐체델리츠슈(Schulze Delizsch)와 같이 농업 및 중소공업금융을 대상으로 하는 소비·신용조합, 미국처럼 마케팅을 주축으로 하는 판매(구매)조합 등 자본제적(資本制的) 색채가 두드러진 것 등이 그 예이다. 일본의 경우, 농업·수산업·상공업(중소기업)등 산업별로 협동조합이 있어 이들 중소생산자 협동조합은 신용·구매·판매·이용 및 가공 등의 사업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협동조합의 활동을 역사적 측면에서 고찰해 보면, 협동조합 성립의 초기에는 상업자본 배제를 꾀하는 신용조합으로 출발, 점차 상인들의 유통활동 그 자체에까지 진출하여 거의 모두가 유통 전반에 개입하고 있다는 공통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제는 생산 방면까지 진출한 경우도 많다. 따라서 협동조합이 유통 방면에 개입하면 할수록 경쟁은 격화되기 마련이다. 더욱이 현대적 마케팅 전개는 생산자본의 유통에 적극적인 개입과 지배를 뜻하므로 따라서 자본의 충실을 기대하기 어려운 협동조합의 경우에 대응하여 나가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전개해야 하는데, 이는 곧 협동조합 그 자체가 기업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결국 협동조합도 집단 거래조직을 통한 규모의 경제성이 전제가 되기 때문이다.

농협마케팅과 판매지향[편집]

農協marketing-販賣指向

판매지향은 일종의 경영이념으로 시장지향을 말하며, 종합적인 마케팅활동으로서, 이른바 셀러스 마켓(sellers market:賣買者市場)으로부터 바이어스 마켓(buyer's market:購買者市場)의 변화에 따라서 활발히 전개된다. 기업의 이익을 본위로, 메이커가 판매기점이고 소비자가 종착점이 되는 직선적 판매(直線的 販賣) 또는 식물적 판매는 셀러스 마켓의 실태에서는 가능하지만, 오늘날과 같이 '풍요한 경제'하에서 바이어스 마켓으로 바뀌게 되면서 소비자의 선택권과 거부권이 강력히 작용, 생산자는 수요의 움직임을 살피며 소비자가 원하는 바를 확인한 다음 생산하고 판매하는 이른바 원주적 판매(圓周的販賣) 또는 동물적 판매로 판매방법을 바꾸어야 한다. 농협의 마케팅은 농산물의 상품적 특성으로 보아 이것이 더욱 절실하다.

농업협동조합의 마케팅활동은 일반기업과는 두 가지 면에서 다르다. 그 하나는 농산물의 상품적 특성이고, 다른 하나는 농협조직에 관한 측면이다. 농협은 그 성격상 실질적인 생산자가 아니라,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을 수집·출하·판매하는 공판조직에 불과하다. 따라서 마케팅 활동은 일반기업에 비해 많은 제약이 있고 또한 복잡하다. 그러나 어느 정도 원주적 판매가 가능하므로 경비와 스텝만 확보된다면 시장조사·판매경로 정착 등 마케팅 활동은 가능하다. 더욱이 중앙조직의 경우 충분히 기대된다.

농업 근대화 즉, 농업의 기업화는 생산하는 농업으로부터 판매하는 농업으로의 전환을 뜻한다. 다시 말해 프로덕트 아웃(pro­duct out)으로부터 마켓 인(market in)이라는 현대적 마케팅 활동이 전개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농촌사회의 변질, 농가의 다양화에 따른 생산자 판매활동의 복잡화에 대하여 영농지도·생산조직·수익분배·통제정책의 문제 등이 검토되어야 한다.

협동조합 경영분석의 특수성[편집]

協同組合經營分析-特殊性일반기업에 있어서 경영분석이란 재무의 안전성을 고려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경영정책자료를 얻는데 그 목적이 있으나, 개개의 생산자나 기업이 아닌 협동조합의 경우는 이윤추구 그 자체에 목적을 두고 있지 않는 이상 조합재무(組合財務)의 안전성 유지와 조합원에게 공급할 물자와 서비스의 원가절하를 통해 조합원의 이익증대를 도모할 수 있는 경영합리화 자료를 얻기 위한 것이다.

분석대상의 차이[편집]

分析對象-差異

일반기업은 대체로 부문별로 전업화(專業化)되어 있어서 분석대상이 비교적 단순하다. 그러나 협동조합, 특히 농협·수협 등은 복잡한 각종사업을 겸영(兼營)하고 있으므로 분석대상이 광범위하며, 따라서 고도의 분석기술이 필요하다.

경영비교의 차이[편집]

經營比較-差異

일반기업은 같은 업종·규모의 기업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경영분석을 위한 수치(數値)의 상호비교가 가능하기는 하나, 분석자료의 통일성이 결여되어 있어서 타 기업과의 상호비교가 쉽지 않다. 이에 비해 협동조합의 경우는 모두 계통조직으로 연결되어 있고, 따라서 회계제표(會計諸表)가 통일되어 있어 상호비교가 매우 용이하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농협의 경영분석[편집]

農協-經營分析 일반적으로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농업협동조합의 경영분석에 있어서 수익성 분석은 무의미하다고 오해되기 쉽다. 그러나 협동조합의 원칙도 건실한 협동조합의 기반 위에서만 착실히 실현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볼 때 농협의 경영분석에도 수익성 분석을 적용할 수 있다. 자본이익률에 있어서도 농협의 경영분석은

의 원칙, 즉 투하·운용된 총자본이 1회계 기간 동안 어느 정도의 이익을 올렸는가 하는 자본의 생산성을 나타내는 비율은, 그 경영관리의 적부를 총괄적으로 표시하는데 사용하고 있음을 본다. 그러나 농협의 경영분석에 있어 이 비율을 산출할 때는 미수이자, 미수이익의 적부가 고려 판단되어야 한다.

경영자본 이익률 역시 농협의 경우 총자본에서 중앙회 출자금과 고정자산을 차감한 잔액을 경영자본으로 보고 이 비율을 산출한다.

또한 매출이익률 분석은 일반기업의 경우, 주로 경영자의 입장에서 기업능률의 파악에 이용되고, 이때 산출된 매출액 순이익률은 기업 전체활동의 총괄적인 평가로서 수익성의 대표적 지표인 자본이익률의 관계비율이므로 수익성 원인·분석에 이용된다. 이에 비해 농협의 경우, 경제사업은 구판매품의 매출에 따른 사업수익뿐 아니라 수탁구판사업(受託舊版事業)·위촉사업·운송·보관·이용사업 등 수수료만을 획득하는 사업이 포함되며, 매취사업(買取事業)에 있어서도 이익률의 제한으로 판매가격의 변동에 따라 사업수익이 좌우되는 일은 매우 드물기 때문에 이 비율은 그리 큰 의의는 찾을 수가 없다. 또한 농협의 자기자본이란 극히 소액으로서 고정자산과 중앙회 출자금에 충당될 정도이며, 이는 구판사업으로 운영되지 않으므로 이 비율의 산출 분석은 의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