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 창간호(1920.6.25)에 게재하려고 했던 청오(靑吾) 차상찬의 한시이다. 하지만 이 시와 더불어 경주회고는 일제의 검열로 인해 전체 삭제되었다.
一片孤城萬古羞
男兒到此淚堪流
可憐上將無長劒
未斬當年老虜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