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데바란星座[성좌]를 따내려오고 일곱별로 네머리를 꾸민대도 너의 美[미]에 타오름을 더하지 못할게요 너의 태도에 별같이 찬기운을 주지 못하리라 눈에 뵈는 모래우에 죽엄을 앞세우고 무서운 불길을 헤쳐 간다 하드라도 나는 이보다 미칠듯이 더헡되이 네게로 몸을 돌려 손젓지는 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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