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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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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1933)
斷念은 美德이다 —루낭
저자: 이상화

1933년 7월 《新家廷》 7호에 게재. 여름밤의 情調 기획의 일부로 포함돼 있다.

보아라, 저게!
아—니, 또 여게!

감아득한 저문 바다 등대와 같이
짙어 가는 밤하늘에 별낮과 같이
켜젓다 꺼젓다 깜작이는 반불!

아 철없이 뒤따라 잡으려 마라
장미꽃 향내와 함께 듣기만 하여라
안악네의 엡븜과 함께 맞기만 하여라.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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