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Namoroka

위키문헌 ― 우리 모두의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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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공간(Name space), "번역" 도입 필요성[편집]

현재 우리 한국어판에는 이름 공간, "번역"이 도입되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현재 위키문헌에는 한국어 "원문" 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로 쓰여진 원문을 위키 사용자가 번역한 문서들도 다수 존재하는데, 이를 구별해 줄 필요성도 있고, 또한, 그 번역 문서는 언제든지 수정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라도 이러한 "번역"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영어판의 "번역" 예시 : en:Translation:Manshu ) 그럼, 검토 부탁드립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7년 10월 25일 (수) 01:54 (KST)

그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으나 엄청 복잡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원본만을 올리고 오자나 토씨 하나 안 건드리는게 이 사이트의 목적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전혀 안 되고 있으니 말이죠. 일단 저는 틀이나 이런 부분들을 다 정리하고 나서 그 쪽은 다루어보려고 합니다.--Namoroka (토론) 2017년 10월 26일 (목) 00:57 (KST)
네, 알겠습니다. Namoroka님, 나중에라도 꼭 좀 다루어 주세요. 답변 감사합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7년 10월 26일 (목) 12:46 (KST)
저는 애초에 임시 관리자로 활동하기로 한 것이라서 양해 부탁드립니다.--Namoroka (토론) 2017년 10월 30일 (월) 00:27 (KST)

위키 문헌 문서 편집에 관한 정정[편집]

스토킹 부분은 제가 써 놓은 그대로고요. 페미니즘 관련해서 얘기할게요. 결과적으로 동등한 참정권 얻게 된 거랑 애초부터 근본적인 사상이 양성평등인 건 다릅니다. 페미니즘은 여성주의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여성이 정치적으로 억압받던 시대에 나타나서 남성만 보유하고 있던 참정권을 여성 또한 보유하게 만들었죠. 그 당시의 페미니즘은 양성평등적 참정권을 결과적으로 현존하게 만들었지만 애초부터 그 사상의 근본이 양성평등 주의는 아니에요. 법학자, 심리학자 출신으로서 말씀드립니다.--어논 (토론) 2019년 3월 16일 (토) 20:26 (KST)

스토킹[편집]

추적은 사생활 침해입니다. 싫어하는 사람에게 폭력을 가하려고 쫓아다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스토킹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것으로 단정짓는다는 건 말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시사/현대사회와 시사/사회·환경·학술·문화/사회·환경 편집을 하는건데 기각이 되 버리네요. --어논 (토론) 2019년 3월 17일 (일) 17:45 (KST)

문서 훼손 건[편집]

별 내용은 아니고, 금번의 특정 목적에서 여러 프로젝트에 걸쳐 이루어진 문서 훼손 건과 관련하여 차후에 재발할 여지가 분명히 있다고 판단되는데, 이후의 대처를 위하여 그 근거로서 해당 사용자의 관점이 어떠한지 참고할 수 있는 몇 가지 링크를 걸어둡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참고용으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Garam 토론 2019년 3월 20일 (수) 17:50 (KST)

네 알겠습니다.--Namoroka (토론) 2019년 3월 21일 (목) 00:40 (KST)

Question about deletion of 들머리:미국연방교통안전위원회[편집]

Sorry for asking in English.. I do not know Korean at all.

Why was the page 들머리:미국연방교통안전위원회 (indicating works written by the NTSB) deleted? Was there a policy on Korean wikisource that required it?

Thanks WhisperToMe (토론) 2019년 9월 14일 (토) 01:41 (KST)

Never mind.. I see 포털:미국연방교통안전위원회 WhisperToMe (토론) 2019년 9월 14일 (토) 02:10 (KST)
들머리 is the old translation of Namspace Portal. We currently use 포털.--Namoroka (토론) 2019년 9월 15일 (일) 21:38 (KST)

한국어판 위키문헌[편집]

안녕하세요. Namoroka 님과는 사용자토론란에서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늦기는 하였지만 다름이 아니라, 한국어판 위키문헌의 과제에 대하여 가지신 생각이 궁금하여 글을 남겼습니다. 임시 관리자를 해 보셔서 아시겠지만 한국어판 위키문헌은 사용자는 적고(물론, 자매프로젝트 중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활발하지만), 과거에 도입된 틀과 문서들이 정리가 되지 않은 채로 상당량 헝클어져 있습니다. 그밖에도 기술적인 부분의 문제들도 보완들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어느 자매프로젝트가 활성화되어 있겠느냐만은, 위키문헌은 비활성화에 가까운 위키프로젝트보다는 활발하여 발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도 시간이 가면서 지치기도 했고, 그러다 처음 가졌던 목표는 그대로 남겨둔 채 최소한의 유지보수 역할을 신경쓰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 과제들이 있고 그것이 당장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아주 조금씩은 해결해나가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Namoroka 님께 여쭙고 싶은 점은, 한국어판 위키문헌에서 해결할 필요가 있는 과제들에는 어떤 것들을 염두에 두셨는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술적인 부분, 문서에 관한 부분을 비롯해서 전반적으로 기존에 느껴오셨던 점들을 편히 말씀주시면 좋겠습니다. --Sotiale (토론) 2019년 10월 20일 (일) 16:58 (KST)

  • 이전에 관리자일 때 페이지 확장기능을 도입하면서 틀도 전부 다 정리하려고 했었는데, 시간이 모자라서 차일로 미루었었습니다.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시간 나면 아마 손 볼 것 같네요.
  • 한국어 위키문헌에서 저작권 신경 안 쓰고 자유롭게 올릴 수 있는 자료는 대부분이 옛한글 아니면 한문으로 된 자료 뿐입니다. 기존에는 이런 것들은 표로 좌우로 나누어서 문서에서 쓰거나 하였는데, 현재 페이지 기능에서는 이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술적으로 이를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어렵겠죠.
  • 이전에도 나왔던 문제인데 사용자가 직접 번역한 콘텐츠에 대한 것입니다. 같은 글이더라도 원문은 한문인데 한글로만 알려진 것들도 많고, 오래된 글의 경우 무엇이 원문인지, 원문 출전은 어디인지 구체적으로 알기가 어렵습니다. 고서를 오픈된 저작권으로 공개하는 곳이 드문 것도 한 몫 하겠죠. 공공누리 이런 거는 쓰레기고요.
  • 같은 글에 대해 연도나 출전에 따라 영어판에서는 판(edition)을 나누어서 표기하고 있는데 이를 한국어판에서도 적극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어판에서 대한민국 법률이나 판례가 많이 업로드되어 있는데 여러 문제점이 있습니다. 가) 봇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일일이 편집하다보니 업데이트가 안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가 존재하는데 위키문헌을 볼 이유가 없습니다. 위키문헌에는 없는 법률도 많고 옛날 법령이 최신 것마냥 올라와 있기도 하고요. 다) 법제처 사이트 이외에 판례 자동으로 포크해서 보여주는 사이트들이 많습니다. Casenote 같은 사이트가 위키문헌보다는 훨씬 더 좋습니다.
  • 근데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은 어디다 팔아먹은 건지 아직도 완성이 안 되는걸까요?--Namoroka (토론) 2019년 10월 20일 (일) 19:39 (KST)
규모와 편집자가 조금 된다면 기술적인 개선도 요구할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 맞겠습니다. 공공누리는.. 개인적으로도 참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당시 담당자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를 참고하여 만들었다는 말을 할 정도로 CC와 비슷하면서도 CC보다 별로인 공공저작물용 라이선스입니다. 일선 공무원의 저작권에 대한 소극적 행태를 보호하기 위해서 둔 조항이 문제라는 점을 깨닫지 못하는 모양이더군요. 이해는 되면서도 오히려 그 이후 공공누리로 배포하게 되는 문제들이 발생하면서 더 벽이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건 개인편집자가 하기보단 그..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가 결성되었다고 아는데, 거기에서 관과 협의를 해 주면 좋을 텐데요. 그런 생각이 듭니다.
판을 나누는 것은 일종의 문서 제목을 달리하는 방식으로 나타나는 형식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법령문서들과 판례문서들은 유지보수가 난점이기는 하지만 정당한 프로젝트 기여범위 안에 있는 문서들이므로 삭제 등의 조치를 하기는 어렵다고 생각이 들고, 다만 틀을 만들거나 참고표를 붙이는 방식으로 법제처 사이트를 참고하도록 유도하는 방향이 어떨까 싶기는 합니다. 판례는 원래 위키문헌 자체가 판례를 찾기 위한 주목적의 사이트가 아니니.. 난점이네요. 편집자가 적다는 점이 여전히 문제겠습니다.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은 파일이 나온 것으로 아는데, 시간이 나면 그 분께 의뢰를 해서 받든지 퍼즐릿 님께 부탁을 드리든지 하고 나머지 부분을 채워야 하겠습니다..마는 이게 참 미완인 상태로 10년차에 접어드네요. --Sotiale (토론) 2019년 10월 20일 (일) 20:35 (KST)
판은 성경이나 en:Bible 문서를 말하는 겁니다. 윤동주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1948년, 1955년, 1968년, ... 이렇게 연도별로 여러 번 출판되었는데, 그러면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문서는 동음이의 문서로 하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948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955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968년), ... 이런 식으로 문서를 만드는 거죠. 판본마다 수록된 것이나 오탈자 이런게 전부 다르거든요. 김소월의 진달래꽃도 현재 위키문헌에는 1925년에 나온 시집 진달래꽃에 수록된 것만 올라와있지만 작가의 다른 시집이나 아님 그냥 PD 상태인 다른 시집에 있는 것도 올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문서가 한국어판에는 몇 개 없네요. (말을 너무 장황하게 했네요.)
법령 및 판례나 글로벌대백과사전도 봇이 옮겨주면 좋겠지만... 결국 따지고 보면 위키문헌은 어느 다른 프로젝트들보다도 ‘노가다성’이 짙은데 사람이 없는 게 제일 문제네요. 사람만 많으면 뭐가 걱정일까요.--Namoroka (토론) 2019년 10월 20일 (일) 21:5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