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 올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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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처럼 또록또록한 꿈과 순결의 낱말들


時●隨想




君아!나는 지금 울며울며 이 글을 쓴다。이 밤도 달이 뜨고、바람이 불고、인간인 까닭에…

● 표지디자인―――金人兄




尹東柱 散文·詩全集




새벽이 올 때까지




―――――――――――――――――――――――――――――――――――――――책을 내면서

  • 제1부 散文 5篇, 제2부와 3부에 詩 76篇, 제4부 童詩 35篇으로 나누어 싣되 著者가 作品에 밝힌 창작 연대순으로 순서를 정하였다.
  • 제2부와 제3부에 나오는 漢字는 그대로 표기하였으나 제1부 산문에 나오는 漢字는 편의상 괄호처리를 하였으며, 그외 校正은 크게 틀리지 않는 한 원문에 따랐다.
  • 자료수집과 校正작업에서 文學世界社의 《尹東柱評傳》, 德友出版社의 《韓國의 애송詩 4人選》, 열음사의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와했다》 等의 책들을 참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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