셩경젼셔/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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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믁시신학ᄉᆞ 요한밧은 거시라

일쟝[편집]

예수 그리스도의 믁시라 이는 하ᄂᆞ님이 그의게 주신 거신ᄃᆡ 반ᄃᆞ시 속히 될 일을 그 여러 죵의게 고ᄒᆞᆷ이니 예수ᄭᅴ셔 그 ᄉᆞ쟈로 말ᄆᆡ암아 그 죵 요한의게 보내여 알게 ᄒᆞ신 거시라

요한이 하ᄂᆞ님의 말ᄉᆞᆷ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와 그 여러 가지 본 거슬 다 증거ᄒᆞ엿ᄂᆞ니라

이 예언의 말ᄉᆞᆷ을 닑ᄂᆞᆫ쟈와 듯ᄂᆞᆫ쟈들과 그 가온ᄃᆡ 긔록ᄒᆞᆫ 거슬 직히ᄂᆞᆫ쟈들이 복이 잇스리니 ᄯᅢ가 갓가옴이라


요한아시아에 잇ᄂᆞᆫ 닐곱 교회에 글을 붓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젼에도 계시고 쟝ᄎᆞᆺ 오실이와 그 보좌 압헤 닐곱 신과

ᄯᅩ 신실ᄒᆞᆫ 증거가 되샤 죽은쟈 가온ᄃᆡ셔 몬져 나시고 셰샹 님군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ᄆᆡ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게 잇기를 원ᄒᆞ노라 우리를 ᄉᆞ랑ᄒᆞ샤 그 피로 우리를 씨셔 죄를 업시ᄒᆞ시고

우리로 나라를 세우시고 졔ᄉᆞ쟝들을 삼아 그 아바지 하ᄂᆞ님을 셤기게 ᄒᆞ셧스니 영광과 권능을 돌녀 셰셰에 니르기를 원ᄒᆞ노라 아멘

볼지어다 구름을 ᄐᆞ고 강림ᄒᆞ시리니 각인의 눈이 반ᄃᆞ시 보겟고 뎌를 ᄶᅵ른쟈도 볼터이오 ᄯᅡ에 잇ᄂᆞᆫ 여러 족쇽이 다 인ᄒᆞ야 ᄋᆡ곡ᄒᆞ리니 진실노 그러ᄒᆞ리라 아멘○

쥬 하ᄂᆞ님이 ᄀᆞᆯᄋᆞ샤ᄃᆡ 나는 곳 알파오메가라 ᄒᆞ시니 이제도 계시고 젼에도 계시고 쟝ᄎᆞᆺ 오실쟈요 무소불능ᄒᆞ신쟈니라○

요한은 너희 형뎨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ᄎᆞᆷ음에 ᄀᆞᆺ치 참예ᄒᆞᄂᆞᆫ쟈라 하ᄂᆞ님의 말ᄉᆞᆷ과 예수의 증거를 위ᄒᆞ야 밧모라 ᄒᆞᄂᆞᆫ 셤에 잇서

쥬일을 당ᄒᆞ야 내가 셩신에 감동ᄒᆞᆷ을 닙어 드르니 내 뒤에셔 큰 소ᄅᆡ가 라발 부ᄂᆞᆫ 것 ᄀᆞᆺᄒᆞ야

十一 ᄀᆞᆯᄋᆞᄃᆡ 너 보ᄂᆞᆫ 거슬 ᄎᆡᆨ에 써셔 에베소서머나버가모두아듸라사데빌나델비아라오듸게아 닐곱 교회에 붓치라 ᄒᆞ시기로

十二 몸을 도리켜 나ᄃᆞ려 말ᄒᆞᆫ 소ᄅᆡ를 알아보랴고ᄒᆞ야 도리킨즉 금 초ᄃᆡ 닐곱이 보이ᄂᆞᆫᄃᆡ

十三 초ᄃᆡ ᄉᆞ이에 인ᄌᆞ ᄀᆞᆺ흔이가 잇서 발에 ᄭᅳ을니ᄂᆞᆫ 옷을 닙고 가슴에 금 ᄯᅴ를 ᄯᅴ고

十四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도 ᄀᆞᆺ고 눈도 ᄀᆞᆺ흐며 그의 눈은 불ᄭᅩᆺ ᄀᆞᆺ고

十五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ᄒᆞᆫ 빗난 쥬셕 ᄀᆞᆺ고 그의 소ᄅᆡ는 만흔 물 소ᄅᆡ와 ᄀᆞᆺ흔지라

十六 그 올흔 손에 닐곱 별을 잡앗고 그 입에셔 좌우에 날선 리ᄒᆞᆫ 검이 나오고 그 얼골은 ᄒᆡ가 힘 잇게 빗최ᄂᆞᆫ 것 ᄀᆞᆺ흔지라

十七 내가 볼 ᄯᅢ에 그 발 압헤 업더져 죽은 것 ᄀᆞᆺ흐매 뎌가 그 올흔 손으로 나를 안찰ᄒᆞ야 ᄀᆞᆯᄋᆞ샤ᄃᆡ 두려워말나 나는 처음과 나죵이니

十八 곳 산쟈라 내가 젼에 죽엇셧노라 볼지어다 이제 다시 살아 셰셰에 잇서 ᄉᆞ망과 음부의 열쇠를 잡앗노니

十九 그런고로 네 본 것과 이제 잇ᄂᆞᆫ 일과 쟝ᄎᆞᆺ 될 일을 긔록ᄒᆞ라 네 본 거슨 내 올흔 손에 닐곱 별의 오묘ᄒᆞᆷ과 닐곱 금 초ᄃᆡ라 닐곱 별은 닐곱 교회의 ᄉᆞ쟈요 닐곱 초ᄃᆡ는 닐곱 교회니라

이쟝[편집]

에베소교회의 ᄉᆞ쟈의 이 말을 써셔 붓치라 닐ᄋᆞᄃᆡ 올흔 손에 닐곱 별을 잡고 닐곱 금 초ᄃᆡ ᄉᆞ이에 ᄃᆞᆫ니시ᄂᆞᆫ이가 ᄀᆞᆯᄋᆞ샤ᄃᆡ

내가 너의 일과 슈고와 너의 ᄎᆞᆷᄂᆞᆫ 거슬 알고 ᄯᅩ 악ᄒᆞᆫ 사ᄅᆞᆷ을 용납지아니ᄒᆞᆫ 것과 스ᄉᆞ로 ᄉᆞ도라 ᄒᆞ되 아닌쟈를 시험ᄒᆞ야 그 거즛 된 거슬 네가 나타낸 것과

ᄯᅩ 네가 ᄎᆞᆷ고 내 일홈을 위ᄒᆞ야 견ᄃᆡ고 게으르지아니ᄒᆞᆫ 거슬 아노라

그러나 너를 ᄎᆡᆨ망ᄒᆞᆯ 거시 잇스니 너의 처음 ᄉᆞ랑을 ᄇᆞ렷ᄂᆞ니라

그런고로 어ᄃᆡ셔 ᄯᅥ러진 거슬 ᄉᆡᆼ각ᄒᆞ고 회ᄀᆡᄒᆞ야 처음 일을 ᄒᆡᆼᄒᆞ라 네가 만일 그리ᄒᆞ지아니ᄒᆞ면 내가 네게 림ᄒᆞ야 네 초ᄃᆡ를 그 자리에셔 옴기리라

오직 네게 올흔 거시 잇스니 내가 뮈워ᄒᆞᄂᆞᆫ 니골나 무리의 일을 네가 뮈워ᄒᆞᄂᆞᆫ도다

셩신이 여러 교회의게 ᄒᆞ시ᄂᆞᆫ 말ᄉᆞᆷ을 귀 잇ᄂᆞᆫ쟈는 드를지어다 이긔ᄂᆞᆫ쟈는 내가 하ᄂᆞ님의 락원에 잇ᄂᆞᆫ ᄉᆡᆼ명 나무의 과실노 뎌를 주어 먹게 ᄒᆞ리라○

서머나 교회의 ᄉᆞ쟈의게 이 말을 써셔 붓치라 닐ᄋᆞᄃᆡ 죽엇다가 다시 살아 처음과 나죵이 되신이가 ᄀᆞᆯᄋᆞ샤ᄃᆡ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샹은 네가 부요ᄒᆞ니라 ᄌᆞ칭 유대인이라 ᄒᆞᄂᆞᆫ쟈의 훼방ᄒᆞ던 말을 아노니 실샹은 유대인이 아니오 사단의 회라

네가 쟝ᄎᆞᆺ 밧을 고난을 두려워말나 볼지어다 마귀가 쟝ᄎᆞᆺ 너희 가온ᄃᆡ셔 몃 사ᄅᆞᆷ을 옥에 던져 시험을 닙어 십일 동안 환난을 밧게 ᄒᆞ리니 네가 죽도록 츙셩ᄒᆞ라 그리ᄒᆞ면 내가 ᄉᆡᆼ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十一 셩신이 여러 교회의게 ᄒᆞ시ᄂᆞᆫ 말ᄉᆞᆷ을 귀 잇ᄂᆞᆫ쟈는 드를지어다 이긔ᄂᆞᆫ쟈는 둘재 ᄉᆞ망의 해를 밧지아니ᄒᆞ리라○

十二 버가모 교회의 ᄉᆞ쟈의게 이 말을 써셔 붓치라 닐ᄋᆞᄃᆡ 좌우에 날선 리ᄒᆞᆫ 검을 잡은이가 ᄀᆞᆯᄋᆞ샤ᄃᆡ

十三 네가 어ᄃᆡ 사ᄂᆞᆫ 거슬 내가 아노니 곳 사단의 위 잇ᄂᆞᆫ ᄃᆡ라 네가 내 일홈을 굿게 잡고 ᄯᅩ 내 신실ᄒᆞᆫ 증인 안듸바 ᄯᅢ에 내 도리를 ᄇᆡ반치아니ᄒᆞ엿도다 뎌가 너희 가온ᄃᆡ 사단의 거ᄒᆞᄂᆞᆫ곳에셔 죽임을 당ᄒᆞ엿ᄂᆞ니라

十四 그러나 오히려 네게 두어 가지 ᄎᆡᆨ망ᄒᆞᆯ 거시 잇스니 네 가온ᄃᆡ 발남의 교훈을 직희ᄂᆞᆫ쟈가 잇ᄂᆞᆫ지라 그가 일즉이 발낙을 ᄀᆞᄅᆞ쳐 이스라엘 ᄌᆞ손 압헤 올모를 노하 우샹의 졔물을 먹게 ᄒᆞ고 ᄯᅩ ᄒᆡᆼ음ᄒᆞ게 ᄒᆞ엿ᄂᆞ니라

十五 이와 ᄀᆞᆺ치 니골나 무리의 교훈을 직히ᄂᆞᆫ쟈가 그 처럼 네게도 잇ᄂᆞ니

十六 그런고로 회ᄀᆡᄒᆞ라 그리ᄒᆞ지아니ᄒᆞ면 내가 네게 속히 림ᄒᆞ야 내 입의 검으로 그 사ᄅᆞᆷ과 싸호리라

十七 셩신이 여러 교회의게 ᄒᆞ시ᄂᆞᆫ 말ᄉᆞᆷ을 귀 잇ᄂᆞᆫ쟈는 드를지어다 이긔ᄂᆞᆫ쟈의게는 내가 감초앗던 만나를 주고 ᄯᅩ 흰 돌을 줄터인ᄃᆡ 그 돌 우에 새 일홈을 쓴 거시 잇ᄂᆞ니 오직 밧ᄂᆞᆫ쟈 밧게는 알 사ᄅᆞᆷ이 업ᄂᆞ니라○

十八 두아듸라 교회의 ᄉᆞ쟈의게 이 말을 써셔 붓치라 닐ᄋᆞᄃᆡ 그 눈이 불ᄭᅩᆺ ᄀᆞᆺ고 그 발이 빗난 쥬셕과 ᄀᆞᆺ흔 하ᄂᆞ님의 아ᄃᆞᆯ이 ᄀᆞᆯᄋᆞ샤ᄃᆡ

十九 내가 너의 일과 ᄉᆞ랑과 밋음과 셤김과 인내를 아노니 너의 나죵 일이 처음 ᄒᆞᆫ 것 보다 만토다

二十 그러나 오히려 네게 ᄎᆡᆨ망ᄒᆞᆯ 일이 잇노라 네가 그 녀인 이세벨을 용납ᄒᆞ엿ᄂᆞ니 뎌가 ᄌᆞ칭 션지쟈라 ᄒᆞ고 내 죵들을 ᄀᆞᄅᆞ쳐 ᄭᅬ여 ᄒᆡᆼ음ᄒᆞ게 ᄒᆞ고 우샹의 졔물을 먹게 ᄒᆞ엿ᄂᆞᆫ지라

二一 ᄯᅩ 내가 ᄯᅢ를 주어 회ᄀᆡᄒᆞ게 ᄒᆞ되 뎌가 그 음ᄒᆡᆼ을 회ᄀᆡ코져아니ᄒᆞ도다

二二 볼지어다 내가 뎌를 침상에 던질터이오 ᄯᅩ 뎌로 더브러 간음ᄒᆞᄂᆞᆫ쟈도 만일 그 일을 회ᄀᆡ치아니ᄒᆞ면 큰 환난 가온ᄃᆡ 던지고

二三 ᄯᅩ 내가 ᄉᆞ망으로 그 ᄌᆞ녀를 죽이리니 여러 교회가 내가 사ᄅᆞᆷ의 ᄆᆞᄋᆞᆷ과 속 ᄯᅳᆺ을 ᄉᆞᆲ히ᄂᆞᆫ쟈인줄 알지니 내가 너희 각 사ᄅᆞᆷ의 ᄒᆡᆼᄒᆞᆫ 일대로 갑하주리라

二四 그 ᄂᆞᆷ아는 두아듸라에 잇서 그 교훈을 밧지아니ᄒᆞ고 뎌희의 닐ᄋᆞᆫ바 사단의 깁흔 거슬 아지못ᄒᆞᄂᆞᆫ 너희게 말ᄒᆞ노니 다른 짐으로 지울 거시 업노라

二五 다만 네게 잇ᄂᆞᆫ 거슬 내가 올 ᄯᅢᄭᆞ지 굿게 잡으라

二六 이긔ᄂᆞᆫ쟈와 나죵ᄭᆞ지 내 일을 직히ᄂᆞᆫ쟈의게 만국을 다ᄉᆞ리ᄂᆞᆫ 권셰를 주리니

二七 뎌가 텰쟝을 가지고 뎌희를 다ᄉᆞ려 질그릇 ᄭᆡ트리ᄂᆞᆫ 것과 ᄀᆞᆺ치 ᄒᆞ리니 나도 아바지ᄭᅴ 밧은 거시 그러ᄒᆞᆫ지라

二八 내가 ᄯᅩ 새벽 별을 주리로다

二九 셩신이 여러 교회의게 ᄒᆞ시ᄂᆞᆫ 말ᄉᆞᆷ을 귀 잇ᄂᆞᆫ쟈는 드를지어다

삼쟝[편집]

사데 교회의 ᄉᆞ쟈의게 이 말을 써셔 붓치라 닐ᄋᆞᄃᆡ 하ᄂᆞ님의 닐곱 신과 닐곱 별을 가진이가 ᄀᆞᆯᄋᆞ샤ᄃᆡ 내가 너의 일을 아노니 네게 살앗다 ᄒᆞᄂᆞᆫ 일홈이 잇스나 실샹은 죽엇도다

너는 닐ᄭᆡ여 그 ᄂᆞᆷ은바 죽게 된 거슬 굿게 ᄒᆞ라 내가 보거니와 네 일이 내 하ᄂᆞ님 압헤 온젼ᄒᆞ지못ᄒᆞ엿스니

그런고로 네가 엇더케 밧앗스며 엇더케 드럿ᄂᆞᆫ지 긔억ᄒᆞ고직히여 회ᄀᆡᄒᆞ라 만일 닐ᄭᆡ지아니ᄒᆞ면 내가 도적 ᄀᆞᆺ치 니르리니 어ᄂᆞ 시에 네게 림ᄒᆞᆯ넌지 네가 아지못ᄒᆞ리라

그러나 사데에 오히려 몃 명이 잇서 그 옷을 더럽게 ᄒᆞ지아니ᄒᆞᆫ지라 뎌희가 합당ᄒᆞᆫ쟈니 흰 옷을 닙고 나와 ᄒᆞᆷᄭᅴ ᄃᆞᆫ니리라

이긔ᄂᆞᆫ쟈는 이와 ᄀᆞᆺ치 흰 옷을 닙을 거시오 내가 그 일홈을 ᄉᆡᆼ명ᄎᆡᆨ에셔 반ᄃᆞ시 흐리지아니ᄒᆞ고 그 일홈을 내 아바지 압과 그 ᄉᆞ쟈들 압헤 안다 ᄒᆞ리라

셩신이 여러 교회의게 ᄒᆞ시ᄂᆞᆫ 말ᄉᆞᆷ을 귀 잇ᄂᆞᆫ쟈는 드를지어다○

빌나델비아 교회의 ᄉᆞ쟈의게 이 말을 써셔 붓치라 닐ᄋᆞᄃᆡ 거륵ᄒᆞ고 진실ᄒᆞ샤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열면 닷을 사ᄅᆞᆷ이 업고 닷으면 열 사ᄅᆞᆷ이 업ᄂᆞᆫ이가 ᄀᆞᆯᄋᆞ샤ᄃᆡ

내가 네 ᄒᆡᆼ위를 아노니 네가 여간ᄒᆞᆫ 힘을 가지고 내 말ᄉᆞᆷ을 직히며 내 일홈을 ᄇᆡ반치아니ᄒᆞ엿도다 볼지어다 네 압헤 열닌 문을 세우매 능히 닷을 사ᄅᆞᆷ이 업스리라

볼지어다 사단의 회 가온ᄃᆡ셔 ᄌᆞ칭 유대인이라 ᄒᆞ나 실샹은 그러치아니ᄒᆞ고 거즛 말ᄒᆞᄂᆞᆫ쟈를 네게 주어 뎌희로 ᄒᆞ여곰 와셔 네 발 압헤 절ᄒᆞ게 ᄒᆞ고 내가 너를 ᄉᆞ랑ᄒᆞᄂᆞᆫ줄을 알게ᄒᆞ리라

네가 나의 ᄎᆞᆷᄂᆞᆫ 도를 직혓슨즉 내가 너를 직히여 시험을 당ᄒᆞᆯ ᄯᅢ를 면ᄒᆞ게 ᄒᆞ리니 이 ᄯᅢ가 쟝ᄎᆞᆺ 온 셰샹에 림ᄒᆞ야 ᄯᅡ에 거ᄒᆞᄂᆞᆫ 사ᄅᆞᆷ을 시험ᄒᆞ리라

十一 내가 속히 림ᄒᆞ리니 네게 잇ᄂᆞᆫ 거슬 굿게 잡아 아모나 네 면류관을 ᄲᅢ앗지못ᄒᆞ게 ᄒᆞ라

十二 이긔ᄂᆞᆫ 쟈는 내 하ᄂᆞ님 셩뎐에셔 기동이 되게 ᄒᆞ리니 뎌가 반ᄃᆞ시 다시 나가지아니ᄒᆞ리라 내가 하ᄂᆞ님의 일홈과 하ᄂᆞ님의 셩 일홈을 그 우에 쓰리니 이 셩은 내 하ᄂᆞ님ᄭᅴ로브터 하ᄂᆞᆯ에셔 ᄂᆞ려오ᄂᆞᆫ 새 예루살넴이라 내 새 일홈도 그 우에 쓰리라

十三 셩신이 여러 교회의게 ᄒᆞ시ᄂᆞᆫ 말ᄉᆞᆷ을 귀 잇ᄂᆞᆫ쟈는 드를지어다○

十四 라오듸게아 교회의 ᄉᆞ쟈의게 이 말을 써셔 붓치라 닐ᄋᆞᄃᆡ 아멘 이시오 신실ᄒᆞ고 ᄎᆞᆷ된 증거시오 하ᄂᆞ님의 창조의 근본이 되신이가 ᄀᆞᆯᄋᆞ샤ᄃᆡ

十五 내가 네 ᄒᆡᆼ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ᄒᆞ고 더웁지도 아니ᄒᆞ도다 네가 혹 차던지 혹 더웁기를 원ᄒᆞ노라

十六 네가 미지근ᄒᆞ야 더웁지도 아니ᄒᆞ고 차지도 아니ᄒᆞ니 내 입에셔 너를 토ᄒᆞ야 내치리라

十七 네가 스ᄉᆞ로 말ᄒᆞ기를 나는 부쟈라 부요ᄒᆞ야 부죡ᄒᆞᆫ 거시 업다 ᄒᆞ나 네 곤고ᄒᆞᆫ 것과 가련ᄒᆞᆫ 것과 간난ᄒᆞᆫ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버슨 거슬 아지못ᄒᆞ도다

十八 내가 너를 권ᄒᆞ노니 내게 불노 련단ᄒᆞᆫ 금을 사셔 부요ᄒᆞ게 ᄒᆞ고 ᄯᅩ 흰 옷을 사셔 닙어 벌거버슨 수치를 보이지안케 ᄒᆞ고 ᄯᅩ 안약을 사셔 눈에 발나 보게 ᄒᆞ라

十九 내가 ᄉᆞ랑ᄒᆞᄂᆞᆫ쟈는 몃치던지 ᄎᆡᆨ망ᄒᆞ야 징계ᄒᆞᄂᆞ니 그런고로 네가 열심을 내여 회ᄀᆡᄒᆞ라

二十 볼지어다 내가 문 압헤 서셔 두ᄃᆞ리노니 만일 누구던지 내 소ᄅᆡ를 듯고 문을 열면 내가 뎌의게로 드러가 뎌로 더브러 먹고 뎌는 나로 더브러 먹으리라

二一 이긔ᄂᆞᆫ쟈는 내가 내 보좌에 ᄒᆞᆷᄭᅴ 안게 ᄒᆞ여주기를 내가 의김을 엇어 아바지 보좌에 ᄒᆞᆷᄭᅴ 안즌 것과 ᄀᆞᆺ치 ᄒᆞ리라

二二 셩신이 여러 교회의게 ᄒᆞ시ᄂᆞᆫ 말ᄉᆞᆷ을 귀 잇ᄂᆞᆫ쟈는 드를지어다

ᄉᆞ쟝[편집]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ᄂᆞᆯ에 열닌 문이 잇ᄂᆞᆫ지라 내가 드른바 첫 음셩이 라발 소ᄅᆡ ᄀᆞᆺᄒᆞ야 내게 말ᄒᆞ기를 이리로 올나 오라 내가 이후에 맛당히 될 일노써 네게 보이리라 ᄒᆞ기로

내가 셩신의 감동ᄒᆞ심을 닙어 보니 하ᄂᆞᆯ에 보좌를 베프럿ᄂᆞᆫᄃᆡ 보좌 우에 안즈신이가 잇ᄂᆞᆫ지라

안즈신이의 모양이 금강셕과 홍보셕 ᄀᆞᆺ고 보좌에 록보셕 ᄀᆞᆺ흔 무지ᄀᆡ가 둘녓ᄂᆞᆫᄃᆡ

보좌에 둘녀 이십ᄉᆞ 보좌가 잇스니 그 우에 이십ᄉᆞ 쟝로가 안져 몸에 흰 옷을 닙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썻ᄂᆞᆫ지라

보좌로브터 번ᄀᆡ와 음셩과 뢰셩이 나고 보좌 압헤 닐곱 등불 켠 거시 잇스니 이는 곳 하ᄂᆞ님의 닐곱 신이라

보좌 압헤 슈졍과 ᄀᆞᆺᄒᆞᆫ 류리 바다가 잇고 보좌 가온ᄃᆡ와 보좌 ᄉᆞ면으로 네 령물이 잇ᄂᆞᆫᄃᆡ 압뒤에 눈이 ᄀᆞ득ᄒᆞᆫ지라

그 첫재 령물은 ᄉᆞᄌᆞ ᄀᆞᆺ고 그 둘재 령물은 송아지 ᄀᆞᆺ고 그 셋재 령물은 얼골이 사ᄅᆞᆷ ᄀᆞᆺ고 그 넷재 령물은 ᄂᆞᆯ나가ᄂᆞᆫ 독슈리 ᄀᆞᆺ흔ᄃᆡ

네 령물이 각각 여ᄉᆞᆺ ᄂᆞᆯᄀᆡ가 잇고 그 안밧게 두루 눈이 ᄀᆞ득ᄒᆞᆫ지라 밤낫 쉬지안코 말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거륵ᄒᆞ다 거륵ᄒᆞ다 거륵ᄒᆞ다 젼능ᄒᆞ신 쥬 하ᄂᆞ님이여 젼에도 계시고 이제도 계시고 쟝ᄎᆞᆺ 오실쟈라

ᄒᆞ고

그령물이 영광과 존귀와 감샤ᄒᆞᆷ을 보좌에 안즈샤 셰셰에 계신이의게 돌닐 ᄯᅢ에

이십ᄉᆞ 쟝로가 보좌에 안즈신이 압헤 업드려 셰셰에 계신이를 경ᄇᆡᄒᆞ고 ᄯᅩ 그 면류관을 버셔 보좌 압헤 던지며 ᄀᆞᆯᄋᆞᄃᆡ

十一

우리 쥬 하ᄂᆞ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셰를 밧으시ᄂᆞᆫ 거시 합당ᄒᆞ오니 쥬ᄭᅴ셔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쥬의 ᄯᅳᆺ대로 잇고 ᄯᅩ 지으심을 밧앗ᄂᆞ이다

ᄒᆞ더라

오쟝[편집]

내가 보매 보좌에 안즈신이의 올흔 손에 ᄎᆡᆨ이 잇스니 안밧그로 썻ᄂᆞᆫᄃᆡ 닐곱 인으로 봉ᄒᆞ엿ᄂᆞᆫ지라

ᄯᅩ 보매 힘 잇ᄂᆞᆫ 텬ᄉᆞ가 큰 음셩으로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누가 ᄎᆡᆨ을 펴며 그 인을 ᄯᅦ기에 합당ᄒᆞ냐 ᄒᆞ니

하ᄂᆞᆯ 우에와 ᄯᅡ 우에와 밋 ᄯᅡ 아래 능히 ᄎᆡᆨ을 펴거나 보거나 ᄒᆞᆯ이가 업ᄂᆞᆫ지라

이 ᄎᆡᆨ을 펴거나 보거나 ᄒᆞ기에 합당ᄒᆞᆫ쟈가 업기로 내가 크게 우니

쟝로 즁에 ᄒᆞ나이 내게 말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우지말나 유대 지파의 ᄉᆞᄌᆞ 다윗의 ᄲᅮ리가 발셔 이긔엿스니 능히 이 ᄎᆡᆨ과 그 닐곱 인을 ᄯᅦ시리라 ᄒᆞ거늘

내가 보니 보좌와 밋 네 령물과 ᄯᅩ 여러 쟝로 가온ᄃᆡ 어린 양이 섯ᄂᆞᆫᄃᆡ 일즉 죽임을 당ᄒᆞᆫ 것 ᄀᆞᆺ흔지라 닐곱 ᄲᅮᆯ과 닐곱 눈이 잇스매 이는 곳 하ᄂᆞ님의 닐곱 신이니 온 셰샹에 보냄을 닙은쟈라

어린 양이 나아와셔 보좌에 안즈신이의 올흔 손에 잇ᄂᆞᆫ ᄎᆡᆨ을 밧으시니라

ᅎᆡᆨ을 밧으시매 네 령물과 이십ᄉᆞ 쟝로가 다 어린 양 압헤 업드려 각각 거문고와 금 대뎝을 가졋ᄂᆞᆫᄃᆡ 거긔 향을 ᄀᆞ득히 담앗스니 이 향은 곳 셩도의 긔도라

새 노래를 노래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ᄎᆡᆨ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ᄯᅦ기에 합당ᄒᆞ시도다 일즉 죽임을 당ᄒᆞ샤 각 족쇽과 디방과 ᄇᆡᆨ셩과 나라 가온ᄃᆡ 사ᄅᆞᆷ들을 피로 사셔 하ᄂᆞ님ᄭᅴ 드리시고

ᄯᅩ 뎌희로 우리 하ᄂᆞ님 압헤셔 나라를 세우고 졔ᄉᆞ쟝을 삼으셧스니 뎌희가 ᄯᅡ에셔 왕노릇ᄒᆞ리라

ᄒᆞ더라

十一 내가 ᄯᅩ 보고 드르매 보좌와 령물과 쟝로 겻헤 두루 여러 텬ᄉᆞ의 음셩이 잇스니 그 수가 만만이오 쳔쳔이라

十二 큰 음셩을 내여 ᄀᆞᆯᄋᆞᄃᆡ

죽임을 당ᅙᆞ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요ᄒᆞᆫ 것과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숑을 밧으시기에 합당ᄒᆞ도다

ᄒᆞ더라
十三 내가 ᄯᅩ 드르니 하ᄂᆞᆯ 우에와 ᄯᅡ 우에와 ᄯᅡ 아래와 바다 우에와 ᄯᅩ 그 모든 가온ᄃᆡ 만물이 ᄀᆞᆯᄋᆞᄃᆡ

보좌에 안즈신이와 어린 양의게 찬숑과 존귀와 영광과 권셰를 셰셰에 돌닐지어다

ᄒᆞ니

十四 네 령물이 ᄀᆞᆯᄋᆞᄃᆡ 안멘 ᄒᆞ고 쟝로들은 업드려 경ᄇᆡᄒᆞ더라

륙쟝[편집]

내가 보매 어린 양이 닐곱 인 즁에 ᄒᆞ나를 ᄯᅦ시ᄂᆞᆫ지라 그 ᄯᅢ에 내가 드르니 네 령물 즁에 ᄒᆞ나이 우뢰 소ᄅᆡ ᄀᆞᆺ치 말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오라 ᄒᆞ기로

내가 보니 흰 ᄆᆞᆯ이 잇ᄂᆞᆫ지라 ᄐᆞᆫ쟈가 활을 가지고 면류관을 밧아 나가셔 이긔고 ᄯᅩ 이긔리라○

둘재 인을 ᄯᅦ실 ᄯᅢ에 내가 드르니 둘재 령물이 ᄀᆞᆯᄋᆞᄃᆡ 오라 ᄒᆞᄂᆞᆫ지라

ᄯᅩ 다른 ᄆᆞᆯ이 나오니 붉은 ᄆᆞᆯ이라 그 ᄐᆞᆫ쟈의게 권셰를 주어 ᄯᅡ에 화평ᄒᆞᆫ 거슬 ᄲᅢ아셔 사ᄅᆞᆷ들노 서로 죽이게 ᄒᆞ고 뎌의게 큰 칼을 주엇더라○

셋재 인을 ᄯᅦ실 ᄯᅢ에 내가 드르니 셋재 령물이 ᄀᆞᆯᄋᆞᄃᆡ 오라 ᄒᆞ기로 내가 보니 검은 ᄆᆞᆯ이 잇ᄂᆞᆫ지라 ᄐᆞᆫ쟈가 손에 져울을 잡앗더라

내가 드르니 네 령물 가온ᄃᆡ 음셩 ᄀᆞᆺ흔 거시 잇서 ᄀᆞᆯᄋᆞᄃᆡ ᄒᆞᆫ량에 밀 ᄒᆞᆫ되를 엇오 ᄒᆞᆫ량에 보리 석되를 엇으리니 기름과 포도즙은 닷치지말나 ᄒᆞ더라○

넷재 인을 ᄯᅦ실 ᄯᅢ에 내가 드르니 넷재 령물이 소ᄅᆡ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오라 ᄒᆞ기로

내가 보니 쳥황ᄉᆡᆨ ᄆᆞᆯ이 잇ᄂᆞᆫᄃᆡ 그 ᄐᆞᆫ쟈의 일홈은 ᄉᆞ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ᄯᆞ르ᄂᆞᆫ지라 ᄯᅩ ᄯᅡ ᄉᆞ분의 일을 다ᄉᆞ리ᄂᆞᆫ 권셰를 뎌희게 주어 검과 흉년과 ᄉᆞ망과 ᄯᅡ에 잇ᄂᆞᆫ 즘ᄉᆡᆼ으로써 죽이게 ᄒᆞ더라○

다ᄉᆞᆺ재 인을 ᄯᅦ실 ᄯᅢ에 내가 보니 졔단 아래 하ᄂᆞ님의 말ᄉᆞᆷ과 뎌희 가진 증거를 위ᄒᆞ야 죽임을 밧은 령혼들이 잇서

큰 소ᄅᆡ로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거륵ᄒᆞ고 ᄎᆞᆷ되신 대쥬ᄌᆡ여 ᄯᅡ에 사ᄂᆞᆫ 사ᄅᆞᆷ을 심판ᄒᆞ야 우리 피를 신원ᄒᆞ야 주지아니ᄒᆞ시기를 어ᄂᆞ ᄯᅢᄭᆞ지 니르시려ᄒᆞᄂᆞ잇가 ᄒᆞ니

十一 각각 뎌희게 흰 두루막이를 주며 ᄒᆞᄂᆞᆫ 말ᄉᆞᆷ이 아직 잠시 동안 쉬여 뎌희 동모와 형뎨들도 뎌희 처럼 죽임을 밧아 그 수가 ᄎᆞ기를 기ᄃᆞ리라 ᄒᆞ시더라○

十二 내가 보니 여ᄉᆞᆺ재 인을 ᄯᅦ실 ᄯᅢ에 큰 디진이 나며 ᄒᆡ가 총담 ᄀᆞᆺ치 검어지고 온 ᄃᆞᆯ이 피 ᄀᆞᆺ치 되며

十三 하ᄂᆞᆯ 별이 ᄯᅡ에 ᄯᅥ러지ᄂᆞᆫ 거시 무화과 나무가 대풍에 흔들녀 선 과실이 ᄯᅥ러지ᄂᆞᆫ 것과 ᄀᆞᆺ흐며

十四 죠희 츅이 말니ᄂᆞᆫ 것 ᄀᆞᆺ치 하ᄂᆞᆯ이 옴겨가고 모든 산과 셤이 제 자리에셔 옴기매

十五 ᄯᅩ ᄯᅡ에 님군들과 왕족들과 쟝군들과 부쟈들과 권셰 잡은쟈들과 모든 죵과 ᄌᆞ쥬쟈들이 굴과 산 바회 틈에 숨어

十六 산과 바회를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우리 우에 ᄯᅥ러져 ᄀᆞ리워 보좌에 안즈신이의 낫과 어린 양의 진노ᄒᆞ신 거슬 피ᄒᆞ게 ᄒᆞ라

十七 뎌희 진노ᄒᆞ신 큰 날이 임의 니르매 누가 능히 서리오 ᄒᆞ더라

칠쟝[편집]

이 후에 내가 보매 네 텬ᄉᆞ가 ᄯᅡ 네 모통이에 서셔 ᄯᅡ의 ᄉᆞ방 바람을 붓잡아 바람으로 ᄒᆞ여곰 ᄯᅡ와 바다와 나무에 불지못ᄒᆞ게 ᄒᆞ더라

ᄯᅩ 보매 다른 텬ᄉᆞ가 ᄒᆡ 돗ᄂᆞᆫ ᄃᆡ로브터 올나와 살아 계신 하ᄂᆞ님의 인을 가지고 ᄯᅡ와 바다를 해롭게 ᄒᆞᆯ 권셰를 엇은 네 텬ᄉᆞ를 향ᄒᆞ야 큰 소ᄅᆡ로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ᄯᅡ이나 바다이나 나무나 해ᄒᆞ지말고 우리가 우리 하ᄂᆞ님의 죵의 니마에 인 치기를 기ᄃᆞ리라 ᄒᆞ더라

내가 인 마즌쟈의 수를 드르니 이스라엘 ᄌᆞ손의 모든 지파 즁에 인 마즌 수가 십ᄉᆞ만 ᄉᆞ쳔이니


유다 지파 즁에 인 마즌쟈가 일만 이쳔이오 르우벤 지파 즁에 일만 이쳔이오 지파 즁에 일만 이쳔이오

아셀 지파 즁에 일만 이쳔이오 납달니 지파 즁에 일만 이쳔이오 므낫세 지파 즁에 일만 이쳔이오

시므온 지파 즁에 일만 이쳔이오 레위 지파 즁에 일만 이쳔이오 잇사가 지파 즁에 일만 이쳔이오

스불논 지파 즁에 일만 이쳔이오 요셉 지파 즁에 일만 이쳔이오 벤야민 지파 즁에 인 마즌쟈가 일만 이쳔이라

이 일 후에 내가 보매 큰 무리가 잇ᄂᆞᆫᄃᆡ 아모나 능히 헬수가 업스니 이는 각 나라와 모든 족쇽과 ᄇᆡᆨ셩과 디방에셔 온쟈라 보좌 압과 어린 양 압헤 서셔 몸에 흰 옷을 닙고 손에 죵려 가지를 잡고

큰 소ᄅᆡ로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구원ᄒᆞ심이여 보좌에 안즈신 우리 하ᄂᆞ님과 어린 양이시로다

ᄒᆞ니

十一 모든 텬ᄉᆞ가 보좌와 쟝로들과 네 령물을 둘너 섯다가 보좌 압헤 업드려 얼골을 대고 하ᄂᆞ님ᄭᅴ 경ᄇᆡᄒᆞ야

十二 ᄀᆞᆯᄋᆞᄃᆡ

아멘 찬숑과 영광과 지혜와 감샤와 존귀와 능력과 힘을 다 우리 하ᄂᆞ님ᄭᅴ 셰셰에 돌닐지어다 아멘

ᄒᆞ더라

十三 쟝로 즁에 ᄒᆞ나이 응답ᄒᆞ야 내게 닐ᄋᆞᄃᆡ 이 흰 옷 닙은쟈들이 누구며 ᄯᅩ 어ᄃᆡ셔 왓ᄂᆞ뇨 ᄒᆞ기로

十四 내가 ᄀᆞᆯᄋᆞᄃᆡ 내 쥬인이여 당신이 알니이다 ᄒᆞ니 그가 나ᄃᆞ려 닐ᄋᆞᄃᆡ 이는 큰 환난 가온ᄃᆡ셔 온쟈인ᄃᆡ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씨셔 희게 ᄒᆞ엿ᄂᆞᆫ지라

十五 그런고로 그들이 하ᄂᆞ님의 보좌 압헤 잇고 ᄯᅩ 그 셩뎐에셔 밤낫 셤기매 보좌에 안즈신이가 쟝막으로 그 우를 덥흐리니

十六 뎌희들이 다시 주리지도 아니ᄒᆞ며 목 ᄆᆞ르지도 아니ᄒᆞ고 ᄒᆡ나 아모 ᄯᅳ거온 긔운이 샹ᄒᆞ지 못ᄒᆞᆯ지라

十七 이는 보좌 가온ᄃᆡ 계신 어린 양이 뎌희의 목쟈가 되샤 ᄉᆡᆼ명슈 ᄉᆡᆷ으로 인도ᄒᆞ시고 하ᄂᆞ님ᄭᅴ셔 눈물을 그 눈에셔 다 씨셔주심이러라

팔쟝[편집]

닐곱재 인을 ᄯᅦ실 ᄯᅢ에 하ᄂᆞᆯ이 반시 동안즘 고요ᄒᆞ떠니

내가 보매 하ᄂᆞ님 압헤 시위ᄒᆞᆫ 텬ᄉᆞ 닐곱이 잇ᄂᆞᆫᄃᆡ 뎌희게 닐곱 라발을 주시더라○

ᄯᅩ 다른 텬ᄉᆞ가 금 향로를 가지고 와셔 졔단 겻헤 서셔 향을 만히 밧아 가지고 모든 셩도의 긔도와 화합ᄒᆞ야 보좌 압 금단에 노흐니

향연이 셩도의 긔도와 ᄒᆞᆷᄭᅴ 텬ᄉᆞ의 손으로브터 하ᄂᆞ님 압흐로 올나가ᄂᆞᆫ지라

텬ᄉᆞ가 향로를 가지고 단 우에 잇ᄂᆞᆫ 불을 ᄀᆞ득히 담아 ᄯᅡ에 쏫으매 뢰셩과 음셩과 번ᄀᆡ와 디진이 나더라○

닐곱 라발 가진 닐곱 텬ᄉᆞ가 불기를 예비ᄒᆞ다○

첫재 텬ᄉᆞ가 라발을 부니 피 셕긴 우박과 불이 나셔 ᄯᅡ에 쏫아지매 ᄯᅡ 삼분의 일이 ᄐᆞ셔 사위고 슈목도 삼분의 일이 ᄐᆞ셔 사위고 모든 푸른 풀도 ᄐᆞ셔 사위더라○

둘재 텬ᄉᆞ가 라발을 부니 불 붓ᄂᆞᆫ 큰 산을 바다에 던지ᄂᆞᆫ 것 ᄀᆞᆺ흔지라 바다 삼분의 일이 피가 되매

바다 가온ᄃᆡ ᄉᆡᆼ명 가진 조물들이 삼분의 일이 죽고 ᄇᆡ가 삼분의 일이 ᄭᆡ여지더라○

셋재 텬ᄉᆞ가 라발을 부니 큰 별이 홰불 켠 것 ᄀᆞᆺᄒᆞ야 하ᄂᆞᆯ에셔 ᄯᅥ러져 강 삼분의 일과 여러 물 ᄉᆡᆷ에 덥히니

十一 이 별 일홈은 쑥이라 물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여러 사ᄅᆞᆷ이 그 물이 쓰게 됨을 인ᄒᆞ야 죽더라

十二 넷재 텬ᄉᆞ가 라발을 부니 ᄒᆡ 삼분의 일과 ᄃᆞᆯ 삼분의 일과 별 삼분의 일이 침을 밧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어지니 낫 삼분의 일은 빗쵬이 업고 밤도 ᄯᅩ 그와 ᄀᆞᆺ더라○

十三 내가 ᄯᅩ 보고 드르니 공즁에 ᄂᆞᆯ나가ᄂᆞᆫ 독슈리가 크게 소ᄅᆡ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화가 잇슬지어다 화가 잇슬지어다 화가 잇슬지어다 ᄯᅡ에 거ᄒᆞᄂᆞᆫ쟈여 세 텬ᄉᆞ의 불 라발 소ᄅᆡ가 아직 ᄂᆞᆷ앗도다 ᄒᆞ더라

구쟝[편집]

다ᄉᆞᆺ재 텬ᄉᆞ가 라발을 불매 내가 보니 하ᄂᆞᆯ에셔 ᄯᅡ에 ᄯᅥ러진 별 ᄒᆞ나이 잇ᄂᆞᆫᄃᆡ 무뎌항 열쇠를 뎌의게 준지라

뎌가 무뎌항 구멍을 여니 그 구멍에셔 연긔가 올나가ᄂᆞᆫ 거시 큰 풀무의 연긔 ᄀᆞᆺᄒᆞ야 ᄒᆡ와 공긔가 그 구멍의 연긔로 인ᄒᆞ야 어두어지며

ᄯᅩ 황츙이 연긔 가온ᄃᆡ로브터 ᄯᅡ에 나오매 권셰를 뎌희가 주ᄃᆡ ᄯᅡ에 잇ᄂᆞᆫ 젼갈의게 권셰를 준 것 ᄀᆞᆺ흔지라

뎌희게 닐ᄋᆞᆫ 말ᄉᆞᆷ이 ᄯᅡ에 잇ᄂᆞᆫ 푸른 풀이나 푸른 ᄎᆡ소나 슈목이나 다 샹ᄒᆞ지말고 오직 니마에 하ᄂᆞ님의 인 맛지아니ᄒᆞᆫ 사ᄅᆞᆷ 만 샹ᄒᆞ라 ᄒᆞ고

뎌희게 권셰를 주어 죽이지는 못ᄒᆞ게 ᄒᆞ고 다ᄉᆞᆺ ᄃᆞᆯ 동안 괴롭게 만 ᄒᆞ게 ᄒᆞᄂᆞᆫᄃᆡ 그 괴로옴은 젼갈이 사ᄅᆞᆷ을 쏠 ᄯᅢ에 괴로옴 ᄀᆞᆺ더라

대개 그 날에는 사ᄅᆞᆷ들이 죽기를 구ᄒᆞ여도 엇지못ᄒᆞ고 죽고십흐나 죽ᄂᆞᆫ 거시 피ᄒᆞ리로다

황츙의 모양은 젼쟝에 예비ᄒᆞᆫ ᄆᆞᆯ ᄀᆞᆺ고 그 머리에 금 ᄀᆞᆺ흔 면류관을 쓴 것 ᄀᆞᆺ고 그 얼골은 사ᄅᆞᆷ의 얼골 ᄀᆞᆺ고

ᄯᅩ 머리 털이 잇ᄂᆞᆫᄃᆡ 녀인의 머리 털 ᄀᆞᆺ고 그 어금니는 ᄉᆞᄌᆞ의 어금니 ᄀᆞᆺ고

ᄯᅩ 호심경이 잇ᄂᆞᆫᄃᆡ 털노 ᄆᆞᆫ든 호심경 ᄀᆞᆺ고 그 ᄂᆞᆯᄀᆡ 소ᄅᆡ는 병거와 만흔 ᄆᆞᆯ들이 젼쟝으로 달녀 드러가ᄂᆞᆫ 소ᄅᆡ ᄀᆞᆺ고

ᄯᅩ ᄭᅩ리가 잇ᄂᆞᆫᄃᆡ 젼갈과 ᄀᆞᆺ고 쏘ᄂᆞᆫ 살도 잇ᄂᆞ니 그 ᄭᅩ리에 다ᄉᆞᆺ ᄃᆞᆯ 동안 사ᄅᆞᆷ 샹ᄒᆞᄂᆞᆫ 권셰가 잇ᄂᆞᆫ지라

十一 뎌희게 님군이 잇스ᄃᆡ 무뎌항의 ᄉᆞ쟈니 히브리 음으로 일홈은 아바돈이오 헬나 음으로 일홈은 아볼누온이라 ᄒᆞ더라○

十二 볼지어다 첫재 화는 지나갓스나 오히려 이후에 화 둘이 니르리로다○

十三 여ᄉᆞᆺ재 텬ᄉᆞ가 라발을 불매 내가 드르니 하ᄂᆞ님 압 금단 ᄲᅮᆯ에셔 음셩이 나셔

十四 라발 가진 여ᄉᆞᆺ재 텬ᄉᆞ의게 말ᄒᆞ기를 큰강 유브라데에 결박ᄒᆞᆫ 네 텬ᄉᆞ를 노하주라 ᄒᆞ니

十五 네 텬ᄉᆞ가 노힌지라 그 텬ᄉᆞ는 그 년 월 일 시에 니르러 사ᄅᆞᆷ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ᄒᆞᆫ 거시더라

十六 마병ᄃᆡ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이 수를 드럿노라

十七 이샹ᄒᆞᆫ 가온ᄃᆡ 그 ᄆᆞᆯ과 ᄐᆞᆫ쟈를 보니 호심경이 잇ᄂᆞᆫᄃᆡ 불 빗과 ᄌᆞ쥬 빗과 유황 빗 ᄀᆞᆺ고 ᄯᅩ ᄆᆞᆯ 머리는 ᄉᆞᄌᆞ 머리 ᄀᆞᆺ고 그 입에셔 불과 연긔와 류황이 나ᄂᆞᆫ지라

十八 이 세 ᄌᆡ앙으로 사ᄅᆞᆷ 삼분의 일이 죽임을 밧으니 이는 뎌희 입에셔 나ᄂᆞᆫ 불과 연긔와 류황을 인ᄒᆞᆷ이라

十九 이 ᄆᆞᆯ들의 힘은 그 입과 그 ᄭᅩ리에 잇스니 그 ᄭᅩ리는 ᄇᆡ암 ᄀᆞᆺ고 ᄯᅩ ᄭᅩ리에 머리가 잇서 이 거스로 해ᄒᆞ더라

二十 이 ᄌᆡ앙에 죽지안코 ᄂᆞᆷ은 사ᄅᆞᇫ은 그 손으로 ᄒᆡᆼᄒᆞᄂᆞᆫ 일을 회ᄀᆡ치아니ᄒᆞ고 여러 마귀와 밋 금은동과 목셕으로 ᄆᆞᆫ드러 능히 보지도 못ᄒᆞ고 듯지도 못ᄒᆞ고 ᄃᆞᆫ니지도 못ᄒᆞᄂᆞᆫ 우샹의게 절ᄒᆞ고

二一 ᄯᅩ 그 살인과 복슐과 음ᄒᆡᆼ과 도적질을 회ᄀᆡ치아니ᄒᆞ더라

십쟝[편집]

내가 보니 ᄯᅩ 크게 힘 잇ᄂᆞᆫ 다른 텬ᄉᆞ가 하ᄂᆞᆯ에셔 ᄂᆞ려와 구름을 닙엇ᄂᆞᆫᄃᆡ 그 머리에 무지ᄀᆡ가 잇고 그 얼골은 ᄒᆡ ᄀᆞᆺ고 그 발은 불 기동 ᄀᆞᆺ흐며

그 손에 적은 ᄎᆡᆨ 펴노흔 거시 잇고 그 올흔 발은 바다를 ᄇᆞᆲ고 왼 발은 ᄯᅡ흘 ᄇᆞᆲ고

ᄉᆞᄌᆞ의 부르지지ᄂᆞᆫ 것 ᄀᆞᆺ치 큰 소ᄅᆡ로 부르니라 부를 ᄯᅢ에 닐곱 우뢰가 그 소ᄅᆡ로써 말ᄒᆞᄂᆞᆫ도다

닐곱 우뢰가 말ᄒᆞᆯ ᄯᅢ에 내가 긔록ᄒᆞ랴고 ᄒᆞ다가 곳 드르매 하ᄂᆞᆯ에셔 소ᄅᆡ 나며 말ᄒᆞ기를 닐곱 우뢰가 말ᄒᆞᆫ 거슬 긔록ᄒᆞ지말고 인봉ᄒᆞ야 두라 ᄒᆞ더라

내가 본바 바다를 ᄇᆞᆲ고 ᄯᅡ흘 ᄇᆞᆲ고 섯ᄂᆞᆫ 텬ᄉᆞ가 올흔 손을 드러 하ᄂᆞᆯ을 향ᄒᆞ야

셰셰에 살아 계신쟈 곳 하ᄂᆞᆯ과 그 가온ᄃᆡ 잇ᄂᆞᆫ 물건이며 ᄯᅡ와 그 가온ᄃᆡ 잇ᄂᆞᆫ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온ᄃᆡ 잇ᄂᆞᆫ 물건을 지으신이를 ᄀᆞᄅᆞ쳐 ᄆᆡᆼ셰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ᄂᆞᆷ은 ᄯᅢ가 업스리라 ᄒᆞ니

닐곱재 텬ᄉᆞ가 소ᄅᆡ 내ᄂᆞᆫ 날 그 라발을 불게 될 ᄯᅢ에 하ᄂᆞ님의 오묘ᄒᆞᆷ이 반ᄃᆞ시 일우리니 이는 그 죵 여러 션지쟈의게 보이신 복음과 ᄀᆞᆺ흐리라

젼에 하ᄂᆞᆯ에셔 나셔 내게 들니던 소ᄅᆡ가 ᄯᅩ 내게 말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바다흘 ᄇᆞᆲ고 ᄯᅡ흘 ᄇᆞᆲ고 섯ᄂᆞᆫ 텬ᄉᆞ의 손에 펴노흔 ᄎᆡᆨ을 가셔 가지라 ᄒᆞ기로

내가 곳 텬ᄉᆞ의게 나아가 적은 ᄎᆡᆨ을 달나 ᄒᆞᆫ즉 텬ᄉᆞ가 ᄀᆞᆯᄋᆞᄃᆡ 갓다 먹으라 네 입에는 ᄭᅮᆯ ᄀᆞᆺ치 ᄃᆞ나 네 ᄇᆡ에는 쓰리라 ᄒᆞ거늘

내가 텬ᄉᆞ의 손에셔 적은 ᄎᆡᆨ을 갓다 먹으니 입에는 ᄭᅮᆯ ᄀᆞᆺ치 ᄃᆞ나 먹은 후에 ᄇᆡ에셔는 쓰더라

十一 뎌희들이 내게 말ᄒᆞ기를 네가 여러 ᄇᆡᆨ셩과 나라와 족쇽과 님군의 일을 다시 예언ᄒᆞ여야 ᄒᆞ리라 ᄒᆞ더라

십일쟝[편집]

十一 ᄯᅩ 내게 집ᄒᆡᆼ이 ᄀᆞᆺ흔 갈대를 주며 말ᄒᆞ기를 니러나셔 하ᄂᆞ님의 셩뎐과 졔단과 그 가온ᄄᆡ 경ᄇᆡᄒᆞᄂᆞᆫ쟈를 쳑량ᄒᆞ되

셩뎐 밧 마당은 쳑량ᄒᆞ지말고 그냥 두라 이 거슬 발셔 이방 사ᄅᆞᆷ의게 주엇슨즉 뎌희가 거륵ᄒᆞᆫ 셩을 마흔두ᄃᆞᆯ 동안 편답ᄒᆞ리라

내가 나의 두 증거 ᄒᆞᄂᆞᆫ쟈의게 권셰를 주리니 뎌희가 일쳔 이ᄇᆡᆨ 륙십일을 뵈옷 닙고 예언ᄒᆞ리라

이는 이 셰샹의 쥬 압헤 섯ᄂᆞᆫ 두 감람 나무요 두 쵸ᄃᆡ니

만일 누구던지 뎌희를 해 ᄒᆞ고져ᄒᆞᆫ즉 뎌희 입에셔 불이 나셔 그 원슈를 쇼멸ᄒᆞᆯ지니 누구던지 해ᄒᆞ려ᄒᆞᄂᆞᆫ쟈는 이와 ᄀᆞᆺ치 죽여야 ᄒᆞ리라

뎌희가 권셰가 잇서 능히 하ᄂᆞᆯ을 닷아 그 예언을 ᄒᆞᄂᆞᆫ 날에 비 오지못ᄒᆞ게 ᄒᆞ고 ᄯᅩ 권셰가 잇서 물을 변ᄒᆞ야 피 되게 ᄒᆞ고 ᄯᅩ 아모 ᄯᅢ던지 뎌희 ᄆᆞᄋᆞᆷ대로 여러 가지 ᄌᆡ앙으로 ᄯᅡ흘 치리로다

뎌희가 그 증거를 ᄆᆞᆺ칠 ᄯᅢ에 무뎌항으로브터 올나오ᄂᆞᆫ 즘ᄉᆡᆼ이 뎌희로 더브러 싸홈을 니ᄅᆞ켜 뎌희를 이긔고 뎌희를 죽일터인즉

뎌희 시톄가 큰 셩 거리에 잇스리니 그 셩은 신령ᄒᆞᆫ 말노 ᄒᆞ면 서돔애굽이라 곳 뎌희 쥬ᄭᅴ셔 십ᄌᆞ가에 못박히신 곳이니라

여러 ᄇᆡᆨ셩과 족쇽과 디방과 나라 즁에셔 사ᄅᆞᆷ들이 그 시톄를 사흘 반 동안 구경ᄒᆞ며 무덤에 장ᄉᆞᄒᆞ지못ᄒᆞ게 ᄒᆞ리로다

이 두 션지쟈가 셰샹에 거ᄒᆞᄂᆞᆫ 사ᄅᆞᆷ을 괴롭게 ᄒᆞᆫ고로 셰샹에 거ᄒᆞᄂᆞᆫ쟈가 그 거슬 본즉 즐겁고 깃버ᄒᆞ야 서로 례물을 보내리라

十一 삼일 반 후에 하ᄂᆞ님ᄭᅴ로브터 ᄉᆡᆼ긔가 뎌희 속에 드러가매 뎌희가 발노 곳 니러서니 그 구경ᄒᆞᄂᆞᆫ 사ᄅᆞᆷ이 크게 두려워ᄒᆞ더라

十二 뎌희가 드르매 하ᄂᆞᆯ노브터 큰 소ᄅᆡ가 잇서 ᄀᆞᆯᄋᆞᄃᆡ 이리로 올나오라 ᄒᆞ니 뎌희가 곳 구름을 ᄐᆞ고 하ᄂᆞᆯ노 올나가ᄂᆞᆫ 거슬 뎌희 원슈도 구경ᄒᆞᄂᆞᆫ지라

十三 그 시에 큰 디진이 나셔 셩 십분의 일이 문허지며 디진에 죽은 사ᄅᆞᆷ이 칠쳔명이오 그 ᄂᆞᆷ은쟈들이 다 두려워 영화를 하ᄂᆞᆯ에 계신 하ᄂᆞ님ᄭᅴ 돌니더라○

十四 볼지어다 둘재 화는 지나가고 셋재 화가 속히 니르ᄂᆞᆫ도다○

十五 닐곱재 텬ᄉᆞ가 라발을 불매 하ᄂᆞᆯ에셔 큰 소ᄅᆡ들이 잇서 ᄀᆞᆯᄋᆞᄃᆡ

셰샹 나라이 우리 쥬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이 되여 셰셰에 왕노릇 ᄒᆞ시리로다

ᄒᆞ니

十六 하ᄂᆞ님 압헤 제 자리에 안즌 이십ᄉᆞ 쟝로가 업드려 얼골을 대고 하ᄂᆞ님ᄭᅴ 경ᄇᆡᄒᆞ야

十七 ᄀᆞᆯᄋᆞᄃᆡ

감샤ᄒᆞ옵ᄂᆞ니 녯적에도 계시고 시방도 계신 젼능ᄒᆞ신 쥬 하ᄂᆞ님이여 친히 큰 권능을 쟙으시고 왕노릇 ᄒᆞ시도다

十八

이방들이 분노ᄒᆞ매 쥬의 진노ᄒᆞ심이 셰샹에 림ᄒᆞ야 죽은쟈를 심판ᄒᆞ실 ᄯᅢ요 죵 션지쟈들과 여러 셩도와 ᄯᅩ 무론 대쇼ᄒᆞ고 쥬의 일홈을 공경ᄒᆞᄂᆞᆫ쟈의게 샹 주실 ᄯᅢ요 ᄯᅩ 셰샹을 망ᄒᆞ게 ᄒᆞᄂᆞᆫ쟈들을 멸망 식히실 ᄯᅢ로소이다

ᄒᆞ더라○

十九 이에 하ᄂᆞᆯ에 잇ᄂᆞᆫ 하ᄂᆞ님의 셩뎐이 열니ᄂᆞᆫ지라 셩뎐 안에 하ᄂᆞ님의 언약 궤가 보이며 ᄯᅩ 번ᄀᆡ와 음셩과 뢰셩과 디진과 큰 우박이 잇더라

십이쟝[편집]

十二 하ᄂᆞᆯ에셔 큰 이젹이 보이니 ᄒᆞᆫ 녀인이 잇서 ᄒᆡ를 옷 닙듯ᄒᆞ고 ᄃᆞᆯ이 그 발 아래 잇고 그 머리에 열두 별노 ᄆᆞᆫ든 면류관을 썻더라

이 녀인이 ᄋᆞ희를 ᄇᆡ여 ᄒᆡ산ᄒᆞᆯ ᄯᅢ가 되매 압하셔 ᄋᆡ써 부르지질 ᄯᅢ에

하ᄂᆞᆯ에셔 ᄯᅩ 다른 이젹이 보이니 ᄒᆞᆫ 큰 붉은 룡이 잇서 머리가 닐곱이오 ᄲᅮᆯ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닐곱 면류관을 썻ᄂᆞᆫᄃᆡ

그 ᄭᅩ리가 하ᄂᆞᆯ 별 삼분의 일을 ᄭᅳᆯ어다가 ᄯᅡ에 던지더라 룡이 ᄒᆡ산ᄒᆞᆯ 녀인 압헤셔 ᄒᆡ산ᄒᆞ기를 기ᄃᆞ려 그 ᄋᆞ희를 삼키고져ᄒᆞ더니

녀인이 ᄋᆞ희를 나흐매 곳 남ᄌᆞ라 쟝ᄎᆞᆺ 렬쟝으로 만국을 다ᄉᆞ릴쟈니 그 ᄋᆞ희를 하ᄂᆞ님 압과 그 보좌 압흐로 올녀가더라

그 녀인이 도망ᄒᆞ야 광야로 가매 하ᄂᆞ님이 뎌를 위ᄒᆞ야 예비 ᄒᆞ신 곳이 거긔 잇스니 일쳔 이ᄇᆡᆨ 륙십일 동안 거긔셔 양육을 밧으니라○

하ᄂᆞᆯ에셔 싸홈이 잇스니 미가엘이 ᄌᆞ긔의 ᄉᆞ쟈를 거ᄂᆞ리고 룡으로 더브러 싸홀ᄉᆡ 룡도 ᄌᆞ긔의 ᄉᆞ쟈를 거ᄂᆞ리고 싸화

이긔지못ᄒᆞ야 다시 하ᄂᆞᆯ에셔 뎌희가 잇슬 곳을 엇지못ᄒᆞᆫ지라

큰 룡이 내여ᄶᅩᆺ기니 녯 ᄇᆡ암이라 마귀라고도 ᄒᆞ고 사단이라고도 ᄒᆞ니 온 텬하를 ᄭᅬ이ᄂᆞᆫ쟈라 ᄯᅡ으로 내여ᄶᅩᆺ기매 그 ᄉᆞ쟈도 ᄯᅩᄒᆞᆫ 내여ᄶᅩᆺ기니라

내가 드르니 하ᄂᆞᆯ에셔 큰 소ᄅᆡ가 잇서 ᄀᆞᆯᄋᆞᄃᆡ
이제 우리 하ᄂᆞ님의 구원과 권능과 나라와 ᄯᅩ 그 그리스도의 권셰가 일우엇도다 대개 우리 형뎨를 참소ᄒᆞ던쟈가 ᄶᅩᆺ겨낫스니 곳 우리 하ᄂᆞ님 압헤셔 밤낫 참소ᄒᆞ던쟈라
十一

여러 형뎨가 어린 양의 피와 ᄌᆞ긔의 증거ᄒᆞᄂᆞᆫ 도를 힘닙어 이긔엿스니 죽기ᄭᆞ지 ᄉᆡᆼ명을 앗기지아니ᄒᆞ엿도다

十二

그런고로 하ᄂᆞᆯ과 그 가온ᄃᆡ 거ᄒᆞᄂᆞᆫ쟈는 즐거워ᄒᆞ라 그러나 ᄯᅡ와 바다는 화 잇슬진뎌 대개 마귀가 ᄌᆞ긔의 ᄯᅢ가 얼마 못 된 줄을 아ᄂᆞᆫ고로 크게 분내여 너희게 ᄂᆞ려갓다

ᄒᆞ더라○

十三 룡이 ᄌᆞ긔가 ᄯᅡ으로 내여ᄶᅩᆺ긴 거슬 보고 남ᄌᆞ를 나흔 녀인을 핍박ᄒᆞᄂᆞᆫ지라

十四 그 녀인의게 큰 독슈리의 두 ᄂᆞᆯᄀᆡ를 주어 광야에 잇ᄂᆞᆫ 그 곳으로 ᄂᆞᆯ나가 ᄇᆡ암의 낫츨 피ᄒᆞ야 거긔셔 ᄒᆞᆫᄯᅢ와 두ᄯᅢ와 반ᄯᅢ를 양육 밧게 ᄒᆞ매

十五 ᄇᆡ암이 녀인의 뒤에셔 그 입으로 물을 토ᄒᆞ기를 강 ᄀᆞᆺ치 ᄒᆞ야 녀인을 침몰케 ᄒᆞ려ᄒᆞ되

十六 ᄯᅡ이 녀인을 도아 그 입을 버려 룡의 입에셔 토ᄒᆞᆫ 강물을 삼키니

十七 룡이 녀인을 분노ᄒᆞ야 도라가셔 그의ᄂᆞᆷ은 ᄌᆞ손으로 더브러 싸호니 이는 하ᄂᆞ님의 계명을 직히며 예수의 증거를 밧은쟈라

십삼쟝[편집]

十三 뎌가 바다 모래에 섯더라○ 내가 보니 바다에셔 ᄒᆞᆫ 즘ᄉᆡᆼ이 나오ᄂᆞᆫᄃᆡ ᄲᅮᆯ이 열이오 머리가 닐곱이라 그ᄲᅮᆯ에 면류관 열을 쓰고 그 여러 머리에 ᄎᆞᆷ람된 일홈을 썻ᄂᆞᆫ지라

내가 본 즘ᄉᆡᆼ이 형샹은 표범 ᄀᆞᆺ고 그 발은 곰의 발 ᄀᆞᆺ고 그 입은 ᄉᆞᄌᆞ의 입 ᄀᆞᆻ흔ᄃᆡ 룡이 그 능력과 그 위와 큰 권셰를 그의게 주더라

내가 보매 뎌의 머리 ᄒᆞ나이 샹ᄒᆞ야 죽게 된 것 ᄀᆞᆺ더니 그 죽게 되엿던 샹쳐가 나으매 온 셰샹이 이샹히녁여 즘ᄉᆡᆼ을 ᄯᆞ르ᄂᆞᆫ지라

룡이 즘ᄉᆡᆼ의게 권셰를 줌으로 뎌희가 룡의게 경ᄇᆡᄒᆞ고 ᄯᅩ 즘ᄉᆡᆼ의게 경ᄇᆡ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누가 그 즘ᄉᆡᆼ의게 비ᄒᆞ며 누가 능히 더브러 싸호겟ᄂᆞ냐 ᄒᆞ더라

ᄯᅩ 크게 ᄌᆞ랑ᄒᆞ며 훼방ᄒᆞᄂᆞᆫ 입을 즘ᄉᆡᆼ의게 주고 ᄯᅩ 권셰를 주어 마흔 두ᄃᆞᆯ을 일ᄒᆞ게 ᄒᆞᄂᆞᆫ지라

즘ᄉᆡᆼ이 입을 버려 하ᄂᆞ님을 향 ᄒᆞ야 훼방ᄒᆞᄃᆡ 그 일홈과 그 쟝막과 밋 하ᄂᆞᆯ에 거ᄒᆞᄂᆞᆫ쟈를 훼방ᄒᆞ더라

권셰를 주어 셩도와 싸화 이긔게 ᄒᆞ고 ᄯᅩ 여러 족쇽과 ᄇᆡᆨ셩과 디방과 나라를 다ᄉᆞ리게 ᄒᆞ니

창셰ᄒᆞᆷ으로브터 죽임을 당ᄒᆞᆫ 어린 양의 ᄉᆡᆼ명ᄎᆡᆨ에 록명ᄒᆞᆫ바 되지못ᄒᆞ고 이 셰샹에 사ᄂᆞᆫ쟈들은 다 즘ᄉᆡᆼ의게 경ᄇᆡᄒᆞ리라

누구던지 귀가 잇거든 드를지어다

사로잡ᄂᆞᆫ쟈는 사로잡힐 거시오 칼노 죽이ᄂᆞᆫ쟈는 맛당히 칼에 죽으리니 셩도의 인내와 밋ᄂᆞᆫ 거시 여긔 보이ᄂᆞ니라○

十一 내가 보매 ᄯᅩ 다른 즘ᄉᆡᆼ이 ᄯᅡ에셔 올나오니 양의 삭기 ᄀᆞᆺ치 두 ᄲᅮᆯ이 잇고 룡과 ᄀᆞᆺ치 말ᄒᆞᄂᆞᆫ지라

十二 이 즘ᄉᆡᆼ이 몬져 나온 즘ᄉᆡᆼ의 권셰를 그 압헤셔 다 쓰고 ᄯᅩ 이 셰샹과 이 셰샹에 사ᄂᆞᆫ 사ᄅᆞᆷ들노 젼 즘ᄉᆡᆼ의게 경ᄇᆡᄒᆞ게 ᄒᆞ니 곳 죽게 되엿던 샹쳐가 나은쟈라

十三 큰 이젹을 ᄒᆡᆼᄒᆞᄃᆡ 심지어 사ᄅᆞᆷ 압헤셔 불이 하ᄂᆞᆯ노브터 ᄯᅡ에 ᄂᆞ려오게 ᄒᆞ고

十四 즘ᄉᆡᆼ 압헤셔 밧은바 이젹을 ᄒᆡᆼᄒᆞᆷ으로 ᄯᅡ에 거ᄒᆞᄂᆞᆫ 사ᄅᆞᆷ을 혹ᄒᆞ게 ᄒᆞ며 ᄯᅡ에 거ᄒᆞᄂᆞᆫ 사ᄅᆞᆷ을 명ᄒᆞ야 칼에 샹ᄒᆞ엿다가 살아난 즘ᄉᆡᆼ을 위ᄒᆞ랴ᄒᆞ야 우샹을 ᄆᆞᆫ들나 ᄒᆞ더라

十五 뎌가 권셰를 밧아 즘ᄉᆡᆼ의 우샹의게 ᄉᆡᆼ긔를 주어 그 우샹으로 말ᄒᆞ게 ᄒᆞ고 ᄯᅩ 즘ᄉᆡᆼ의 우샹의게 경ᄇᆡᄒᆞ지아니ᄒᆞᄂᆞᆫ쟈는 몃치던지 다 죽이게 ᄒᆞ더라

十六 뎌가 ᄯᅩ 무리들노 혹 적은쟈나 큰쟈나 혹 부쟈나 빈궁ᄒᆞᆫ쟈나 혹 ᄌᆞ쥬ᄒᆞᆫ쟈나 죵이나 다 올흔 손에나 니마에나 표를 밧게 ᄒᆞ고

十七 사ᄅᆞᆷ이 만일 이 표가 업슨즉 매ᄆᆡ들을 못ᄒᆞ게 ᄒᆞ니 이 표는 곳 즘ᄉᆡᆼ의 일홈이나 그 일홈의 수라

十八 지혜가 여긔 잇스니 총명 잇ᄂᆞᆫ 쟈는 그 즘ᄉᆡᆼ의 수를 혜여보라 그 수는 사ᄅᆞᆷ의 수니 륙ᄇᆡᆨ 륙십 륙이니라

십ᄉᆞ쟝[편집]

十四 내가 ᄯᅩ 보매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섯ᄂᆞᆫᄃᆡ ᄀᆞᆺ치 잇ᄂᆞᆫ쟈가 십ᄉᆞ만 ᄉᆞ쳔이니 그의 일홈과 그 아바지의 일홈을 그 니마에 쓴 거시 잇더라

내가 드르매 하ᄂᆞᆯ에셔 소ᄅᆡ가 나니 여러 물 소ᄅᆡ도 ᄀᆞᆺ고 큰 뢰셩도 ᄀᆞᆺ흔ᄃᆡ 내게 들니ᄂᆞᆫ 소ᄅᆡ는 거문고 ᄐᆞᄂᆞᆫ쟈들이 그 거문고를 ᄐᆞᄂᆞᆫ 것 ᄀᆞᆺ더라

뎌희 무리가 보좌와 네 령물과 쟝로 압헤셔 노래를 ᄒᆞ니 새 노래 ᄀᆞᆺ흔ᄃᆡ 이 노래는 ᄯᅡ에셔 구쇽ᄒᆞᆷ을 엇은 십ᄉᆞ만 ᄉᆞ쳔인 밧게는 능히 ᄇᆡ홀쟈가 업스니

뎌희는 계집으로 더브러 더러이지아니ᄒᆞ고 졍졀이 잇ᄂᆞᆫ쟈라 어린 양이 어ᄃᆡ로 인도ᄒᆞ던지 ᄯᆞ라가ᄂᆞᆫ지라 뎌희가 사ᄅᆞᆷ 가온ᄃᆡ셔 구쇽ᄒᆞᆷ을 엇어 처음 닉은 열ᄆᆡ가 되여 하ᄂᆞ님과 어린 양의게 드린바 되니

그 입에 거즛 말이 업고 흠이 업ᄂᆞᆫ쟈더라○

ᄯᅩ 보매 다른 텬ᄉᆞ가 공즁에 ᄂᆞᆯ며 영원ᄒᆞᆫ 복음을 가지고 ᄯᅡ에 사ᄂᆞᆫ 사ᄅᆞᆷ들의게 젼ᄒᆞ고져ᄒᆞ니 곳 여러 나라와 족쇽과 디방과 ᄇᆡᆨ셩이라

그 텬ᄉᆞ가 크게 소ᄅᆡ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하ᄂᆞ님을 두려워ᄒᆞ며 영광을 돌닐지어다 대개 심판ᄒᆞ실 ᄯᅢ가 니르럿스니 하ᄂᆞᆯ과 ᄯᅡ와 바다와 밋 여러 물 ᄉᆡᆷ을 ᄆᆞᆫ드신이를 경ᄇᆡᄒᆞ라 ᄒᆞ더라○

ᄯᅩ 다른 텬ᄉᆞ 곳 둘재 텬ᄉᆞ가 그 뒤를 ᄯᆞ라 말ᄒᆞᄃᆡ 문허졋도다 문허졋도다 큰 셩 바벨논이여 여러 나라를 그 음ᄒᆡᆼ으로ᄒᆞ야 진노ᄒᆞ시ᄂᆞᆫ 술노 먹엿도다 ᄒᆞ더라○

ᄯᅩ 다른 텬ᄉᆞ 곳 셋재 텬ᄉᆞ가 그 뒤를 ᄯᆞ라 크게 소ᄅᆡ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만일 누가 즘ᄉᆡᆼ과 그 우샹의게 경ᄇᆡᄒᆞ던지 ᄯᅩ 니마에나 손에나 표 밧은쟈는

하ᄂᆞ님의 진노ᄒᆞ시ᄂᆞᆫ 술을 마시리니 진노ᄒᆞ시ᄂᆞᆫ 잔에 셕긴 거시 업시 부은 술이라 여러 거륵ᄒᆞᆫ 텬ᄉᆞ와 어린 양 압헤셔 불과 류황의 고난을 밧으리니

十一 그 고난의 연긔가 셰셰토록 올나가리로다 즘ᄉᆡᆼ과 그 우샹의게 경ᄇᆡᄒᆞ고 그 일홈의 표 밧은쟈는 누구던지 밤낫 평안ᄒᆞᆷ을 엇지못ᄒᆞ리라 ᄒᆞ더라

十二 셩도의 인내가 여긔 보이니 뎌희는 하ᄂᆞ님의 계명과 예수의 도리를 직히ᄂᆞᆫ쟈니라○

十三 내가 드르매 하ᄂᆞᆯ에셔 소ᄅᆡ가 나셔 ᄀᆞᆯᄋᆞᄃᆡ 긔록ᄒᆞ라 ᄌᆞ금이후로 쥬를 놉히다가 죽은쟈가 복이 잇스리라 셩신이 ᄀᆞᆯᄋᆞ샤ᄃᆡ 그러ᄒᆞ다 뎌희 슈고를 긋치매 그 ᄒᆡᆼᄒᆞᆫ 일이 ᄯᅩᄒᆞᆫ ᄯᆞ르ᄂᆞ니라 ᄒᆞ시더라○

十四 내가 보매 흰 구름이 잇ᄂᆞᆫᄃᆡ 구름에 안즌 이가 인ᄌᆞ와 방불ᄒᆞᆫ지라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손에 리ᄒᆞᆫ 낫을 잡앗ᄂᆞᆫᄃᆡ

十五 ᄯᅩ 다른 텬ᄉᆞ가 셩뎐으로브터 나와 구름 우에 안즌이를 향ᄒᆞ야 큰 소ᄅᆡ로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네 낫을 가지고 거두라 거둘 ᄯᅢ가 니르러 ᄯᅡ에 곡식이 ᄆᆞᆯ낫도다 ᄒᆞ니

十六 구름 우에 안즈신이가 곳 낫을 ᄯᅡ에 두루매 곡식이 거두이니라○

十七 ᄯᅩ 다른 텬ᄉᆞ가 하ᄂᆞᆯ에 잇ᄂᆞᆫ 셩뎐에셔 나오ᄂᆞᆫᄃᆡ ᄯᅩ 리ᄒᆞᆫ 낫이 그 손에 잇ᄂᆞᆫ지라

十八 ᄯᅩ 불ᄎᆞ지ᄒᆞᆫ 다른 텬ᄉᆞ가 졔단으로브터 나와 리ᄒᆞᆫ 낫 가진텬ᄉᆞ를 향ᄒᆞ야 큰 소ᄅᆡ로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네 리ᄒᆞᆫ 낫을 가지고 ᄯᅡ의 포도 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닛엇도다

十九 텬ᄉᆞ가 낫을 ᄯᅡ에 둘너 ᄯᅡ의 포도를 거두어 하ᄂᆞ님의 진노ᄒᆞ시는 술 ᄶᅡᄂᆞᆫ 큰 틀에 던지매

二十 셩 밧게셔 그 틀이 ᄇᆞᆲ히이니 틀에셔 피가 나셔 깁기가 ᄆᆞᆯ 구레ᄭᆞ지 올나오고 길기는 로마 리수로 일쳔 륙ᄇᆡᆨ리더라

십오쟝[편집]

十五 하ᄂᆞᆯ에셔 ᄯᅩ 다른 이젹을 보매 크고 이샹ᄒᆞᆫ지라 닐곱 텬ᄉᆞ가 닐곱 ᄌᆡ앙을 가지고 오니 이는 ᄆᆞᄌᆞ막 ᄌᆡ앙이라 하ᄂᆞ님의 진노ᄒᆞ심이 긋치ᄂᆞᆫ 거시로다○

내가 보매 불이 셕긴 류리 바다 ᄀᆞᆺ흔 거시 잇고 ᄯᅩ 즘ᄉᆡᆼ과 그 우샹과 그 일홈의 수를 이긔고 버셔난쟈들이 류리 바다 가에 서셔 하ᄂᆞ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하ᄂᆞ님의 죵 모세의 시와 어린 양의 시를 노래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젼능ᄒᆞ신 쥬 하ᄂᆞ님이여 ᄒᆞ시ᄂᆞᆫ 일이 크고 긔이ᄒᆞ시도다 여러 셰ᄃᆡ 님군이여 ᄒᆡᆼᄒᆞ시ᄂᆞᆫ 길이 의롭고 ᄎᆞᆷ되시도다

쥬여 누가 감히 쥬를 두려워ᄒᆞ지아니ᄒᆞ며 쥬의 일홈을 영화롭게 ᄒᆞ지아니ᄒᆞ리오 오직 쥬 밧게 거륵ᄒᆞᆫ이가 업스니 쥬의 의로오신 일이 나타나신즉 모든 나라이 와셔 쥬ᄭᅴ 경ᄇᆡᄒᆞ리라

ᄒᆞ더라○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ᄂᆞᆯ에 잇서 증거ᄒᆞ시ᄂᆞᆫ 쟝막의 셩뎐이 열니며

닐곱 ᄌᆡ앙을 가진 닐곱 텬ᄉᆞ가 셩뎐으로브터 나와 ᄆᆞᆰ고 빗난 보셕으로 ᄭᅮᆷ인 옷을 닙고 가슴에 금 ᄯᅴ를 ᄯᅴ고

네 령물 즁에 ᄒᆞ나이 셰셰에 계신 하ᄂᆞ님의 진노ᄒᆞ심을 ᄀᆞ득히 담은 금 대뎝 닐곱을 그 닐곱 텬ᄉᆞ의게 주니

하ᄂᆞ님의 영광과 권능을 인ᄒᆞ야 셩뎐에 연긔가 ᄎᆞ게 되매 닐곱 텬ᄉᆞ의 닐곱 ᄌᆡ앙이 다 ᄒᆞ기ᄭᆞ지는 셩뎐에 드러갈쟈가 업더라

십륙쟝[편집]

十六 내가 드르니 셩뎐에셔 큰 소ᄅᆡ가 나셔 닐곱 텬ᄉᆞ의게 말ᄒᆞᄃᆡ 가셔 하ᄂᆞ님의 진노를 담은 닐곱 대뎝을 ᄯᅡ에 쏫으라○

첫재 텬ᄉᆞ가 가셔 그 대뎝을 ᄯᅡ에 쏫으매 악ᄒᆞ고 독ᄒᆞᆫ 헌ᄃᆡ가 즘ᄉᆡᆼ의 표를 밧고 그 우샹의게 경ᄇᆡᄒᆞᄂᆞᆫ 사ᄅᆞᆷ의 몸에 나더라○

둘재 텬ᄉᆞ가 그 대뎝을 바다에 쏫으매 바다가 곳 죽은쟈의 피 ᄀᆞᆺ치 되니 바다 가온ᄃᆡ ᄉᆡᆼ물이 다 죽더라○

셋재 텬ᄉᆞ가 그 대뎝을 강과 물 ᄉᆡᆷ에 쏫으매 피가 되ᄂᆞᆫ지라

내가 드르니 물을 ᄎᆞ지ᄒᆞᆫ 텬ᄉᆞ가 ᄀᆞᆯᄋᆞᄃᆡ 녯적에도 계시고 시방도 계신 거륵ᄒᆞ신이여 이 ᄀᆞᆺ치 심판ᅙᆞ시니 의로오시도다

뎌희가 일즉 셩도와 션지쟈의 피를 흘녓슴으로 시방 뎌희게 피를 마시게 ᄒᆞ셧스매 뎌희게 맛당ᄒᆞᆫ 거시라 ᄒᆞ더니

내가 ᄯᅩ 드르매 졔단이 말ᄒᆞ기를 그러ᄒᆞ다 젼능ᄒᆞ신 쥬 하ᄂᆞ님이여 심판ᄒᆞ시ᄂᆞᆫ 거시 ᄎᆞᆷ되시고 의로오시도다 ᄒᆞ더라○

넷재 텬ᄉᆞ가 그 대뎝을 ᄒᆡ에 쏫으매 ᄒᆡ가 권셰를 밧아 불노 사ᄅᆞᆷ을 ᄐᆡ오니

사ᄅᆞᆷ들이 크게 ᄐᆡ오ᄂᆞᆫ 거세 ᄐᆞᆷ을 닙은지라 이 여러 ᄌᆡ앙 ᄎᆞ지ᄒᆞᆫ 권셰를 가지신 하ᄂᆞ님의 일홈을 훼방ᄒᆞ며 ᄯᅩ 회ᄀᆡᄒᆞ야 영화를 돌니지아니ᄒᆞ더라○

다ᄉᆞᆺ재 텬ᄉᆞ가 그 대뎝을 즘ᄉᆡᆼ의 자리에 쏫으니 그 나라이 곳 어두어지며 사ᄅᆞᆷ들이 압하셔 ᄌᆞ긔 혀를 ᄭᆡ물고

十一 압흔 것과 죵긔로ᄒᆞ야 하ᄂᆞ님을 훼방ᄒᆞ고 ᄒᆡᆼ위를 회ᄀᆡ치아니ᄒᆞ더라○

十二 여ᄉᆞᆺ재 텬ᄉᆞ가 그 대뎝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쏫으매 강물이 곳 ᄆᆞᆯ나셔 동방에셔 오ᄂᆞᆫ 여러 님군을 위ᄒᆞ야 길을 예비ᄒᆞ게 ᄒᆞ더라

十三 내가 보매 샤귀 세시 개고리와 ᄀᆞᆺᄒᆞ야 룡의 입과 즘ᄉᆡᆼ의 입과 거즛 션지쟈의 입으로 나오니

十四 뎌는 마귀의 신령이니 이젹을 ᄒᆡᆼᄒᆞ야 온 텬하 여러 님군의게 가셔 젼능ᄒᆞ신 하ᄂᆞ님 큰 날에 모화 싸호게 ᄒᆞ더라

十五 볼지어다 내가 도적 ᄀᆞᆺ치 오리니 누구던지 닐ᄭᆡ여 ᄌᆞ긔 옷을 직혀 벌거벗고 ᄃᆞᆫ니지말고 ᄌᆞ긔의 붓그러옴을 보이지아니ᄒᆞᄂᆞᆫ 쟈가 복이 잇스리로다

十六 뎌희가 여러 왕을 ᄒᆞᆫ 곳에 모호니 그 곳은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러라○

十七 닐곱재 텬ᄉᆞ가 그 대뎝을 공긔 가온ᄃᆡ 쏫으매 큰 소ᄅᆡ가 셩뎐으로 좃차 보좌로브터 나셔 ᄀᆞᆯᄋᆞᄃᆡ 다 되엿다 ᄒᆞ니

十八 번ᄀᆡ와 음셩과 뢰셩이 잇고 ᄯᅩ 큰 디진이 잇서 엇지 큰지 사ᄅᆞᆷ이 ᄯᅡ에 잇서 옴으로 이 ᄀᆞᆺ치 큰 디진이 업ᄂᆞᆫ지라

十九 큰 셩이 세 갈내로 갈나지고 ᄯᅩ 이방 여러 셩도 다 문허지니 하ᄂᆞ님이 큰 셩 바벨논을 긔억ᄒᆞ샤 ᄌᆞ긔의 진노ᄒᆞ시ᄂᆞᆫ 독쥬를 잔에 부어 주시매

二十 여러 셤도 다 업서지고 산악도 간 ᄃᆡ 업더라

二一 ᄯᅩ 큰 우박이 하ᄂᆞᆯ노브터 사ᄅᆞᆷ의게 ᄂᆞ리니 우박 덩어리 마다 즁수가 ᄇᆡᆨ근즘 되매 사ᄅᆞᆷ들이 그 박ᄌᆡ로ᄒᆞ야 하ᄂᆞ님을 훼방ᄒᆞ니 그 ᄌᆡ앙이 심히 큼이러라

십칠쟝[편집]

十七 그 닐곱 대뎝을 가진 닐곱 텬ᄉᆞ 즁에 ᄒᆞ나이 내게 와셔 ᄀᆞᆯᄋᆞᄃᆡ 이리 오라 여러 물 우에 안즌 큰 음녀의 밧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ᄯᅡ에 님군들도 일즉 뎌로 더브러 음ᄒᆡᆼᄒᆞ고 ᄯᅡ에 거ᄒᆞᄂᆞᆫ쟈들도 그 음ᄒᆡᆼ의 술노 ᄎᆔᄒᆞ엿ᄂᆞ니라

ᄯᅩ 내가 셩신의 감동ᄒᆞᆷ을 닙어 텬ᄉᆞ의게 들녀 광야에 가셔 보매 ᄒᆞᆫ 계집이 붉은 빗 즘ᄉᆡᆼ을 ᄐᆞᆺᄂᆞᆫᄃᆡ 그 즘ᄉᆡᆼ은 온 몸에 ᄎᆞᆷ람 된 일홈이 잇고 머리 닐곱과 ᄲᅮᆯ 열이 잇스며

그 계집은 ᄌᆞ쥬 빗과 붉은 빗 옷을 닙고 금과 보셕과 진쥬로 ᄭᅮᆷ이고 손에 금 잔을 드럿ᄂᆞᆫᄃᆡ 가증ᄒᆞᆫ 물건과 음ᄒᆡᆼ의 더러온 거슬 ᄀᆞ득히 담앗고

일홈을 그 니마에 써 ᄀᆞᆯᄋᆞᄃᆡ 오묘라 ᄒᆞ고 큰 바벨논이라 ᄒᆞ고 음녀와 ᄯᅡ의 가증ᄒᆞᆫ 것의 어미라 ᄒᆞ엿더라

내가 보매 이 계집이 셩도의 피와 예수의 증인의 피를 마시고 ᄎᆔᄒᆞ엿거늘 내가 그 계집을 보고 긔이히녁이고 크게 긔이히녁이니

텬ᄉᆞ가 ᄀᆞᆯᄋᆞᄃᆡ 웨 긔이히녁이ᄂᆞ냐 내가 계집과 그 ᄐᆞᆫ바 닐곱 머리와 열 ᄲᅮᆯ 가진 즘ᄉᆡᆼ 의 오묘ᄒᆞᆫ ᄯᅳᆺ을 네게 닐ᄋᆞ노니

네 본 즘ᄉᆡᆼ은 젼에 잇다가 시방 업스나 쟝ᄎᆞᆺ 무뎌항으로브터 올나와 멸망으로 드러가리니 ᄯᅡ에 거ᄒᆞᄂᆞᆫ쟈가 곳 창셰ᄒᆞ야 옴으로 그 일홈을 ᄉᆡᆼ명ᄎᆡᆨ에 올니지못ᄒᆞᆫ쟈들이 즘ᄉᆡᆼ이 젼에 잇섯다가 시방 업스나 쟝ᄎᆞᆺ 나올 거슬 보면 긔이히녁이리라

지혜 잇ᄂᆞᆫ ᄆᆞᄋᆞᆷ에 ᄭᆡᄃᆞ를지니 그 닐곱 머리는 닐곱 산이라 계집이 만즌 곳이오

ᄯᅩ 닐곱 왕이라 다ᄉᆞᆺ은 임의 망ᄒᆞ고 ᄒᆞ나는 시방 잇고 ᄯᅩ ᄒᆞ나는 아직 니르지아니ᄒᆞ엿스나 니르면 잠간 동안 잇스리라

十一 젼에 잇다가 시방 업서진 즘ᄉᆡᆼ은 여ᄃᆞᆲ재 왕이니 뎌가 닐곱 왕 즁에셔 나왓다가 반ᄃᆞ시 멸망으로 드러가리라

十二 너 보던 열 ᄲᅮᆯ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엇지못ᄒᆞ엿스나 다만 즘ᄉᆡᆼ으로 더브러 님군의 권셰를 일시 동안 밧으리라

十三 뎌희가 일심을 먹고 그 능력과 권셰를 즘ᄉᆡᆼ의게 주니라

十四 뎌희 무리가 어린 양으로 더브러 싸호리니 어린 양이 이긔리라 그는 만쥬의 쥬시오 만왕의 왕이시니 그와 ᄒᆞᆷᄭᅴ 잇ᄂᆞᆫ쟈들은 부르심을 닙고 ᄲᅡ심을 엇고 진실ᄒᆞᆫ쟈니 이긔리로다

十五 텬ᄉᆞ가 ᄯᅩ 내게 말ᄒᆞᄃᆡ 네 본바 음녀의 안즌 물은 여러 ᄇᆡᆨ셩과 무리와 나라와 디방이니라

十六 네 본바 열 ᄲᅮᆯ과 즘ᄉᆡᆼ이 음녀를 뮈워ᄒᆞ여 망ᄒᆞ게 ᄒᆞ고 벌거벗게 ᄒᆞ고 그 살을 먹고 불노 아조 살오리라

十七 대개 하ᄂᆞ님이 ᄌᆞ긔 소원대로 ᄒᆞᆯ 쥬의를 뎌희게 주어 뎌희로 ᄒᆞ여곰 일심을 먹고 뎌희 나라를 그 즘ᄉᆡᆼ의게 주어 하ᄂᆞ님 말ᄉᆞᆷ 응ᄒᆞ기를 기ᄃᆞ리게 ᄒᆞ심이라

十八 너 본바 계집은 셰샹의 여러 님군을 다ᄉᆞ리ᄂᆞᆫ 큰 셩이라 ᄒᆞ더라

십팔쟝[편집]

十八 이 일 후에 다른 텬ᄉᆞ가 하ᄂᆞᆯ에셔 ᄂᆞ려오ᄂᆞᆫ 거슬 보니 큰 권셰를 가졋ᄂᆞᆫᄃᆡ 그 영광으로 셰샹이 환ᄒᆞᆫ지라 장대ᄒᆞᆫ 소ᄅᆡ로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문허졋도다 문허졋도다 큰 셩 바벨논이여 샤귀의 쳐소가 되고 더러온 귀신의 옥이 되고 더럽고 가증ᄒᆞᆫ 새의 가친 곳이 되엿도다

그 음녀의 음ᄒᆡᆼ으로ᄒᆞ야 진노ᄒᆞ시ᄂᆞᆫ 술을 여러 나라이 먹고 문허졋스며 ᄯᅩ 셰샹의 왕들이 뎌로 더브러 음ᄒᆡᆼᄒᆞ엿스며 셰샹 샹고들도 뎌의 샤치ᄒᆞᆫ 권셰를 인ᄒᆞ야 부요ᄒᆞ엿도다 ᄒᆞ더라○

내가 드르매 하ᄂᆞᆯ노셔 ᄯᅩ 다른 소ᄅᆡ가 잇서 ᄀᆞᆯᄋᆞᄃᆡ 내 ᄇᆡᆨ셩들아 곳 그 가온ᄃᆡ셔 나와셔 뎌와 ᄒᆞᆷᄭᅴ 죄에 참예ᄒᆞ지말고 뎌의 밧을 ᄌᆡ앙을 면ᄒᆞ라

그 죄악은 하ᄂᆞᆯ에 ᄉᆞ못찻스며 하ᄂᆞ님은 그 불의ᄒᆞᆫ 일을 긔억ᄒᆞ신지라

뎌가 준대로 ᄃᆡ신 주고 그 ᄒᆡᆼ위대로 두 갑졀을 갑하 주고 그 부엇던 잔에도 갑졀이나 더 부어 주라

뎌가 엇더케 ᄌᆞ긔를 영화롭게 ᄒᆞ엿스며 엇더케 샤치ᄒᆞᆫ 거슬 ᄯᆞ라 고난과 ᄋᆡ통으로 갑하 주라 대개 뎌의 ᄆᆞᄋᆞᆷ에 말ᄒᆞ기를 나ᄂᆞᆫ 녀황으로 안즌쟈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ᄋᆡ통ᄒᆞᆫ ᄃᆡ 니르지아니ᄒᆞ리라 ᄒᆞ니

그런고로 ᄒᆞ로 ᄉᆞ이에 그 ᄌᆡ앙이 니르리니 곳 ᄉᆞ망과 ᄋᆡ통과 흉년이라 뎌가 ᄯᅩᄒᆞᆫ 불에 살오워지리니 뎌를 심판ᄒᆞ신 쥬 하ᄂᆞ님은 큰 능력이 잇ᄂᆞᆫ 쟈시니라

뎌와 ᄒᆞᆷᄭᅴ 음ᄒᆡᆼᄒᆞ고 샤치ᄒᆞ던 셰샹의 왕들이 더의 불붓ᄂᆞᆫ 연긔를 보고 위ᄒᆞ야 울고 가슴을 치며

그 고난을 무셔워 멀니 서셔 ᄀᆞᆯᄋᆞᄃᆡ 화 잇도다 화 잇도다 크고 견고ᄒᆞᆫ 셩 바벨논이여 일시 간에 네 심판이 니르럿다 ᄒᆞ리로다

十一 셰샹의 샹고들이 뎌를 보고 울고 ᄋᆡ통ᄒᆞᄂᆞᆫ 거슨 다시 그 물건을 사ᄂᆞᆫ쟈가 업슴이라

十二 그 물건은 금은과 보셕과 진쥬와 셰마포와 ᄌᆞ쥬 옷 가음과 비단과 붉은 옷 가음과 각죵 향목들과 샹아 긔명들과 갑진 나무와 동과 텰과 옥셕으로 ᄆᆞᆫ든 긔명들과

十三 계피와 두구와 향 물픔과 향긔로온 기름과 유향과 술과 기름과 고흔 밀 가로와 밀과 즘ᄉᆡᆼ과 양과 ᄆᆞᆯ과 수레와 죵과 사ᄅᆞᆷ의 령혼이라

十四 바벨논아 네 령혼의 탐ᄒᆞ던 과실이 네게 ᄯᅥ나며 맛 잇ᄂᆞᆫ 것과 빗난 것들이 다 업서졋스니 사ᄅᆞᆷ이 반ᄃᆞ시 다시 보지못ᄒᆞ리로다

十五 바벨논을 인ᄒᆞ야 치부ᄒᆞᆫ 이 물건 샹고들이 그 고난을 무셔워 멀니 서셔 울고 ᄋᆡ통ᄒᆞ야

十六 ᄀᆞᆯᄋᆞᄃᆡ 화 잇도다 화 잇도다 큰 셩아 본ᄅᆡ 셰마포와 ᄌᆞ쥬와 붉은 옷을 닙고 금과 보셕과 진쥬로 ᄭᅮᆷ인 거신ᄃᆡ

十七 그러케 풍셩ᄒᆞᆫ 거시 일시 간에 다 망ᄒᆞ엿도다 여러 션쟝들과 션ᄀᆡᆨ들과 션인들과 바다에셔 ᄉᆡᆼ애ᄒᆞᄂᆞᆫ 사ᄅᆞᆷ들이 다 멀니 서셔

十八 그 불붓ᄂᆞᆫ 연긔를 보고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이 큰 셩을 비교ᄒᆞᆯ 셩이 어ᄃᆡ 잇ᄂᆞ뇨 ᄒᆞ며

十九 틔ᄭᅳᆯ노써 머리에 ᄲᅮ리고 울고 ᄋᆡ통ᄒᆞ야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화 잇도다 화 잇도다 화 잇도다 이 큰 셩아 바다에셔 ᄇᆡ 부리ᄂᆞᆫ쟈들이 너의 보ᄇᆡ로옴을 인ᄒᆞ야 치부ᄒᆞ엿더니 이제 일시 간에 망ᄒᆞ엿도다

二十 하ᄂᆞᆯ과 셩도들과 ᄉᆞ도들과 션지쟈들아 이 거슬 인ᄒᆞ야 즐거워ᄒᆞ라 하ᄂᆞ님이 너희를 위ᄒᆞ야 신원ᄒᆞ시ᄂᆞᆫ 심판을 뎌희게 ᄒᆞ셧ᄂᆞ니라 ᄒᆞ더라○

二一 이에 ᄒᆞᆫ 장대ᄒᆞᆫ 텬ᄉᆞ가 큰 ᄆᆡ돌 ᄀᆞᆺ흔 돌을 드러 바다에 던져 ᄀᆞᆯᄋᆞᄃᆡ 큰 셩 바벨논이 이 ᄀᆞᆺ치 몹시 ᄯᅥ러져 반ᄃᆞ시 다시 보지못ᄒᆞ리로다

二二 거문고 ᄐᆞᄂᆞᆫ쟈와 풍류ᄒᆞᄂᆞᆫ쟈와 통쇼 부ᄂᆞᆫ쟈와 라발 부ᄂᆞᆫ쟈들의 소ᄅᆡ가 다시 네 가온ᄃᆡ셔 들니지아니ᄒᆞ고 무론 무ᄉᆞᆷ 일을 ᄒᆞᄂᆞᆫ쟈던지 다시 네 가온ᄃᆡ셔 보이지 아니ᄒᆞ고 ᄯᅩ ᄆᆡ돌 소ᄅᆡ가 다시 네 가온ᄃᆡ셔 들니지아니ᄒᆞ고

二三 등불 빗치 다시 네 가온ᄃᆡ셔 빗최이지아니ᄒᆞ고 신랑과 신부의 소ᄅᆡ가 다시 네 가온ᄃᆡ셔 들니지아니ᄒᆞ리로다 너의 샹고들은 셰샹의 왕족이라 네 복슐을 인ᄒᆞ야 만국이 미혹ᄒᆞᆫ바 되엿도다

二四 여러 션지쟈와 셩도들과 밋 ᄯᅡ에셔 죽임을 당ᄒᆞᆫ 모든쟈의 피가 이 셩즁에셔 보엿ᄂᆞ니라 ᄒᆞ더라

십구쟝[편집]

十九 이 일 후에 드르매 하ᄂᆞᆯ에셔 허다ᄒᆞᆫ 무리의 큰 소ᄅᆡ ᄀᆞᆺ흔 거시 잇서 ᄀᆞᆯᄋᆞᄃᆡ

할넬루야 구원과 영광과 권능이 우리 하ᄂᆞ님ᄭᅴ 잇도다

그 심판은 ᄎᆞᆷ되고 의로온지라 뎌의 음ᄒᆡᆼ으로 ᄯᅡ흘 더럽게 ᄒᆞᆫ 큰 음녀를 심판ᄒᆞ샤 ᄌᆞ긔 죵의 피 흘닌 갑슬 뎌의 손에셔 밧으셧다

ᄒᆞ고

두번재 ᄀᆞᆯᄋᆞᄃᆡ 활넬루야 ᄒᆞ더니 그 연긔가 셰셰에 올나가ᄂᆞᆫ지라

이십ᄉᆞ 쟝로와 네 ᄛᅧ물이 업드려 보좌에 안즈신 하ᄂᆞ님ᄭᅴ 경ᄇᆡ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아멘 할넬루야 ᄒᆞ니

보좌에셔 소ᄅᆡ가 나셔 ᄀᆞᆯᄋᆞᄃᆡ

하ᄂᆞ님의 죵이 되여 두려워ᄒᆞᄂᆞᆫ 너희들은 무론 대쇼ᄒᆞ고 다 우리 하ᄂᆞ님ᄭᅴ 찬미ᄒᆞ라

ᄒᆞ더라
내가 드르니 허다ᄒᆞᆫ 무리의 소ᄅᆡ도 ᄀᆞᆺ고 여러 물 소ᄅᆡ도 ᄀᆞᆺ고 큰 뢰셩도 ᄀᆞᆺ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할넬루야 젼능ᄒᆞ신 쥬 우리 하ᄂᆞ님이 왕이시라

우리가 맛당히 즐거워ᄒᆞ고 크게 깃버ᄒᆞ야 영화를 돌니셰 어린 양의 혼인 긔약이 니르럿스매 그 안ᄒᆡ가 발셔 예비ᄒᆞ엿스니

그 안ᄒᆡ가 은혜를 밧아 ᄭᆡᆨ긋ᄒᆞ고 빗난 셰마포를 닙엇슨즉 이 셰마포는 곳 셩도의 올흔 ᄒᆡᆼ실이로다
ᄒᆞ더라

텬ᄉᆞ가 내게 말ᄒᆞᄃᆡ 긔록ᄒᆞ기를 누구던지 어린 양의 혼인 잔ᄎᆡ에 쳥ᄒᆞᆷ을 닙은쟈들이 복이 잇다 ᄒᆞ라 ᄒᆞ며 ᄯᅩ 내게 말ᄒᆞᄃᆡ 이 거슨 하ᄂᆞ님의 ᄎᆞᆷ되신 말ᄉᆞᆷ이라 ᄒᆞ기로

내가 그 발 압헤 업드려 경ᄇᆡᄒᆞ려ᄒᆞ니 뎌가 나ᄃᆞ려 말ᄒᆞ기를 삼가 그리ᄒᆞ지말나 내가 너와 밋 예수의 증거를 밧은 너의 형뎨와 ᄀᆞᆺ치 죵이 되엿스니 오직 하ᄂᆞ님ᄭᅴ 경ᄇᆡᄒᆞ라 대개 예수의 증거는 예언의 신이라 ᄒᆞ더라○

十一 내가 ᄯᅩ 보매 하ᄂᆞᆯ이 열녓도다 볼지어다 ᄇᆡᆨ마가 잇고 ᄯᅩ ᄐᆞᆫ쟈가 잇스니 그 일홈은 츙신과 진실이라 뎌가 심판ᄒᆞᄂᆞᆫ 것과 싸호ᄂᆞᆫ 거슬 공의로 ᄒᆞ더라

十二 그 눈이 불ᄭᅩᆺ ᄀᆞᆺ고 머리에 여러 면류관을 쓰고 ᄯᅩ 일홈 쓴 거시 잇스니 ᄌᆞ긔 밧게 아ᄂᆞᆫ쟈가 업ᄂᆞᆫ지라

十三 뎌가 피 ᄲᅮ린 옷을 닙엇ᄂᆞᆫᄃᆡ 그 부르ᄂᆞᆫ 일홈은 하ᄂᆞ님 말ᄉᆞᆷ이라 ᄒᆞ더라

十四 하ᄂᆞᆯ에 잇ᄂᆞᆫ 군ᄃᆡ들이 희고 ᄭᆡᆨ긋ᄒᆞᆫ 셰마포를 닙고 ᄇᆡᆨ마를 ᄐᆞ고 뎌를 ᄯᆞ르ᄂᆞᆫ지라

十五 리ᄒᆞᆫ 검이 뎌의 입에셔 나오니 그 거스로 가히 만국을 치겟고 뎌희를 텰쟝으로 다ᄉᆞ리며 ᄯᅩ 젼능ᄒᆞ신 하ᄂᆞ님의 진노ᄒᆞ시ᄂᆞᆫ 독쥬 ᄶᅡᄂᆞᆫ틀을 ᄇᆞᆲ겟고

十六 그 옷과 그 다리에 일홈 쓴 거시 잇스ᄃᆡ 만왕의 왕이오 만쥬의 쥬라 ᄒᆞ엿더라○

十七 내가 ᄯᅩ 보매 ᄒᆞᆫ 텬ᄉᆞ가 ᄒᆡ 가온ᄃᆡ 서셔 공즁에 ᄂᆞᄂᆞᆫ 뭇 새를 향ᄒᆞ야 큰 소ᄅᆡ로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와셔 하ᄂᆞ님의 큰 잔ᄎᆡ에 모혀

十八 여러 왕의 고기와 쟝군의 고기와 장ᄉᆞ의 고기와 ᄆᆞᆯ과 그 ᄐᆞᆫ 사ᄅᆞᆷ의 고기와 ᄌᆞ유ᄒᆞᆫ쟈나 죵이나 적으나 크나 모든 사ᄅᆞᆷ의 고기를 먹으라 ᄒᆞ더라○

十九 내가 ᄯᅩ 보매 그 즘ᄉᆡᆼ과 ᄯᅡ에 님군들과 그 군ᄃᆡ들이 모혀 그 ᄆᆞᆯ ᄐᆞᆫ쟈와 그 군ᄃᆡ로 더브러 싸호다가

二十 즘ᄉᆡᆼ이 잡히고 그 압헤셔 이젹을 ᄒᆡᆼᄒᆞ던 거즛 션지쟈도 잡혓스니 이는 즘ᄉᆡᆼ의 표를 밧고 그 우샹의게 경ᄇᆡᄒᆞ던쟈를 이젹으로 미혹ᄒᆞ게 ᄒᆞᆫ쟈라 이 둘을 산채로 류황불 붓ᄂᆞᆫ 구렁텅이에 던지고

二一 그 ᄂᆞᆷ아지는 ᄆᆞᆯ ᄐᆞᆫ쟈의 입으로 나오ᄂᆞᆫ 검에 ᄶᅵᆯ녀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리를 먹고 ᄇᆡ부르더라

이십쟝[편집]

二十 내가 ᄯᅩ 보매 텬ᄉᆞ가 하ᄂᆞᆯ노셔 ᄂᆞ려오ᄂᆞᆫᄃᆡ 무뎌항 열쇠와 큰 쇠사슬이 그 손에 잇ᄂᆞᆫ지라

이에 룡을 잡으니 곳 녯 ᄇᆡ암이오 마귀오 사단이라 일쳔년 동안 결박ᄒᆞ야

무뎌항에 던져 잠그고 그 우에 인봉ᄒᆞ야 쳔년이 ᄎᆞ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ᄒᆞ찌못ᄒᆞ게 ᄒᆞ엿다가 그 후에는 불가불 잠간 노하주리라○

내가 여러 보좌를 보니 안즌쟈가 잇ᄂᆞᆫᄃᆡ 심판ᄒᆞᄂᆞᆫ 권셰를 뎌희게 준지라 내가 ᄯᅩ 보매 예수의 증거와 하ᄂᆞ님의 말ᄉᆞᆷ을 위ᄒᆞ야 목 버힘을 밧은쟈의 령혼과 즘ᄉᆡᆼ과 그 우샹의게 경ᄇᆡᄒᆞ지도 아니ᄒᆞ고 니마와 손에 그 표를 밧지도 아니ᄒᆞᆫ쟈가 살아셔 그리스도로 더브러 쳔년 동안 왕노릇 ᄒᆞ니

이는 첫재 부활이오 그 ᄂᆞᆷ아지 죽은쟈는 아직 살아나지못ᄒᆞ고 쳔년 ᄎᆞ기를 기ᄃᆞ리니

누구던지 첫재 부활에 참예ᄒᆞᄂᆞᆫ쟈가 복이 잇고 거륵ᄒᆞ도다 둘재 ᄉᆞ망이 그 사ᄅᆞᆷ을 다ᄉᆞ리ᄂᆞᆫ 권셰가 업고 하ᄂᆞ님과 그리스도의 졔ᄉᆞ쟝이 되여 쳔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브러 왕노릇 ᄒᆞ리라○

쳔년이 ᄎᆞ매 사단이 그 옥에셔 노혀

나와셔 ᄯᅡ 우에 ᄉᆞ방 ᄇᆡᆨ셩 곳 마곡을 미혹ᄒᆞ고 모화 싸홈을 붓치니 그 수가 바다 모래 ᄀᆞᆺ흔지라

뎌희가 디면에 널니 퍼져 셩도의 진과 ᄉᆞ랑ᄒᆞ시는 셩을 두루니 하ᄂᆞᆯ에셔 불이 ᄂᆞ려와 뎌희를 쇼멸ᄒᆞ고

뎌희를 미혹ᄒᆞᄂᆞᆫ 마귀를 류황불 구렁텅이에 던지니 그 즘ᄉᆡᆼ과 거즛 션지쟈도 잇ᄂᆞᆫ 곳이라 셰셰토록 밤낫 괴로옴을 밧으리라○

十一 내가 크고 흰 보좌와 밋 그 안즌쟈를 보니 ᄯᅡ와 하ᄂᆞᆯ이 그 압헤셔 피ᄒᆞ야 간 ᄃᆡ 업더라

十二 내가 ᄯᅩ 보매 죽은쟈가 무론 대쇼ᄒᆞ고 보좌 압헤 섯ᄂᆞᆫᄃᆡ ᄎᆡᆨ들을 펴 놋코 ᄯᅩ 다른 ᄎᆡᆨ을 펴 노핫스니 곳 ᄉᆡᆼ명 ᄎᆡᆨ이라 여러 죽은쟈가 ᄌᆞ긔 ᄒᆡᆼ위를 좃차 ᄎᆡᆨ들에 젹힌대로 심판을 밧앗스니

十三 바다가 그 가온ᄃᆡ셔 죽은쟈를 내여주고 ᄯᅩ ᄉᆞ망과 음부도 그 가온ᄃᆡ셔 죽은쟈를 내여주매 각 사ᄅᆞᆷ이 ᄌᆞ긔의 ᄒᆡᆼ위대로 심판을 밧고

十四 ᄉᆞ망과 음부도 불 구렁텅이에 던짐을 닙으니 이 거슨 둘재 ᄉᆞ망 곳 불 구렁텅이라

十五 누구던지 ᄉᆡᆼ명ᄎᆡᆨ에 젹히지 못ᄒᆞᆫ쟈는 불 구렁텅이에 던졋더라

이십일쟝[편집]

二十一 내가 새 하ᄂᆞᆯ과 새 ᄯᅡ흘 보니 처음 하ᄂᆞᆯ과 처음 ᄯᅡ이 업서지고 바다도 ᄯᅩᄒᆞᆫ 다시 잇지안터라

내가 ᄯᅩ 보매 거륵ᄒᆞᆫ 셩 새 예루살넴이 하ᄂᆞ님ᄭᅴ로브터 하ᄂᆞᆯ노 좃차 ᄂᆞ려오니 그 ᄀᆞᆺ촌 거시 맛치 신부가 지아비를 위ᄒᆞ야 단장ᄒᆞᆫ 것 ᄀᆞᆺ더라

내가 드르매 보좌에셔 큰 소ᄅᆡ 나셔 ᄀᆞᆯᄋᆞᄃᆡ 볼지어다 하ᄂᆞ님의 쟝막이 인간에 잇스매 하ᄂᆞ님이 뎌희와 ᄒᆞᆷᄭᅴ 거ᄒᆞ시리니 뎌희는 하ᄂᆞ님의 ᄇᆡᆨ셩이 되고 하ᄂᆞ님이 친히 뎌희와 ᄒᆞᆷᄭᅴ 계셔 뎌희의 하ᄂᆞ님이 되고

눈물을 그 눈에셔 다 씻기시매 다시 ᄉᆞ망이 업고 ᄋᆡ통ᄒᆞᄂᆞᆫ 것과 곡ᄒᆞᄂᆞᆫ 것과 압흔 거시 다시 잇지 아니ᄒᆞ리니 처음 일이 다 지나감이러라

보좌에 안즈신이가 ᄀᆞᆯᄋᆞ샤ᄃᆡ 볼지어다 내가 만물을 새롭게 ᄒᆞ노라 ᄒᆞ시고 ᄯᅩ ᄀᆞᆯᄋᆞ샤ᄃᆡ 이 말은 신실ᄒᆞ고 ᄎᆞᆷ되니 긔록ᄒᆞ라 ᄒᆞ시고

ᄯᅩ 내게 말ᄉᆞᆷᄒᆞ샤ᄃᆡ 일우엇도다 나는 알파오메가요 처음과 나죵이라 내가 ᄉᆡᆼ명슈 ᄉᆡᆷ 물노 목 ᄆᆞ른쟈의게 갑 업시 주리니

이긔ᄂᆞᆫ쟈는 이 여러 거슬 유업으로 엇으리라 나는 뎌의 하ᄂᆞ님이 되고 뎌는 내 아ᄃᆞᆯ이 되리니

다만 두려워ᄒᆞᄂᆞᆫ쟈와 밋지아니ᄒᆞᄂᆞᆫ쟈와 흉악ᄒᆞᆫ쟈와 살인ᄒᆞᆫ쟈와 ᄒᆡᆼ음ᄒᆞᄂᆞᆫ쟈와 복슐과 우샹의게 절ᄒᆞᄂᆞᆫ쟈와 모든 거즛 말ᄒᆞᄂᆞᆫ쟈는 다 류황불 붓ᄂᆞᆫ 구렁텅이에 참예ᄒᆞ리니 이는 둘재 ᄉᆞ망이라○

ᄆᆞᄌᆞ막 닐곱 ᄌᆡ앙을 ᄀᆞ득히 담은 닐곱 대뎝을 가진 닐곱 텬ᄉᆞ 즁에 ᄒᆞ나이 내게 나아와셔 ᄀᆞᆯᄋᆞᄃᆡ 이리 오라 내가 신부로써 네게 보이리니 곳 어린 양의 안ᄒᆡ라 ᄒᆞ더라

내가 셩신의 감동ᄒᆞᆷ을 닙어 텬ᄉᆞ의게 들녀 크고 놉흔 산으로 올나가매 뎌가 거륵ᄒᆞᆫ 셩 예루살넴이 하ᄂᆞ님으로브터 하ᄂᆞᆯ노 좃차 ᄂᆞ려오ᄂᆞᆫ 거슬 보이니

十一 하ᄂᆞ님의 영광이 잇스매 그 셩의 빗치 맛치 지극히 귀ᄒᆞᆫ 보셕 ᄀᆞᆺ흐ᄃᆡ 금강셕과 슈졍 ᄀᆞᆺ치 ᄆᆞᆰ더라

十二 크고 놉흔 셩이 잇고 문 열둘이 잇ᄂᆞᆫᄃᆡ 문에 열두 텬ᄉᆞ가 잇고 그 문 우에 일홈을 썻스니 이스라엘 ᄌᆞ손 열두 지파의 일홈이라

十三 동편에 세 문이오 븍편에 세 문이오 남편에 세 문이오 셔편에 세 문이라

十四 그 셩읍에 셩 터 열둘이 잇고 터 우에 어린 양의 십이 ᄉᆞ도의 열두 일홈이 잇ᄂᆞᆫ지라

十五 나ᄃᆞ려 말ᄒᆞ던쟈가 자를 가졋스니 금 대라 그 거슬 가지고 셩읍과 그 문과 셩을 쳑량ᄒᆞ랴ᄒᆞ니

十六 그 셩읍이 네 모가 반듯ᄒᆞ야 쟝광이 ᄀᆞᆺ흔지라 그 대를 가지고 셩읍을 쳑량ᄒᆞ니 일만 이쳔리요 쟝과 광과 고가 ᄀᆞᆺ흔지라

十七 그 셩을 쳑량ᄒᆞ매 일ᄇᆡᆨ ᄉᆞ십 ᄉᆞ쳑이니 곳 사ᄅᆞᆷ의 자인ᄃᆡ 텬ᄉᆞ의 자라

十八 그 셩은 금강셕으로 쌋코 그 셩읍은 졍금인ᄃᆡ ᄆᆞᆰ은 류리 ᄀᆞᆺ더라

十九 셩읍에 셩 터는 각ᄉᆡᆨ 보셕으로 ᄭᅮᆷ엿ᄂᆞᆫᄃᆡ 첫재 터는 금강셕이오 둘재는 람보셕이오 셋재는 창옥이오 넷재는 록보셕이오

二十 다ᄉᆞᆺ재는 홍마노요 여ᄉᆞᆺ재는 황마노요 닐곱재는 황옥이오 여ᄃᆞᆲ재는 록옥이오 아홉재는 담황옥이오 열재는 비ᄎᆔ옥이오 열ᄒᆞᆫ재는 젹옥이오 열둘재는 ᄌᆞ졍이라

二一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쥬니 문 마다 각각 ᄒᆞᆫ 진쥬요 셩의 거리는 ᄆᆞᆰ은 류리 ᄀᆞᆺ흔 졍금이더라

二二 내가 셩안에 셩뎐을 보지 못ᅙᆞ엿스니 이는 젼능ᄒᆞ신 쥬 하ᄂᆞ님과 밋 어린 양이 그 셩뎐이 되심이라

二三 그 셩은 ᄒᆡ와 ᄃᆞᆯ의 빗쵬을 쓸 일이 업스니 이는 하ᄂᆞ님의 영광이 빗최이고 어린 양이 곳 그 등이 됨이라

二四 만국이 그 빗 가온ᄃᆡ로 ᄃᆞᆫ니고 ᄯᅡ에 왕들이 ᄌᆞ긔의 영광을 가지고 셩으로 드러오ᄂᆞᆫ지라

二五 셩문을 도모지 닷지아니ᄒᆞ니 ᄒᆞᆼ샹 낫이오 거긔는 밤이 업도다

二六 사ᄅᆞᆷ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드러오겟고

二七 무어시던지 ᄭᆡᆨ긋지 아니ᄒᆞᆫ 거시나 가증ᄒᆞᆫ 일과 거즛 말ᄒᆞᄂᆞᆫ쟈는 결단코 그리로 드러 오지못ᄒᆞ되 오직 어린 양의 ᄉᆡᆼ명ᄎᆡᆨ에 긔록ᄒᆞᆫ자 ᄲᅮᆫ이라

이십이쟝[편집]

二十二 뎌가 내게 ᄉᆡᆼ명슈의 강으로써 보이니 슈졍 ᄀᆞᆺ치 ᄆᆞᆰ은ᄃᆡ 하ᄂᆞ님과 밋 어린 양의 보좌로브터 나셔

거리 가온ᄃᆡ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ᄉᆡᆼ명 나무가 잇서 실과 열두 죵류를 ᄆᆡᆺ치ᄃᆡ ᄃᆞᆯ 마다 그 실과가 ᄆᆡᆺ치고 그 나무 닙사귀는 만국으로 소셩ᄒᆞ게 ᄒᆞᄂᆞᆫ지라

다시는 져주ᄒᆞᆷ이 업스며 하ᄂᆞ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온ᄃᆡ 잇스리니 그 죵들이 쥬를 셤기며

그 얼골을 볼터인ᄃᆡ 쥬의 일홈도 뎌희 니마에 잇스리라

다시 밤이 업겟고 등 불과 ᄒᆡ 빗츨 쓸 일이 업스니 이는 쥬 하ᄂᆞ님이 뎌희게 빗최심이라 뎌희가 셰셰에 왕노릇 ᄒᆞ리로다○

ᄯᅩ 내게 말ᄉᆞᆷᄒᆞ시기를 이 말은 신실ᄒᆞ고 ᄎᆞᆷ된지라 쥬 곳 션지쟈의 령혼의 하ᄂᆞ님이 그 텬ᄉᆞ를 보내샤 그 죵들의게 뎡녕 속히 될 일을 보이셧도다

볼지어다 내가 속히 오리니 이 ᄎᆡᆨ에 예언ᄒᆞᆫ 말ᄉᆞᆷ을 직히ᄂᆞᆫ쟈가 복이 잇스리라 ᄒᆞ더라○

이 여러 거슬 보고 드른쟈는 나 요한이니 내가 보고 드를 ᄯᅢ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텬ᄉᆞ의 발 압헤 업드려 경ᄇᆡᄒᆞ니

뎌가 나ᄃᆞ려 말ᄒᆞ기를 그리 ᄒᆞ지 말나 내가 너와 너의 형뎨 여러 션지쟈와 ᄯᅩ 이 ᄎᆡᆨ의 말을 직히ᄂᆞᆫ쟈들과 ᄀᆞᆺ치 된 죵이니 오직 하ᄂᆞ님ᄭᅴ 경ᄇᆡᄒᆞ라 ᄒᆞ더라○

ᄯᅩ 내게 말ᄒᆞᄃᆡ 이 ᄎᆡᆨ의 예언ᄒᆞᆫ 말ᄉᆞᆷ을 인봉ᄒᆞ지말나 ᄯᅢ가 갓가오니라

十一 불의ᄒᆞᆫ쟈는 그대로 불의ᄒᆞ고 더러온쟈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온쟈는 그대로 의롭고 거륵ᄒᆞᆫ쟈는 그대로 거륵ᄒᆞᆯ지라

十二 볼지어다 내가 속히 오리니 내게 샹벌이 잇서 각 사ᄅᆞᆷ의 ᄒᆡᆼ위대로 갑하주리라

十三 나는 알파오메가요 처음과 나죵이오 시작과 ᄭᅳᆺ치라

十四 그 옷을 씨슨쟈는 복이 잇스리니 뎌희가 ᄉᆡᆼ명 나무에 나아갈 권셰가 잇고 ᄯᅩ 문으로 셩에 드러가겟고

十五 셩 밧게는 개와 복슐과 ᄒᆡᆼ음ᄒᆞᆫ쟈와 살인ᄒᆞᆫ쟈와 우샹의게 절ᄒᆞᄂᆞᆫ쟈와 밋 거즛 말을 됴하ᄒᆞ야 지어내ᄂᆞᆫ 모든쟈가 잇스리라○

十六 나 예수는 여러 교회를 위ᄒᆞ야 내 ᄉᆞ쟈를 보내여 이 여러 일노 네게 증거ᄒᆞ게 ᄒᆞ엿노라 나는 다윗의 ᄲᅮᆯ희오 ᄌᆞ손이니 곳 광명ᄒᆞᆫ 새벽 별이라 ᄒᆞ시더라○

十七 셩신과 신부의 말ᄉᆞᆷ이 오라 ᄒᆞ시ᄂᆞᆫ도다 듯ᄂᆞᆫ쟈도 오라 ᄒᆞᆯ 거시오 목 ᄆᆞ른쟈도 올 거시오 ᄯᅩ 원ᄒᆞᄂᆞᆫ쟈는 갑 업시 ᄉᆡᆼ명슈를 마시라○

十八 내가 이 ᄎᆡᆨ에 예언ᄒᆞᆫ 말ᄉᆞᆷ을 듯ᄂᆞᆫ쟈의게 증거ᄒᆞ노니 만일 누구던지 이 말 외에 더ᄒᆞ면 하ᄂᆞ님이 이 ᄎᆡᆨ에 긔록ᄒᆞᆫ 여러 ᄌᆡ앙으로 그의게 더ᄒᆞ실터이오

十九 만일 누구던지 이 ᄎᆡᆨ에 예언ᄒᆞᆫ 말ᄉᆞᆷ에셔 얼마를 제ᄒᆞ면 하ᄂᆞ님이 이 ᄎᆡᆨ에 긔록ᄒᆞᆫ ᄉᆡᆼ명 나무와 밋 거륵ᄒᆞᆫ 셩에 참예ᄒᆞᆷ을 졔ᄒᆞ시리라○

二十 이 여러 거슬 증거ᄒᆞ신이가 ᄀᆞᆯᄋᆞ샤ᄃᆡ 내가 진실노 속히 오리라 ᄒᆞ시거늘 아멘 쥬 예수여 오시옵쇼셔○

二一 쥬 예수의 은혜가 셩도의게 잇슬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