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종의 한글편지
외관
어머니 명성왕후가 시집간 누이 명안공주 사저에 다니러 간 후 시간이 지체되자 환궁을 재촉하고 있는 간찰. 보물 제12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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肅宗大王御筆
明安公主一房
밤ᄉᆞ이평안ᄒᆞᄋᆞᆸ시니잇가나
가ᄋᆞᆸ실제ᄂᆡ일드러오ᄋᆞᆸ쇼셔
ᄒᆞ엿ᄉᆞᆸ더니ᄒᆡ챵위ᄅᆞᆯ만나못
ᄯᅥ나ᄒᆞᄋᆞᆸ시ᄂᆞ니잇가아므리
섭〻ᄒᆞᄋᆞᆸ셔도ᄂᆡ일브ᄃᆡ드러
오ᄋᆞᆸ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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