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 성경의 책으로, 정교회에서만 독립적인 책으로 존재한다. 가톨릭에서는 정경으로 취급하나 바룩서의 일부로 보며, 개신교와 유대교에서는 외경으로 취급한다.
예레미야의 편지 문헌의 한국어 번역본에는 다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