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 1권 4호(1930. 8)에 발표한 시. '平壤 許文日'이 저자로 돼 있다.
一, 억만년살자고 맛부텃든논밧이 신작로바람에 생리별을하드니 자동차바람에 집문서가ᄯᅥ나네 二, 귀리심든화전이 올벼직이되기에 이밥먹게되엿다 엉덩춤을췃드니 귀리밥도못먹고 북간도로ᄯᅥ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