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문헌:FAQ

위키문헌 ― 우리 모두의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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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은 왜 하는가?[편집]

위키문헌은 누구나 참여하여 글을 쓰고, 수록된 글을 바로 잡거나 보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 필요한 몇몇 안내와 주의 사항을 미리 알아야 하며 또한 기본 예의를 갖추어야 하는 것은 말할 여지가 없습니다. 누구나 아무 제한 없이 시간 나는대로 위키문헌에 참여할 수도 있지만, 이보다 더 바람직한 방법은 위키문헌에 가입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한국어 위키문헌에서 이미 활동하고 있는 여러 사용자들과 미흡하나마 의견 교환을 나누고 그리고 모르는 부분들은 상의하여 익힐 수 있습니다.
등록을 하여 위키문헌에 들어오면 자신의 아이피 주소(IP) 대신에 등록된 사용자의 이름으로 몇몇 편의를 누릴 수 있습니다(바로 아래 글 참조). 등록을 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대문 화면에 오른쪽 맨 위에 있는 로그인 이라는 단추를 누르면 로그인 페이지가 열립니다. 이 페이지는 이미 등록된 사용자가 로그인 하는데 사용될 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등록하고자 하는 분을 위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등록에 따른 개인 정보는 비밀로 보장됩니다. 물론 등록을 하게되면 로그인 할 때 마다 사용자의 컴퓨터에 브라우저의 유연성을 위하여 위키문헌의 쿠키가 저장됩니다.
  • 첫 등록에서 써넣어야 할 점은 두 가지 혹은 경우에 따라서는 세 가지 입니다.
    1. 사용자 이름
    2. 자신의 암호
    3. 이메일 주소 (기재 선택)

사용자 이름은?[편집]

사용자란 영어의 User를 직역한 낱말로서 위키문헌에 등록된 사람을 일컫습니다. 사용자 이름은 처음 등록할 때 사용자 이름 칸에 써 넣게 됩니다. 이 이름은 앞으로 위키문헌에서 활동하면서 이른바 자신의 명함 구실을 하게되며, 한국어 위키문헌의 사용자 명단에 올라가게 됩니다.
  • 사용자 이름은 한글이나 영어 또는 숫자 등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한 번 등록된 사용자 이름은 바꾸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사전에 잘 생각하여 정하시기 바랍니다. 참여자께서는 사용자이름으로 가명을 써서 등록하거나 혹은 자신의 실제 이름을 써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만일 등록된 사용자가 다른 언어 위키문헌에서 활동하고자 할 때에는 그 곳에서 처음 등록할 때 역시 같은 사용자 이름으로 등록하기를 권장합니다.

개인맞춤이란?[편집]

등록된 사용자는 위키문헌에서 활동하면서 암호를 바꾸거나, 특히 편집창의 구조 그리고 주시문서 등의 규정을 나름대로의 편의에 따라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이 지정 절차는 개인맞춤이라는 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페이지와 토론 페이지란?[편집]

등록된 사용자는 자신의 사용자 이름 하에 "사용자 페이지"와 "사용자 토론페이지"라는 두 종류의 문서를 얻게 됩니다.
1. 사용자 페이지
  • 사용자 페이지는 자신을 소개하는 데에 주로 사용되며, 이 문서의 편집은 전적으로 사용자에게 맡겨지는 개인 페이지입니다. 여기에 자신의 관심 분야, 취미 등의 자기 소개를 하는 곳이므로 그림이나 사진을 끼워 넣어 보기 좋게 꾸밀 수도 있습니다.
2. 사용자 토론페이지
  • 사용자 토론페이지는 사용자 개인페이지와는 달리 다른 사용자에게 개방된 페이지입니다: 물론 개인맞춤에서 사용자는 자신의 토론 페이지를 열어 놓을 수도 있으며 혹은 이를 폐쇄시킬 수도 있습니다. 개방된 토론 페이지에서는 참여자는 해당 사용자와 어려운 사항이나 시비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토론 페이지에 다른 참여자가 토론 글을 썼을 경우 그리고 온라인으로 로그인 하고 있을 경우에는 곧바로 화면에 새전문이 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토론 페이지란 무엇인가?[편집]

위키문헌에서는 참여자가 대개의 경우 서로 모르기 때문에 작성한 문서의 내용과 관련하여 오해나 혹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점들이 종종 있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를 사용자들은 이야기를 서로 나눔으로서 풀 수 있습니다. 위키문헌의 모든 문서는 문서에 딸린 토론페이지를 갖고 있습니다. 토론은
  1. 문서에 딸린 토론페이지에서 하시거나,
  2. 사용자 토론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위에 있는 토론 혹은 토론 페이지라는 단추를 누르면 토론 페이지가 열립니다.

문서에 관한 토론[편집]

다른 참여자가 쓴 완결된 또는 집필중인 문서에 이의가 있거나 혹은 대폭수정을 가하고자 할 때에는 미리 해당문서의 토론 페이지에서 글을 쓰고 있는 참여자와 의견을 서로 나누어 이른바 편집싸움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쓴 문서가 다른 사람에 의해 자신의 의도와 달리 변경되었을 때에는 여기에 따른 이유를 되돌려 물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용자와 토론[편집]

다른 사용자와 의견 교환이나 알고 지내고 싶을 때에는 그 사용자의 토론 페이지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면됩니다. 이 때에는 누가 글을 남겼는지를 알리기 위하여 글 끝에 언제나 사인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사인은 간단히 편집창위에 있는 끝에서 두번째 단추를 누르던가 아니면 물결부호 네 개를(~~~~) 글 마지막에 붙이면 문서 저장과 함께 자동적으로 날자와 더불어 자신의 서명이 쓰여지게됩니다.
한국어 위키문헌의 토론에서 참여자가 지켜야 할 몇몇 가지 주의 사항은 여기를 읽으시면 됩니다.

최근바뀜이란 무엇인가?[편집]

최근바뀜이란 위키문헌에 들어있는 모든 문서와 관련된 변경사항을 날짜와 시간에 따라 기록해 나가는 일종의 위키문헌 서버의 일지입니다. 그러므로 최근바뀜을 통해서 그동안 위키문헌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참여자는 어떤 새문서가 올려졌는지, 어떤 문서가 누구에 의해 그리고 언제 수정되었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때때로 위키문헌에 관한 새소식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최근바뀜을 살펴보는 일은 위키문헌에 참여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일입니다.
  • 한꺼번에 볼 수 있는 바뀐 문서의 수는 50개가 기본이지만, 등록된 사용자는 자신의 환경 설정 페이지에서 그 숫자를 자유로이 정할 수 있습니다.

주시문서란 무엇인가?[편집]

주시문서 목록등록된 사용자만이 할 수 있는 위키의 기능입니다. 등록된 사용자는 매번 문서를 편집할 때 마다 편집창의 바꾼 내용 간추리기 밑에 있는 이 문서 주시라는 칸을 눌러서 자신의 주시문서 목록에 넣어 둠으로서 나중에 자기가 쓴 또는 관심을 둔 문서가 바뀌는 것을 한 눈에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개인맞춤 난에서 자신이 편집하는 문서들을 미리 주시문서로 정하면 이 문서 주시라는 칸이 언제나 체크되게 됩니다.

내가 쓴 글이란?[편집]

등록된 사용자 그리고 심지어 아이피 사용자는 자신이 위키문헌에 무엇을 기여하였는지 내가 쓴 글을 눌러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내가 쓴 글에는 물론 새로 쓴 문서뿐만 아니라 자신이 한 크고 작은 수정들이 낱낱이 기록됩니다. 특히 반달행위를 저지르는 아이피 사용자의 행태를 여기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문서역사를 왜 살펴보는가?[편집]

위키문헌에 수록된 모든 문서는 고쳐질 때마다 언제나 그 고쳐진 내용, 고친 일자 그리고 고친 사람의 이름이 위키문헌의 Mirror-System-Computer에 의해 영구적으로 기록 보존됩니다. 이는 문서가 멋대로 훼손되는 폐단을 방지하고 그리고 가끔 실수로 삭제되거나 실종되는 불상사를 막기위한 예방조치입니다. 이와 같은 기술적 문제를 벗어나서 문서의 역사를 살펴봄으로써 다른 한편으로는 문서의 질적 향상을 추적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문서를 기고한 사람의 노력을 살펴보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때문에 경험이 아직 많지 않은 사용자나 참여자는 문서를 처음 쓰거나 혹은 다른 문서를 수정할 때에는 이 점을 항상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문서역사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여기를 참조하십시오.

그림 및 음악은 어떻게 올리는가?[편집]

위키문헌에서는 오직 등록된 사용자만이 그림을 올릴(Upload) 수 있습니다.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 또는 만든 그래픽이 아니면 올리고자 하는 그림이 저작권 위반인지의 여부를 주의깊게 살펴 보아야 합니다. 다른 위키문헌에 올려진 그림을 빌어 올 때에도 한 번 그림의 출처를 살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위키문헌에서 올려진 그림이 관리자에 의해서 저작권에 관한 검토가 안되는 경우가 흔히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