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달 없는 밤이드면

위키문헌 ― 우리 모두의 도서관.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드러내일 듯 가리우는 저 달은
어이하야 이 밤에 또 밝노
차라리 달 없는 밤이드면
창에 기댄 채 새는 녘이나 바라볼 것을.

―시집「朝鮮[조선]의 마음」, 1924

라이선스[편집]

이 저작물은 저자가 사망한 지 50년이 넘었으므로, 저자가 사망한 후 50년(또는 그 이하)이 지나면 저작권이 소멸하는 국가에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주의
1927년에서 1977년 사이에 출판되었다면 미국에서 퍼블릭 도메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퍼블릭 도메인인 저작에는 {{PD-1996}}를 사용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