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續明義錄諺解.djvu/143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아니ᄒᆞ야 이제ᄭᆞ지 허티 아니ᄒᆞ엿더니 오ᄂᆞᆯ날 마디 못ᄒᆞ야 이 거죄 이시되 공ᄉᆞᄒᆞᄂᆞᆫ 배 이믜 다 명ᄇᆡᆨᄒᆞ고 별노 다시 므ᄅᆞᆯ ᄭᅳᆺ히 업슨 고로 이제 쟝ᄎᆞᆺ 특방ᄒᆞ려 ᄒᆞ노니 일노브터 ᄡᅥ 후로 ᄌᆞ궁겨오셔 다시 봉죠하ᄅᆞᆯ 보오실 날이 잇ᄉᆞ오실 ᄭᅥ시오 나도 ᄯᅩᄒᆞᆫ ᄌᆞ궁ᄭᅴ 뵈ᄋᆞ올 ᄂᆞᆺ치 이시니 오ᄂᆞᆯ날 쳐분은 진실노 텬리인졍에 합당ᄒᆞ고 졔 방에도 가히 더옥 굿고 해로온 배 업다 닐으리로다 샹쳘 등이 ᄀᆞᆯ오ᄃᆡ 제 공ᄉᆡ 이믜 심히 명ᄇᆡᆨᄒ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