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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續明義錄諺解.djvu/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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ᄭᅥ시여든 ᄒᆞ믈며 봉죠하의 아ᄃᆞᆯ이오 ᄌᆞ궁의 지친 가내 등극ᄒᆞᆫ 후로 블ᄒᆡᆼ이 간난ᄒᆞᆫ ᄯᅢᄅᆞᆯ 만나 흉역이 ᄇᆡ츌ᄒᆞ니 귀와 눈에 친히 보고 드른 밧 쟤 아니면 다 친국을 베퍼 반문ᄒᆞ야 반ᄃᆞ시 졍을 어든 후에야 법을 ᄡᅳ기ᄂᆞᆫ 진실노 망녕도이 죽이디 아니키로ᄡᅥ ᄉᆡᆼ각ᄒᆞᆷ이라 린한은 죄가 종샤에 관계ᄒᆞ야 진실노 용ᄃᆡᄒᆞ기 어려오되 처음에 오히려 근디에 귀향 보내엿더니 밋 약연의 샹소을 밧치고 샹로의 편지가 나기예 니른즉 마디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