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강릉츄월 옥쇼전 (덕흥서림, 1915).djvu/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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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을 휘동ᄒᆞ여 영쳔을 지ᄂᆡᆯᄉᆡ 홀연 방포일셩에 일지군이 길을막으며 일원ᄃᆡ장이 우슈의 장창을들고 ᄂᆞᄂᆞᆫ닷시 ᄂᆡ다러 션봉장 셔창을버히니 장옹이 ᄃᆡ경ᄒᆞ여 군ᄉᆞ를 머물고져ᄒᆞᄂᆞ 군즁이 요란ᄒᆞ여 진졍치못ᄒᆞᄂᆞᆫ지라 후군장 됴쳘이 황황이드러와고왈 후진이 임의 젹병에 ᄑᆡᄒᆞᄋᆞᆸ고 뒤를ᄭᅳᆫ엇ᄉᆞ오니 진퇴구란ᄒᆞ오이다 장옹이 이말을듯고 ᄃᆡ경ᄒᆞ여 갑쥬를갓초고 졍창츌마ᄒᆞ여 교봉일합에 젹쟝이 쟝옹을 ᄉᆡᆼ금ᄒᆞ여가니 그장슈ᄂᆞᆫ 다른이아니라 공쳥이라 ᄃᆡ호왈 너의목슘을 도모코녀ᄒᆞ거든 항복ᄒᆞ라 십만ᄃᆡ병이 일시에 손을묵거 항복ᄒᆞ니 공쳥이 원문의 놉히안쟈 항복밧고 장옹은 장안으로 보ᄂᆡ니 승상니공이 즉시 나ᄋᆞ와 삼군을 호괴ᄒᆞ여 ᄉᆡ로 항복ᄒᆞᆫ군ᄉᆞ의 마음을 진무ᄒᆞ고 이애하령왈 너의부모와 쳐ᄌᆞ를두고 젼장에나ᄋᆞ오ᄆᆡ 고향ᄉᆡᆼ각이 오작ᄒᆞ리요 나는 왕명을밧ᄌᆞ와 인의로 군ᄉᆞ를쓰ᄆᆡ 너의소원ᄃᆡ로 방송ᄒᆞᄂᆞ니 각각 도라가라 십만군ᄉᆡ 일시에 ᄋᆡ걸왈 쥭을잔명을 살니시오니 엇지 그져도라가리잇가 휘하에 머물너 지휘를 바라ᄂᆞ이다 니공이 ᄃᆡ희ᄒᆞ여 각별이 무ᄋᆡᄒᆞ고 공쳥의게 붓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