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단군론 최남선.pd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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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 準根本 徵憑

  1. 전조선(前朝鮮 : 단군조선), 후조선(後朝鮮 : 기자조선), 위만조선(衛滿朝鮮)을 통칭한 것이다.
  2. 동아일보에는 ‘紀’라고 기재되어 있으나 이는 오자이다.
  3. 동아일보에 四千十八라고 기재된 것을 바로잡았다.
  4. 권근은 1396년 9월 15일에 <왕경작고 王京作古> 등 8수, 9월 22일에 <시고개벽동이주 始古開闢東夷主> 등 10수, 10월 27일에 <청고가어내빈 聽高歌於來賓> 등의 6수를 지었다. 이에 대하여 명제는 어제시(御製詩) 3수를 지어 권근에게 내려 주었다. 응제시주 참조.
  5. 여기서 금상(今上)은 곧 세종을 뜻하므로, 금상 11년 기유년은 1429년이다.
  6. 지리지〉 원문에는 ‘高禮’라고 표기되어 있다.
  7. 동아일보에는 ‘至’가 누락되어 있다.
  8. 당요, 요 또는 제요(帝堯)는 중국의 신화 속 군주이다. 중국의 삼황오제(三皇五帝) 신화 가운데 오제의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