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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먹지아니ᄒᆞᄂᆞ냐 ᄆᆞᄋᆞᆷ이 웨 슯흐냐 내가 네게 열 아ᄃᆞᆯ보다 낫지 아니ᄒᆞ냐 九 실노에셔 먹고 마시기를 다ᄒᆞᆫ 후에 한나가 니러나매 졔ᄉᆞ쟝 엘니는 여호와의 뎐문 셜쥬겻 교의에 안졋ᄂᆞᆫ지라 十 한나가 ᄆᆞᄋᆞᆷ에 근심ᄒᆞ야 여호와ᄭᅴ 긔도ᄒᆞ고 심히 울며 十一 ᄆᆡᆼ셰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만유의 여호와여 만일 쥬의 죵의 어려옴을 도라보샤 ᄉᆡᆼ각ᄒᆞ야 닛지아니ᄒᆞ시고 쥬의 죵의게 아ᄃᆞᆯ을 주시면 반ᄃᆞ시 죵신토록 여호와ᄭᅴ 드리고 샥도를 머리에 대이지아니ᄒᆞ리이다 十二 한나가 여호와 압헤 긔도ᄒᆞ기를 긋치지아니ᄒᆞᆯ 즈음에 엘니가 그 입을 보니 十三 한나가 속으로만 말ᄒᆞ야 입셜은 놀니되 소ᄅᆡ는 들니지아니ᄒᆞᄂᆞᆫ지라 그런고로 엘니가 ᄎᆔᄒᆞᆫ 줄노 알고 十四 ᄀᆞᆯᄋᆞᄃᆡ 네 ᄎᆔᄒᆞᆫ 거시 얼마나 오래겟ᄂᆞ냐 술을 멀니ᄒᆞ라 ᄒᆞ니 十五 한나가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아니로소이다 졔ᄉᆞ쟝이여 나는 ᄆᆞᄋᆞᆷ이 슯흔 녀인이라 포도쥬와 독쥬를 마신 거시 아니오 여호와 압헤셔 속에 품은 ᄆᆞᄋᆞᆷ을 토진ᄒᆞᆫ 거시오니 十六 죵을 못된 계집으로 녁이지마옵쇼셔 이제 나의 말ᄒᆞᄂᆞᆫ 거시 원망과 격동을 만히 밧은 가온ᄃᆡ셔 난 거시니이다 十七 엘니가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 하ᄂᆞ님ᄭᅴ셔 네 긔도ᄒᆞ야 구ᄒᆞᄂᆞᆫ 거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