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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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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으로 도라가매 됴상ᄒᆞᄂᆞᆫ쟈가 거리로 두루 ᄃᆞᆫ니도다 대개 은 줄이 풀니기 젼과 금 그릇이 ᄭᆡ여지기 젼과 항아리가 ᄉᆡᆷ에셔 ᄭᆡ여지기 젼과 두레박 박회가 우물에셔 샹ᄒᆞ기 젼과 흙은 여젼히 ᄯᅡ으로 도라가고 신은 그 주신 하ᄂᆞ님ᄭᅴ로 도라가기 젼에 조물쥬를 긔억 ᄒᆞ라 젼도쟈 ᄀᆞᆯᄋᆞᄃᆡ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거시 다 헛되도다 ○ 젼도쟈는 지혜가 잇슴으로 ᄇᆡᆨ셩의게 지식을 ᄀᆞᄅᆞ치고 ᄯᅩ 믁샹ᄒᆞ고 궁구ᄒᆞ야 ᄌᆞᆷ언을 만히 지엇노라 젼도쟈가 아름다온 말과 졍직ᄒᆞ게 긔록ᄒᆞᆫ 말을 힘써 구ᄒᆞ엿노니 이는 진리의 말ᄉᆞᆷ이라 十一 지혜로온쟈의 말ᄉᆞᆷ은 ᄶᅵ르ᄂᆞᆫ 채ᄶᅵᆨ과 ᄀᆞᆺ고 회즁에 스승된쟈의 말ᄉᆞᆷ은 잘 박힌 못과 ᄀᆞᆺ흐니 다 ᄒᆞᆫ 목쟈의 베프신 거시라 十二 내 아ᄃᆞᆯ아 이 외에 ᄯᅩ 경계ᄒᆞ노니 여러 ᄎᆡᆨ을 짓ᄂᆞᆫ 거시 ᄭᅳᆺ치 업고 만흔 공부는 몸을 괴롭게 ᄒᆞᄂᆞ니라 十三 이는 결국의 말ᄉᆞᆷ이라 우리가 다 드럿스니 하ᄂᆞ님을 경외ᄒᆞ고 그 명령을 직히라 대개 이거슨 모든 사ᄅᆞᆷ의 본분이니라 十四 대개 하ᄂᆞ님ᄭᅴ셔 모든 ᄒᆡᆼ위와 모든 은밀ᄒᆞᆫ 일에 ᄃᆡᄒᆞ야 션악간에 심판ᄒᆞ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