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Donggukjeongun, Volume 1.djvu/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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也由是字畫訛而魚魯混真聲音亂而涇渭同流橫失四聲之經縱亂七音之緯經緯不交輕重易序而聲韻之變極矣世之為儒師者徃徃或知其失私自改之以教子弟然重於擅改因循舊習者多矣若不一大正之則愈乆愈甚將有不可救之弊矣盖古之為詩也協其音而已自三百篇而降漢魏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