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Donggukjeongun, Volume 1.djv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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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諸家亦未嘗拘於一律如東之與冬江之與陽之類豈可以韻別而不相通協㢤且字母之作諧於聲耳如舌頭舌上唇重唇輕齒頭正齒之類於我國字音未可分辨亦當因其自然何必泥於三十六字乎恭惟我
主上殿下崇儒重道右文興化無𫠦不用其極萬機之暇慨念及此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