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Sky, Wind, Star and Poem (1955).djvu/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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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들은 녹아드는 두엄을 파기에
雅淡한 두 다리가 奔走하고
굶주렸던 주두리가 바즈런하다.
두눈이 붉게 여므도록——

一九三六•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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