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Sky, Wind, Star and Poem (1955).djvu/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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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1


소리 없는 북,
답답하면 주먹으로
뚜다려 보오.

그래 봐도
후—
가아는 한숨보다 못하오.

一九三六•三•二五
平壤에서

— 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