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연습의 원리/1장/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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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편집]

21. Building Endurance, Breathing


"Endurance" is a controversial term in piano practice. This controversy originates from the fact that piano playing requires control, not muscle power, and many students have the wrong impression that they will not acquire technique until they grow enough muscles. On the other hand, a certain amount of endurance is necessary. This apparent contradiction can be resolved by understanding exactly what is needed and how to get it. Obviously, you can't play loud, grandiose passages without expending energy. Big, strong, pianists can certainly produce more sound than small, weak, pianists if they are equally skillful. And the stronger pianists can more easily play "demanding" pieces. Every pianist has enough physical stamina to play pieces at her/is level, simply because of the amount of practice that was required to get there. Yet we know that endurance is a problem. The answer lies in relaxation. When stamina becomes an issue, it is almost always caused by excess tension.

번역[편집]

20. 지구력 발달, 호흡


"지구력"은 피아노 연습에서 논쟁의 여지가 있는 용어다. 이 논쟁은 피아노 연주에 필요한 것은 근육의 힘이 아닌, 제어라는 사실에서 비롯된다. 많은 학생들은 충분히 근육이 성장하기까지는 테크닉을 익힐 수 없다는 잘못된 감각을 가지고 있다. 반면에, 어느 정도의 지구력이 필요하기는 하다. 이 명백한 모순은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이해함으로써 해결 될 수 있다. 확실히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서는 크고, 웅장한 구절을 연주 할 수는 없다. 기술적으로 동등하다고 본다면, 크고 강한 피아니스트는 작고 약한 피아니스트에 비해 더 소리를 낼 수 있다. 그리고 강한 피아니스트는 "까다로운" 곡을 더 용이하게 연주 할 수 있다. 모든 피아니스트는 연주를 할 수 있게 되기까지 필요한 연습량을 했기 때문에, 그녀/그의 수준의 곡을 연주할 충분한 신체적 스태미나를 이미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지구력이 문제라는 것을 안다. 그것에 대한 답은 이완에 있다. 스태미나가 문제가 되면, 거의 항상 과도한 긴장이 원인이다.

One example of this is the LH octave tremolo in the first movement of Beethoven's Pathetique. The only thing over 90% of the students need to do is to eliminate stress; yet many students practice it for months with little progress. The first mistake they make is to practice it too loud. This adds extra stress and fatigue when you can least afford it. Practice it softly, concentrating on eliminating stress, as explained in section III.3.b. In a week or two, you will be playing as many tremolos as fast as you want. Now start adding loudness and expression. Done! At this point, your physical strength and endurance is not much different from what it was when you started a few weeks ago -- the main thing you did was to find the best way to eliminate stress. 이것의 한 예가 베토벤의 비창(피아노 소나타 C단조, op. 13 : 역자 주) 1악장에서의 LH 옥타브 트레몰로(트레몰로란 한 음을 연달아 계속해서 치는 것을 의미하며, 옥타브 트레몰로는 한 음과 한옥타브 차이나는 음을 번갈아서 연달아 치는 것을 의미 : 역자 주)이다. 학생들 중 90 % 이상이해야 할 일은 긴장을 푸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이 진전이 거의 없이 몇 달 동안 연습한다. 첫 번째 실수는 너무 큰 소리로 연습하는 것이다. 연주할 할 수 없을 때 이렇게 해버리면, 더 많은 긴장과 피로를 준다. III.3.b.에서 설명하는 것 처럼, 긴장을 푸는 것에 집중하면서 부드럽게 연습하라. 1, 2 주 안에 원하는 만큼 빠르게 트레몰로를 연주 할 수 있다. 그 때, 소리의 세기와 감정을 더하라. 그럼 끝난다! 이 시점에서, 당신의 체력과 지구력은 몇 주 전에 시작했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다 -- 요점은 긴장을 푸는 최선의 방법을 발견하는 데 있다.
베토벤 소나타 비창 1악장에서의 옥타브 트레몰로
Playing demanding pieces requires about as much energy as a slow jog, at about 4 miles per hour, with the brain requiring almost half the total energy. Many youngsters cannot jog continuously for over one mile. Therefore, asking youngsters to practice difficult passages continually for 20 minutes would really strain their stamina because it would be about equivalent to jogging a mile. Teachers and parents must be careful when youngsters start their piano lessons, to limit practice times to under 15 minutes in the beginning until the students gain sufficient stamina. Marathon runners have stamina, but they are not muscular. You need to condition the body for stamina for piano, but you don't need extra muscles. 까다로운 곡을 연주하려면 시속 4 마일 정도의 느린 조깅과 같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뇌는 전체 에너지의 거의 절반을 필요로 한다. 많은 젊은이들은 1 마일 이상을 계속 뛸 수 없다. 따라서 20여분 동안 계속해서 어려운 악절을 연습 하라 요구하는 것은 1 마일을 조깅하는 것과 거의 같을 것이므로 체력에 부담을 줄 것이다. 학생이 피아노 레슨을 시작할 때, 그가 충분한 체력을 얻을 때까지는 연습 시간을 15분 이내로 제한하는 것에 교사와 학부모는 주의를 살펴야 한다. 마라톤 선수는 스태미너가 있지만, 근육질은 아니다. 피아노 연주를 위한 스태미너를 위해 몸을 훈련시켜야 하지만, 근육이 더 필요한 것은 아니다.
Now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piano playing and running a marathon because of the need to condition the brain for stamina in addition to the muscular conditioning. Therefore mindless practicing of exercises for stamina does not work. The most efficient ways to gain stamina are to either play finished pieces and make music, or practice difficult sections HS continuously. Again using the jogging comparison, it would be hard for most students to practice difficult material continuously for more than a few hours because 2 hours of practice would be equivalent to jogging 6 miles, which is a terrific workout. Therefore, you will have to play some easy pieces between the hard practice sessions. Concentrated practice sessions longer than a few hours may not be that helpful until you are at an advanced level, when you have developed sufficient "piano stamina". It is probably better to take a break and restart practice after some rest. Clearly, hard piano practice is strenuous work and serious practicing can put the student in good physical shape. HS practice is most valuable in this regard because it allows one hand to rest while the other works hard, allowing the pianist to work as hard as s/he wants, 100% of the time, without injury or fatigue. Of course, in terms of stamina, it is not difficult (if you have the time) to put in 6 or 8 hours of practice a day by including a lot of mindless finger exercises. This is a process of self-delusion in which the student thinks that just putting in the time will get you there -- it will not. If anything, conditioning the brain is more important than conditioning the muscles because, for most students, it is the brain that needs more conditioning. Brain conditioning is especially important for performing. Strenuous conditioning of the muscles will cause the body to convert fast muscles to slow muscles (they have more endurance) -- this is exactly what you do not want. Therefore, contrary to common belief, pianists do not need more muscle; they need more nerve control and conversion of slow to fast muscles – see III.7.a. 피아노 연주와 마라톤의 차이점은 근육의 훈련뿐만 아니라, 스태미너를 위한 뇌의 훈련까지 더해야 한다는 점에 있다. 그러므로 아무 생각없는 연습을 해봤자, 스태미너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스태미너를 얻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완주가 가능한 곡을 연주하거나, 음악을 만들거나, 한 손 연습으로 어려운 파트를 반복하여 연습하는 것이다. 다시 조깅과 비교를 해보자면, 2시간 정도의 연습은 6마일을 조깅하는 정도의 엄청난 운동량과 마찬가지이므로,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어려운 부분을 몇 시간 이상 계속하여 연습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따라서 어려운 연습 부분 사이사이에 쉬운 연주를 해야 한다. 몇 시간 동안을 부분연습에만 집중한다면, 당신이 충분히 발달된 "피아노 스태미너"를 가지고 있는 정도의 상급자레벨이 되기 전까지는 몇 시간이 넘는 집중 연습 세션은 도움이 않될 수도 있다. 좀 쉰 다음에 연습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 분명히, 어려운 파트의 연습은 몹시 힘든 작업이고, 학생의 피지컬적인 면을 발달시킬 수 있는 진지한 행위이다. 피로나 부상 없이 피아니스트가 원하는 100%의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동시에, 한손으로 열심히 연습하는 동안 다른 손은 쉴 수 있다는 점에서, 한손 연습의 가치가 빛난다. 물론, 스태미너 측면에서 볼 때, 많은 생각하지 않는 손가락 연습을 포함하여 하루에 6 ~ 8시간을 연습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시간이 있다면). 이것은 학생이 단지 시간을 보낸다면, 그곳에 데려다 줄 것이라 생각하는 자기 망상의 과정이고 -- 그렇지 않다. 오히려,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더 많은 훈련이 필요한 곳은 근육보단 뇌쪽이기 때문에, 뇌를 훈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뇌를 훈련하는 것은 연주에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육의 격렬한 훈련은 신체가 빠른 근육을 느린 근육으로 전환하게 한다 (그들은 더 많은 지구력을 가진다) -- 이것은 완전히 당신이 원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피아니스트는 근육이 더 필요하지 않다; 더 많은 신경 조절과 느린 근육에서 빠른 근육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 III.7.a 를 참고하자.
What is stamina? It is something that enables us to keep on playing without getting tired. For long practice sessions of over several hours, pianists get their second wind just as athletes do (especially marathoners). Therefore, if you feel general fatigue, look for the second wind to kick in – this conscious knowledge of the second wind can make it kick in more reliably, especially after you have experienced it several times so that you know what it feels like. Therefore do not get into the habit of resting every time you feel tired if there is a chance that you might be able to catch the second wind. 스태미너란 무엇인가? 지치지 않고 계속 연주할 수있게 해주는 것이다. 몇 시간에 걸친 긴 연습에서, 피아니스트는 운동 선수(특히 마라톤 선수)처럼 second wind(새로운 활력)을 맞는다. 따라서 일반적인 피로를 느끼는 경우 second wind를 찾아야 한다. second wind에 대한 자각은 특히 두 번 경험 한 후에 확실히 더 커진다. 그러므로 만약, second wind를 감각할 수 있을것 같은 기회라면, 피곤할때마다 쉬는 습관에 빠지지는 말라.
Can we identify any biological factors that control stamina? Knowing the biological basis is the best way to understand stamina. In the absence of specific bio-physical studies for pianists, we can only speculate. Clearly, we need sufficient oxygen intake and adequate blood flow to the muscles, certain organs, and the brain. The biggest factor influencing oxygen intake is lung efficiency, and important components of that are breathing and posture. This may be one reason why meditation, with emphasis on proper breathing using the diaphragm, is so helpful. Use of only the rib muscles to breathe over-utilizes one breathing apparatus and under-utilizes the diaphragm. The resulting rapid pumping of the chest or exaggerated chest expansion can interfere with piano playing because all of the piano playing muscles eventually anchor near the center of the chest. Use of the diaphragm interferes less with the playing motions. In addition, those who do not use the diaphragm consciously can tense it when stress builds up during play, and they will not even notice that the diaphragm is tense. By using both the ribs and the diaphragm, and maintaining good posture, the lungs can be expanded to their maximum volume with least effort and thereby take in the maximum amount of oxygen. 스테미너를 제어하는 생물학적 요인을 확인할 수 있을까? 생물학의 기본을 아는 것이 스테미너에 대해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피아니스트를 위한 특별한 생체 물리학적 연구가 없다면, 추측 할 수 밖에 없다. 분명히, 충분한 산소의 섭취와 근육, 특정 기관 및 뇌로의 흐르는 충분한 혈액이 필요하다. 산소 섭취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큰 인자는 폐의 효율성이며, 호흡과 자세는 중요한 구성요소가 된다. 이것이 횡격막을 이용한 제대로 된 호흡에 중점을 둔 명상(복식호흡을 하는 명상이라는 의미 : 역자주)이 도움이되는 이유 중 하나 일 수 있다. 늑골 근육 만 사용하면 한 개의 호흡기구를 과도하게 사용하고 횡격막을 과도하게 사용합니다.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든 근육은 근본적으로는 가슴의 중심 근처에 뿌리가 있기 때문에, 흉곽을 너무 빨리 펌핑하거나 과도하게 확장하여 호흡하면, 피아노 연주를 방해할 수 있다. 횡경막을 쓴다면, 연주 동작에 방해가 덜 된다. 게다가, 횡격막을 의식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스트레스가 쌓일 때, 횡경막을 수축시키고, 여전히 횡경막이 수축되었다는 것을 인식조차 하지 못한다. 흉곽과 횡경막 둘 모두를 사용하고 좋은 자세를 유지함으로서, 폐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 용량으로 확장 할 수 있으며, 최대 산소량을 섭취 할 수 있다.
The following breathing exercise can be extremely helpful, not only for piano, but also for general well-being. Expand your chest, push your diaphragm down (this will make your lower abdomen bulge out), raise the shoulders up and towards your back, and take a deep breath; then exhale completely by reversing the process. When taking a deep breath, complete exhalation is more important than a full intake. Breathe through your throat, not through the nose (the mouth can be open or closed). Most people will constrict the nasal air passage if they try to suck air through the nose. Instead, relax your nose muscles and suck air through the throat region close to the vocal chords -- even with the mouth closed, this procedure will relax the nose muscles, allowing more air to pass through the nose. If you had not taken deep breaths for a long time, this breathing should cause hyper-ventilation -- you will feel dizzy -- after one or two such exercises. Stop if you hyper-ventilate. Then repeat this exercise at a later time; you should find that you can take more breaths without hyper-ventilating. Repeat this exercise until you can take at least 5 full breaths in succession without hyper-ventilating. Now, if you go to the doctor’s office and he checks you out with his stethoscope and asks you to take a deep breath, you can do it without feeling dizzy! Breathing normally, while playing something difficult, is an important element of relaxation. Perform this exercise at least once every several months and incorporate it into your normal breathing habit at and away from the piano. 다음에 소개하는 호흡 훈련은 피아노뿐 아니라 전체적인 건강에도 매우 도움이 될 수 있다. 가슴을 넓히고, 횡경막을 아래로 내리고(이는 하복부를 부풀게 할 것이다), 어깨와 등을 위로 들어 올리면서 심호흡을 하라; 그리고 완전히 정 반대의 과정을 거쳐 내 쉬어라. 깊은 심호흡을 할 때, 완전히 내쉬는 것이 완전히 들어마시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코로 숨을 쉬지 말고, 목을 통해 숨을 쉬어라(입이 열리거나 닫힐 수 있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코를 통해 공기를 빨아들이기 위해, 비강 공기 통로를 수축시킨다. 그렇게 하는 대신, 코 근육을 이완시키고 성대 근처의 목구멍을 통해 공기를 흡입하라 -- 입을 닫은 상태에서도, 이렇게 하면 코로 더 많은 공기를 들이키면서도 코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다. 깊은 심호흡을 오랫 동안하지 않았다면, 한 두번의 호흡 후에 과호흡 --현기증을 느낀다-- 을 일으킬 수 있다. 과호흡이 느껴지면 멈춰야 한다. 그리고 나중에 다시 연습해 보라; 과호흡 없이 몇번 더 깊은 심호흡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과호흡 없이 적어도 5번 정도는 깊은 심호흡을 할 수 있을 때 까지 훈련을 반복하라. 그러면, 병원에서 의사가 청진기를 대고 싶은 심호흡을 하라고 했을 때, 당신은 현기증 없이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려운 부분을 연주하는 동안 정상적으로 심호흡을 하는 것은 이완의 중요한 요소다. 피아노를 치지 않을 때에도, 적어도 몇 달 동안은 매일 한번씩 연습하여, 평소 숨쉬는 방식에 통합되게 하라.
Piano practice can be healthy or unhealthy depending on how you practice. Many students forget to breathe while practicing difficult material; this bad habit is unhealthy. It reduces oxygen flow to the brain when it needs it most, resulting in apoxia and symptoms similar to sleep apnea (organ damage, high blood pressure, etc.). The lack of oxygen will make musical and mental play difficult, and make it impossible to increase mental stamina. 피아노 연습은 연습 방법에 따라 건강할 수도,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많은 학생들이 어려운 부분를 연습하는 동안 숨 쉬는 것을 잊는다; 이런 나쁜 습관은 건강에 해롭다. 이는 뇌로의 산소공급이 가장 필요할 때 감소시키고, 그 결과 수면 무호흡증 (장기 손상, 고혈압 등)과 비슷한 증상을 일으킨다. 산소가 부족하게 되면 음악적, 정신적인 연주가 어려워지고, 정신력을 증진시키는 것을 불가능하게 한다.
Other methods of increasing stamina are to increase the blood flow and to increase the amount of blood in the body. In piano playing, extra blood flow is needed in the brain as well as the playing mechanism; therefore, you should fully and simultaneously exercise the muscles and the brain during practice. This will cause the body to manufacture more blood, in response to the higher demand for blood. Mindless repetitions of exercises, etc., are not helpful in this respect because you can shut off the brain, thus reducing the need for more blood. Practicing after a large meal also increases the blood supply and conversely, resting after every meal will reduce stamina – there is a well-known Japanese saying that claims that you will turn into a cow if you sleep after a meal. Since most people do not have enough blood to engage in strenuous activity with a full stomach, the body will rebel initially by making you feel terrible, but this is an expected reaction. Such activity must be conducted within safe medical limits; for example you may temporarily experience digestive problems or dizziness (which is probably the rationale behind the misguided belief that you should not exercise after a large meal). Once the body manufactures the necessary extra blood, these problems will disappear. Therefore, you should stay as active as you can after a meal, in order to prevent anemia. Practicing immediately after a meal will require blood for digestion, for the playing muscles, and for the brain, thus placing the greatest demand on blood supply. Clearly, participation in sports, proper health, and physical exercise are helpful for gaining stamina in piano playing. 스테미너를 높이는 다른 방법은 혈류량과 혈액양을 늘리는 것이다. 피아노 연주의 경우에, 연주하는 신체기관 뿐만 아니라 뇌에도 여분의 혈류량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연습하면서, 근육과 뇌를 완전히 동시에 훈련해야 한다. 이렇게 혈류를 더 많이 요구하는 것에 반응하여 몸은 더 많은 피를 만들게 된다. 생각하지 않는 반복적인 연습같은 것들은 뇌를 배제하여 더 많은 혈류에 대한 요구를 줄인다는 점에서 효과적이지 않다. 이것은 혈액에 대한 더 높은 요구에 부응하여 신체가 더 많은 혈액을 생산하게합니다. 정신적으로 반복되는 운동 등은 뇌를 차단하여 더 많은 혈액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이 점에서 도움이되지 않는다. 식사를 많이 한 후, 훈련하면 혈액 공급이 늘어나고, 반대로 식후마다 취하는 휴식은 스테미너를 줄일 것이다 - 여기에 관한 일본의 식후에 잠을 자면 젖소가 된다는 유명한 속담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배가 완전히 부른 채로 하는 격렬한 활동에 필요한 충분한 혈액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처음에는 몸은 끔찍한 느낌을 받으면서 저항 할 것이나, 이것은 예견된 반응이다. 이런 활동은 의학적으로 안전한 선 에서 수행되어야 한다; 예를 들면, 일시적으로 소화 장애 나 어지러움을 경험할 수 있다(이는 과식 후에 운동하지 말아야한다는 오해의 근거 일 수 있음). 일단 신체가 필요한 여분의 혈액을 만들면, 이런 문제는 사라질 것이다. 따라서 빈혈을 예방하기 위해 식사 후에 가능한 한 활동적이어야 한다. 식사 직후의 활동은 소화, 운동 근육 및 뇌에 필요한 혈류랑이 모두 필요하므로, 혈액 공급에 대한 요구량이 가장 크다. 분명히, 스포츠에 참여하고, 건강을 유지하고, 육체적인 훈련을 하는 것은 피아노 연주를 위한 스테미너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된다.
In summary, beginners who have never touched a piano previously will need to develop their stamina gradually because piano practice is strenuous work. Parents must be careful about the practice time of very young beginners and allow them to quit or take a rest when they get tired (about 10-15 min.). Never allow a sick child to practice piano, even easy pieces, because of the risk of aggravating the illness and of brain damage. At any skill level, we all have more muscle than we need to play the piano pieces at our level. Even professional pianists who practice over 6 hours every day don't end up looking like Popeye. Franz Liszt was thin, not muscular. Thus acquiring technique and stamina is not a matter of building muscle, but of learning how to relax and to use our energy properly. 요약하면, 피아노를 만져본 적도 없는 초보자는 피아노 연습이 힘든 작업이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스테미너를 개발해야 한다. 부모는 아주 어린 초보자의 연습 시간에 주의해야 하며, 피곤할 때(약 10-15 분) 연습을 그만두고, 휴식을 취하도록 해야 한다. 병을 악화시키고, 뇌손상을 일으키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아픈 아이에게는 절대 피아노 연습을 하게 해서는 안된다. 어느 정도로 피아노에 숙련되어 있건, 우리는 우리 수준에서 피아노 곡을 연주하는 데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근육을 가지고 있다. 매일 6시간 이상 연습하는 전문 피아니스트조차도 뽀빠이처럼 보이지 않는다. Franz Liszt(헝가리 출신의 피아니스트 : 역자 주)는 날씬하지, 근육질이 아니다. 따라서 테크닉과 스테미너를 얻는 것은 근육을 만드는 문제가 아니라 긴장을 풀고 에너지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