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연습의 원리/1장/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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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편집]

23. Damper Pedal


Practice any new piece without the pedal HS, then HT, until you can play it comfortably HT at final speed. This is a critically important method of practice that all good teachers use with all their students. It may seem difficult, at first, to practice musically without the pedal where it is needed; however, this is the best way to learn precise control so that you can play more musically when the pedal is eventually added. Students who practice with the pedal from the beginning will become sloppy players, develop numerous bad habits, and will not even learn the concept of precise control or the real meaning of musicality.

번역[편집]

23. 댐퍼 페달


어떤 새로운 곡을 시작하건, HT로 목표속도를 안정적으로 연주할 수 있게 되기 전까지는, 페달을 사용하지 않은 채로 HS 다음엔 HT로 연습하라. 이건 모든 훌륭한 교사들이 그들이 모든 학생들에게 권하는 아주 중요한 연습법이다. 처음엔, 페달없이 음악적으로 연주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어려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하는 것이 정확히 컨트롤하는 것을 배우는데 가장 훌륭한 방법이기 때문에, 페달을 극적으로 더하면 더 음악적으로 연주할 수 있게 된다. 처음부터 페달을 사용하여 연습하는 학생들은 너절한 연주자가 될 것이고, 많은 나쁜 습관이 커질 것이며, 정확한 컨트롤이나 음악적이라는 것에 대한 진정한 의미라는 개념에 대해 결코 배우지 못할 것이다.

Rank amateurs often over-use the damper pedal. The obvious rule is, if the music doesn't indicate a pedal, don't use it. Some pieces might seem easier to play with the pedal (especially if you start slowly HT!) but this is one of the worst traps a beginner can fall into that will hold back development. The action feels lighter with the damper pedal down because the foot is holding the dampers off the strings instead of the fingers. Thus the action feels heavier when the pedal is released, especially for fast sections. Some students do not realize that where pedals are not indicated, it is usually impossible to play the music correctly at speed if you use the pedal. 아마추어들은 대게 댐퍼 페달을 과용한다. 분명한 규칙은 음악이 페달을 지시하지 않았다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어떤 곡에서는 페달을 사용하여 연주하는 것이 더 쉬워 보일 수 있(특히 천천히 HT연주를 할 때)으나, 이것은 초보자의 발전을 방할 수 있는 최악의 함정 중 하나이다. 손가락 대신 발로 댐퍼를 밟음으로서 현을 잡아두기 때문에, 페달을 사용하면 액션이 가벼워진다. 따라서 페달을 뗄 때, 특히 빠른 섹션에서 액션이 더 무거워 진다. 어떤 학생들은 어디서 페달이 표시되는지에 대해서조차 모르기 때문에, 페달을 사용하면 빠른 속도로 정확하게 음악을 연주하는 것이 보통은 불가능하다.
For Fur Elise, use the pedal only for the large LH broken chord accompaniments (bar 3 & similar), bars 83-96 and the RH arpeggio passage (bars 100-104). Practically all of the first difficult interruption should be played without the pedal. Of course, everything should initially be practiced without the pedal until you have basically finished the piece. This will encourage the good habit of keeping the fingers close to the keys and discourage the bad habit of playing with too much jumping and lifting of the hands, and not pressing firmly into the keys. An important reason for not using the pedal initially is that technique improves fastest without the pedal because you can hear exactly what you play without interference from previously played notes. You should be actively controlling the tone. <엘리제를 위하여>의 경우는, 많은 LH 분산화음 반주(세번째 마디 & 비슷한 마디), 83-96마디, 경우 큰 LH 끊어진 코드 반주 (3 번 막대와 비슷한), 83-96마디 그리고 RH 아르페지오 파트(100-104 마디)에서만 페달을 사용하라. 실제로 가장 어려운 장애물들 모두 페달없이 연주해야 한다. 물론 기본적으로는 한 곡을 마칠 때까지 처음에는 모든 것을 페달 없이 연습해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서, 손가락을 이렇게하면 손가락을 음의 끝까지 누르는 좋은 습관을 키울 수 있고, 손을 너무 많이 튕기거나 들어 어 올리는것 또, 음에 이르기까지 단단하게 누르지 않는 등의 위험한 습관을 방지 할 수 있다. 처음부터 페달을 사용하지 않는 중요한 이유는 방금 전 연주 한 음표의 간섭 없이, 연주 한 것을 정확히 들을 수 있기 때문에 테크닉이 가장 빠르게 향상한다는 것이다. 당신은 능동적으로 톤을 컨트롤해야 한다.
Coordinating the pedal and hands accurately is not an easy task. Therefore, students who start learning a piece HT with the pedal will invariably end up with inconsistent and terrible pedal habits. The correct procedure is to practice HS first without pedal, then HS with pedal, then HT without pedal, and finally HT with pedal. In this way, you can concentrate on each new skill as you introduce it into your playing. 페달과 손을 정밀하게 조율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페달을 사용하면서 HT로 곡의 연습를 시작하는 학생들은 하나같이 일관성없고 끔찍한 페달 습관으로 이르게 된다. 바른 절차는 먼저 페달없이 HS로 연습 한 후, 페달을 사용하여 HS, 페달없이 HT, 그리고 마지막으로 페달을 사용하여 HT로 연습하는 것이다. 이 방법으로, 당신은 연주할 때 만나게 되는 새로운 기술 각각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Inattention to the pedal can slow down technical development much more than many students realize; conversely, attention to the pedal can help technical development by increasing your accuracy and adding another dimension to musicality. When you do one thing wrong, it becomes difficult to do all the other things right. When the pedal is wrong, you can't even practice the correct finger technique because the music comes out wrong even when the fingers are technically correct. 페달에 대한 부주의는 많은 학생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 테크닉의 향상을 지연할 수 있다; 반대로 페달에주의를 기울이면, 정확도를 높이고 또 다른 차원의 음악성을 추가하여 테크닉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한 가지를 잘못해 버리면, 다른 모든 일들조차도 제대로 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페달이 잘못되어 버리면, 손가락 테크닉이 정확할 때 조차 소리가 왜곡되어 나오기 때문에, 바른 손가락 테크닉을 연습할 수도 없게 된다.
The pedal was practically non-existent before Mozart’s time; for example, no pedal is used in any of J. S. Bach’s music. Mozart did not indicate any pedaling although, today, some pedaling is considered optional in some of his compositions and many editors have added pedal markings in his music. The pedal was basically fully developed by Beethoven’s time, although it was not yet totally accepted as a serious musical tool. Beethoven used it with great success as a special effect (third movement of Waldstein Sonata); therefore, he tended to use it a lot (entire first movement of his Moonlight Sonata) or non at all (entire Pathetique Sonata, first and second movements of the Waldstein). Chopin used the pedal extensively to inject an additional level of logic into his music and fully exploited all the different ways of pedaling. Therefore, Chopin (and many later composers) cannot be played correctly without adequate training in pedaling. 페달은 모짜르트 시대 이전에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았다; 예를 들면, J. S. Bach의 음악에서는 페달이 사용되지 않았다. 모차르트는 어떤 페달링도 지시하지 않았지만, 오늘날 일부의 페달링이 그의 곡의 일부에서 선택적으로 고려되며, 많은 편곡자가 그의 음악에 페달 표시를 추가했다. 페달이 아직 진지한 음악적인 도구로서 인정되지는 않았던 때이지만, 기본적으로는 베토벤 시절에 완전히 개발되었다. 베토벤은 그것을 특수 효과(<발트슈타인 소나타>의 3악장)로 사용함으로서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므로 그는 그것을 아주 많이 사용하거나(<월광 소나타>의 1악장 전체), 또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었다(<비창 소나타>의 전체, <발트슈타인 소나타>의 1, 2악장). 쇼팽은 그의 음악에 추가적인 수준의 논리를 더하기 위해 페달을 광범위하게 사용했고, 페달링의 새로운 방식 모두를 완전히 개척했다. 그러므로, 쇼팽(그리고 많은 후기 작곡가들)은 페달링에 대한 적절한 훈련없이는 정확하게 연주할 수 없다.
See the references for all the different ways to pedal, when to use them, and how to practice those moves (Gieseking and Leimer, Fink, Sandor, Pedaling the Modern Pianoforte by Bowen, and The Pianist's Guide to Pedaling by Banowetz). Try to master all these moves before using the pedal with an actual piece of music. There are some very helpful exercises in the references for practicing proper pedaling. When you do use the pedal, know exactly which move you are using and why. For example, if you want as many sympathetic strings to vibrate as possible, depress the pedal before playing the note. If, on the other hand, you want one clear note to sustain, press the pedal after playing the note; the longer you delay the pedal, the fewer sympathetic vibrations you will get. In general, you should get into the habit of depressing the pedal a split second after playing the note. You can get a legato effect without too much blurring by rapidly lifting and depressing the pedal every time the chord changes. As with the keys, it is just as important to know when to lift the pedal as when to press it down. Clearly, the pedal must be "played" as carefully as you play the keys. 페달을 사용하는 다양한 방법과 페달을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 움직임을 훈련해야 하는 지에 대해 알기 위해 레퍼런스를 참조하라(Gieseking and Leimer, Fink, Sandor, Bowen의 현대 Pianoforte 페달 및 Banowetz의 Pianist Guide to Pedaling). 실제 음악에 페달을 사용하기 전에, 이 모든 동작을 마스터하라. 이 레퍼런스에는 적절한 페달링을 연습하는 데 아주 도움이 되는 수업과정이 있다. 당신이 페달을 사용할 때에는, 당신이 취하는 동작과 이유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라. 예를 들면, 가능한 많은 현이 공명하길 원한다면, 건반을 연주하기 전에 페달을 밟아라. 하지만 만약, 당신이 하나의 분명한 한 음만 지속되길 원한다면, 건반을 연주한 후에 페달을 밟아라; 페달을 늦게 밟을 수록, 더 적은 공명을 얻을 것이다. 보통은 건반을 연주한 후, 그 순간에 페달을 밟는 습관을 가지게 되기 마련이다. 코드가 바뀔 때 마다, 페달을 빠르게 놓고 밟아서, 아주 지저분하지 않은 레가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건반과 마찬가지로 페달을 밟는 타이밍만큼 페달을 들어올리는 타이밍을 아는것도 중요하다. 분명히, 페달은 건반을 연주할 때 신중하게 "연주"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