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연습의 원리/1장/3-1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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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편집]

18. How to Start Learning Piano: Youngest Children to Old Adults

번역[편집]

18. 피아노를 시작하는 방법: 어린 아이부터 나이든 성인까지

a. Do You Need a Teacher? Many beginners would like to start learning piano on their own, and there are valid reasons for this. There are very few good teachers and the poor teachers can teach you more bad habits than you can acquire on our own. However, there is no question that, for the first 6 months (and probably longer), there is no faster way to start than taking lessons from a qualified teacher. The only teachers to avoid completely are those who cannot teach what you want (you may want pop, jazz, and blues while the teacher teaches only classical), or those who teach strict, inflexible methods not appropriate for the student (one method might be designed for very young children but you may be an older beginner). Why are teachers so helpful in the beginning? Firstly, the most fundamental things that you do every time you play, such as hand position, sitting position, hand movements, etc., are difficult to explain in a textbook, whereas a teacher can show you instantly, what is right and what is wrong. You don’t want to pick up these wrong habits and have to live with them all your life. Secondly, a beginner sitting down at the piano and playing for the first time is usually making at least 20 mistakes at the same time (left-right coordination, volume control, rhythm, arm and body movements, speed, timing, fingering, trying to learn the wrong things first, total neglect of musicality, etc., etc.). It is the teacher’s job to identify all the mistakes and make a priority list of which ones must be corrected first; for example, can you look at your hands while playing? (yes!). Most teachers know which basic skills you need. Teachers are also helpful in finding the appropriate teaching material. Teachers provide a structured learning environment, without which the student can end up doing the wrong things and not realize that they are not making any progress. In short, teachers are definitely cost effective for beginners. a. 선생님이 필요하나요? 많은 초보자들은 여러 유효한 이유들로 인해 독학으로 피아노를 배우려 한다. 매우 소수의 훌륭한 선생님들이 있고, 그렇지 않은(나쁜) 선생님들은 여러분이 독학으로 습득할 수 있는 것보다 많은 나쁜 습관들을 가르칠 수 있다. 그러나 처음 6개월(그리고 아마도 더 오래)간은 자질을 갖춘 선생님으로부터 레슨을 받는 것보다 더 빠른 시작하는 길은 없다는 것에 의심할 여지는 없다. 완전히 회피해야할 유일한 선생님들은 당신이 원하는 것(선생님이 단지 클래식을 가르치는 동안 당신은 팝, 재즈 그리고 블루스를 원할 수 있다)을 가르칠 수 없거나, 학생(어떤 방법은 매우 어린 아이들을 위해 고안되었겠지만, 당신은 아마도 더 나이있는 초보자일 것이다)에게 적절하지 않은 엄격하고, 유연하지 않은 방법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왜 선생님들은 배우기 시작할때 그렇게 도움이 되는 것일까? 첫째, 당신이 연주할 때마다 항상 행하게 되는 가장 기본적인 것, 예를 들면 손의 위치, 앉는 자세, 손의 움직임들, 등등 은 교과서에서 설명하기 어렵다. 반면에 선생님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 즉시 보여줄 수 있다. 당신은 이러한 잘못된 습관들을 익히고 이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가길 원치는 않을 것이다. 둘째, 피아노에 앉아 처음으로 연주하는 초보자는 보통 동시에 최소 20개의 실수를 저지른다.(왼손-오른손 조화, 음량 조절, 리듬, 팔과 몸의 이동, 속도, 타이밍, 운지법, 잘못된 것을 먼저 배우려는 시도, 총체적인 음악성 무시, 등). 모든 실수들을 식별하고 그중 무엇이 가장 먼저 교정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우선순위 목록을 만드는 것은 선생님의 몫이다. 예를 들어 연주중에 당신의 양손을 볼 수 있는가? (네!).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당신에게 어떤 기본기가 필요한지 알고 있다. 선생님들은 또한 적절한 교재를 찾는데 도움이 된다. 선생님들은 구조화된 배움의 환경을 제공하고, 그것 없이 학생은 잘못된 것을 끝까지 하게 될 수 있고, 그들이 어떠한 발전도 할 수없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선생님들은 초보자에게 명백하게 비용대비 효율적이다.
b. Starter Books and Keyboards. The first order of business is to decide which lesson books to use. For general technique (not specialties such as jazz or gospel), you can use any of a number of beginner books such as Michael Aaron, Alfred, Bastien, Faber and Faber, Schaum, or Thompson; most have books for children or adults. . Of these, many people prefer Faber and Faber; also some older classics: Bach, First Lessons, Book I & II, Selections from Anna Magdalena’s NB, Bartok’s Mikrokosmos. There is an excellent piano site at: b. 초보자의 책들과 건반들. 첫번째 사무절차는 어떤 강의교제를 사용할지 결정하는 것이다. 일반적인 테크닉(재즈나 가스펠 같은 전공분야 말고)에 있어서 당신은 마이클 애론, 알프레드, 바스티앙, 파버와 파버, 샤움, 또는 톰슨 같은 그 어떠한 초보자용 교재라도 이용할 수 있다. 대부분 어린이 또는 어른용 책을 출간했다. 이들 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파버와 파버를 선호한다. 또한 몇몇 더 오래된 고전인 바흐, 첫 레슨, 1권 과 2권, 안나 막달레나의 노트북 선집, 바르톡의 미크로코스모스가 있다. 다음 링크에 훌륭한 피아노 사이트가 있다.
http://www.amsinternational.org/piano_pedagogy.htm http://www.amsinternational.org/piano_pedagogy.htm
"which lists most of these teaching books and reviews many of them. Pick one book and skip through it quickly by skipping material you already know. These starter books will teach you the fundamentals: reading music, common fingerings such as scales, arpeggios, accompaniments, time signature, etc." 대부분의 교재가 나열되어 있고, 많은 리뷰가 있다. 책하나를 선택하여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자료는 건너뛰며 빠르게 범독(정신을 기울이지 않고 글을 데면데면하게 읽음)하라. 이런 입문용 서적은 음악 읽기, 스케일과 같은 일반적인 운지법, 아르페지오, 반주, 박자, 등 과 같은 근본적인 것을 가르쳐 줄 것이다.
As soon as you are familiar with most of the fundamentals, you can start learning pieces that you want to play. Here again, teachers are invaluable because they know most of the pieces that you might want to play and can tell you whether they are at the level that you can handle. They can point out the difficult sections and show you how to overcome those difficulties. They can play the lesson pieces to demonstrate what you are trying to achieve; obviously, avoid teachers who cannot or refuse to play for you. After a few months of such study, you will be ready to continue by following the material of this book. In order to avoid the numerous pitfalls that await you, it is a good idea to read this book, at least quickly once through, before you begin your first lesson. 대부분의 근본적인 것들에 익숙해짐과 동시에 당신이 연주하고 싶은 작품을 배우기 시작할 수 있다. 다시 언급하자면, 선생님들은 당신이 연주하고 싶어할만한 대부분의 작품들을 알고 있고, 당신이 다룰 만한 수준인지 아닌지를 말해줄 수 있기 때문에 매우 귀중하다. 그들은 어려운 부분을 짚어줄 수 있고 그런 어려움들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보여줄 수 있다. 그들은 당신이 노력하여 성취하려는 레슨 악보를 시연할 수 있다. 당신에게 연주해주기를 거부하거나 할 수 없는 선생님은 확실히 회피해라. 그런식으로 몇달 공부한 후 당신은 이 책의 자료를 따라갈 준비가 되어있을 것이다. 당신을 기다리는 많은 위험요소들을 회피하기 위해 이 책을 읽는 것은 좋은 생각이다. 최소한 첫 레슨을 시작하기 전에 빠르게 한번 읽어보아라.
At the very beginning, perhaps up to a year, it is possible to start learning using keyboards, even the smaller ones with less than the 88 keys of the standard piano. If you plan to play electronic keyboards all your life, it is certainly permissible to practice only on keyboards. However, practically all keyboards have actions that are too light to truly simulate an acoustic piano. As soon as possible, you will want to transition to a 88-key digital piano with weighted keys (or an acoustic), see section 17 above. 극초반에는, 아마도 1년정도 까지는, 키보드 건반을 이용하여 배우는 것이 가능하다. 심지어 표준 88건반 피아노보다 작은 것에서도 가능하다. 만약 당신이 한평생동안 전자 키보드를 연주할 계획이라면 키보드에서만 연습하는것을 확실히 허용할 만 하다. 하지만 사실상 모든 키보드들은 어쿠스틱 피아노를 사실적으로 모방하기에는 너무 가벼운 액션부를 가지고 있다. 당신은 가능한 한 빨리 무게감있는 88키 디지탈 피아노(또는 어쿠스틱)로 전환하고 싶어할 것이다. 위에 있는 17장을 보시라.
c. Beginners: Age 0 to 65+. Many parents ask: "At what age can our children start piano?", while older beginners ask: "Am I too old to learn piano? How proficient can I expect to be? How long will it take?" We are increasingly beginning to recognize that what we had attributed to "talent" was in reality a result of our education. This relatively recent "discovery" is radically changing the landscape of piano pedagogy. Therefore, we can legitimately question whether talent is such an important factor in how quickly you can learn to play. So then, what IS an important factor? Age is one, because learning piano is a process of developing nerve cells, especially in the brain. The process of nerve growth slows down with age. So let's examine categories of beginners according to their ages, and the consequences of slowing cell growth with age. c. 초보자들: 0세 부터 65세 이상. 많은 부모들이 묻는다. "우리애는 몇살에 피아노를 시작할 수 있나요?" 동시에 나이가 있는 초보자들이 묻는다. "피아노를 배우기엔 제 나이가 너무 많지 않나요? 저는 어느정도 능숙해질 수 있을까요? 얼마나 걸릴까요?" 우리는 "재능"의 덕으로 여겨졌던 것들이 사실은 교육의 결과라는 현실을 점차적으로 깨닫기 시작하는 중이다. 이 비교적 최근의 "발견" 은 근본적으로 피아노 교육학의 전경을 변화시키는 중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재능이 얼마나 빨리 배우고 연주할 수 있는가에 대해 그렇게 중요한 요소인지 정당하게 질문할 수 있다. 그렇다면, 무엇이 중요한 요소인가? 나이가 그중 하나이다. 피아노를 배우는 과정은 신경 세포, 특히 뇌세포가 발달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신경의 성장과정은 나이를 먹으면서 느려진다. 그러므로 나이에 따른 초보자들의 범주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느려지는 세포성장의 결과를 검토해보자.
Ages 0-6. Babies can hear as soon as they are born, and most maternity wards test babies for hearing immediately after birth. Brains of deaf babies develop slowly because of a lack of auditory stimuli, and such babies need to have their auditory stimuli restored (if possible) or have other procedures instituted, in order to encourage normal brain development. Thus early musical stimuli will accelerate brain development in normal babies, not only for music but also generally. By the age of 6-10 months, most babies have heard enough sounds and languages to stimulate sufficient brain development to start talking. They can cry and communicate to us within minutes after birth. Music can provide additional stimulation to give babies a tremendous head start in brain development by one year after birth. All parents should have a good collection of piano music, orchestral music, piano and violin concertos, operas, etc., and play them in the baby room, or somewhere in the house where the baby can still hear the music. Many parents whisper and walk softly while the baby is asleep, but this is bad training. Babies can be trained to sleep in a (normal) noisy environment, and this is the healthy alternative. 0~6세. 아기들은 태어나자마자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산부인과 분만실에서는 갓 태어난 아이에게 청력 테스트를 진행한다. 귀머거리 아기들의 뇌는 청각자극의 부족으로 인해 천천히 발달한다. 그리고 그런 아기들은 그들의 청각적 자극이 복원될 필요가 있거나(가능하다면), 정상적인 두뇌 발달을 촉진하기 위해 다른 절차가 도입되어야 한다. 따라서 조기의 음악적 자극들은 단지 음악 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아기들의 두뇌발달을 가속화시킬 것이다. 6~10개월의 나이에 대부분의 아기들은 말을 시작하기 위한 충분한 두뇌발달을 자극하기에 필요한 만큼의 소리와 언어를 들을 수 있다. 그들은 태어난후 수분 안에 우는 것을 통해 우리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음악은 생후 1년까지 추가적인 자극을 제공함으로써 두뇌 발전에 엄청난 유리함을 가져다 줄 수 있다. 모든 부모들은 오케스트라 음악, 피아노와 바이올린 협주곡, 오페라들, 등과 같은 좋은 피아노 음악을 소장해야 하고, 아기 방 또는 아기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집안 어딘가에 에 틀어놓아야 한다. 많은 부모들은 아기가 잘때 속삭이거나 부드럽게 걷는다. 하지만 이건 나쁜 훈련이다. 아기들은 (정상적인) 소음이 있는 환경에서 잠들 수 있도록 훈련될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건강한 대안이다.
Up to about age 6, they acquire new skills in stepwise fashion; that is, they suddenly acquire a new skill such as walking and rapidly become good at it. But each individual acquires these skills at different times and in a different order. Most parents make the mistake of giving the baby only baby music. Remember: no babies ever composed baby music; adults did . baby music only slows down brain development. It is not a good idea to expose them to loud trumpets and drum rolls that can startle the baby, but babies can understand Bach, Beethoven, Chopin, etc. Music is an acquired taste; therefore, how the babies' brains develop musically will depend on the type of music they hear. Older classical music contain more basic chord structures and harmonies that are naturally recognized by the brain. Then more complex chords and dissonances were added later on as we became accustomed to them over the ages. Therefore, the older classical music is more appropriate for babies because they contain more stimulative logic and less dissonances and stresses introduced later to reflect on “modern civilization”. Piano music is especially appropriate because, if they eventually take piano lessons, they will have a higher level of understanding of music they heard as a baby. 6세가 될 때까지 그들은 계단식으로 새로운 기술들을 습득한다. 이 말은 걷기 시작하며 순식간에 능숙해지는 것과 같이 그들이 갑자기 새로운 기술을 습득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각각의 개인들은 이러한 기술들을 서로 다른 시간에 서로 다른 순서로 습득하게 된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기에게 단지 아기음악만을 들려주는 실수를 범하게 된다. 기억하라: 어떠한 아기도 아기 음악을 작곡한 적이 없다. 아기음악은 두뇌발전을 느리게 만들 뿐이다. 아기들을 깜짝 놀라게 할 정도로 큰 소리의 트럼팻과 드럼의 둥둥거리는 소리에 노출시키는 것은 좋은 생각은 아니다. 반면 아기들은 바흐, 베토벤, 쇼팽 등을 이해할 수 있다. 음악은 후천적인 기호이다; 그러므로 아기의 두뇌를 어떻게 발전시키느냐는 그들이 듣는 음악의 유형에 달려있다. 더 오래된 클래식 음악은 두뇌에 자연스럽게 인식되는 좀더 기본적인 화음구조와 화성을 내포하고있다. 이후 좀더 복잡한 화음들과 불협화음들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익숙해지는 형태로 추가된다. 그러므로 더 오래된 클래식 음악이 좀 더 아기들에게 적절하다. 자극적인 논리, 보다 작은 불협화음, 나중에 접하게 될 "현대 문명"을 인식하기 위한 긴장들을 좀더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결국 피아노 레슨을 받는다면 어릴적 듣던 음악에 대해 높은 수준의 이해도를 가지게 될 것이므로 피아노 음악은 특히 적절하다.
Ages 3-12. Below age 3, most children's hands are too small to play the piano, the fingers cannot bend or move independently, and the brain and body (vocal chords, muscles, etc.) may not be sufficiently developed to deal with concepts in music. Above age 4 (2 for those with early training), most children are ready to receive music education, especially if they had been exposed to music since birth; thus they should be constantly tested for their sense of pitch (relative and absolute pitch; can they "carry a tune?"), rhythm, loud-soft, fast-slow, and reading music, which is easier than any alphabet. This group can take advantage of the enormous brain growth that takes place during this age interval; learning is effortless and limited more by the ability of the teacher to provide the appropriate material than by the student's ability to absorb it. One remarkable aspect of this age group (there are many!) is their "malleability"; their "talents" can be molded. Thus, even if they would not have become musicians if left alone, they can be made into musicians by proper training. This is the ideal age group for starting piano. Mental play is nothing special. it comes naturally to this age group. Many adults consider mental play a rare skill because, like absolute pitch, they lost it during their teen ages from a lack of use. Therefore, make sure that they are taught mental play, in all its many forms. They can also quickly forget what they learn. 3~12세. 3살 이하 대부분의 어린이의 손은 피아노를 연주하기에 너무 작다. 손가락들을 독립적으로 구부러지거나 이동할 수 없다. 그리고 두뇌와 몸(성대, 근육들, 등)은 음악속 개념들을 다루는데 충분히 발달되지 않았을 수 있다. 4세 이상(조기교육을 받은 2세) 대부둔의 아이들은 음악교육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다. 특히 그들이 태어날 때부터 음악에 노출되어 있었다면 더더욱 그렇다, 따라서 그들은 지속적으로 그 어떤 알파벳보다도 쉬운 음감(상대적이든 절대적이든; 그들이 정확히 노래할 수 있는가?[음치가 아닌가?]), 리듬, 크게-부드럽게, 빠르게-느리게, 그리고 음악을 읽기 를 테스트 받아야한다. 이 그룹은 이 나이구간 동안 발생하는 엄청난 두뇌성장을 취할 수 있다. 배우는 건 수월하고 학생이 흡수할 수 있는 능력보단 적절한 재료를 제공하는 선생님의 능력에 의해 제한된다. 이 나이대 그룹의 한가지 괄목할만한 측면(그 외에 많이 있다!)은 "가단성(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는 성질)"이다. 그들의 "재능들"은 성형될 수 있다. 따라서 그들이 혼자 내버려둘 때 음악가가 되지 못한다 해도 적절한 훈련을 통해 음악가로 만들어질 수 있다. 이 그룹은 피아노를 시작하기에 이상적인 나이대이다. 마음속 연주(Mental Play)는 특별한게 아니다. 이 나이대 그룹에게는 자연스럽게 생겨난다. 많은 어른들은 마음속 연주가 드문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절대음감과 같이 그들의 10대기간에 사용 결핍으로 인해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많은 형태의 모든 마음속 연주를 배웠다는 점을 확신한다. 그들은 또한 그들이 배운 것을 빨리 잊어버릴 수 있다.
Ages 13-19. the "teen" ages. This group still has an excellent chance of becoming concert level pianists. However, they may have lost the chance to become those super stars that the younger beginners can become. Although brain development has slowed down, the body is still growing rapidly until about age 16, and at a slower rate thereafter. This age group can achieve practically anything they want to, as long as they have an intense interest in music or piano. However, they are not malleable any more; encouraging them to learn piano does not work if they are more interested in cello or soccer, and the parents' role changes from giving direction to giving support for whatever the teens want to do. This is the age interval in which the teens learn what it means to take responsibility and what it means to become an adult -- all lessons that can be learned from the piano experience. In order to influence them, you need to use more advanced methods, such as logic, knowledge, and psychology. They will probably never forget anything they memorized at these ages or slightly younger, unlike the 3-12 group. Above this age group, age classifications become difficult because there is so much variation among individuals. 13~19세. "십"대들. 이 그룹은 여전히 콘서트 수준의 피아니스트가 될 훌륭한 기회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더 어린 초심자들에 비해 슈퍼스타가 될 기회를 잃어버렸다고 볼 수 있다. 비록 두뇌발달은 느려졌지만, 몸은 대략 16세까진 급성장한다. 그리고 그 후에 느려진다. 이 나이대 그룹은 음악이나 피아노에 극심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한, 사실상 그들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성취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더이상 영향을 잘 받지는 않는다. 그들이 첼로나 축구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피아노를 배우라고 격려하는 것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그리고 부모의 역할이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에서 뭐든지 10대들이 원하는 것을 지원해주는 것으로 바뀐다. 이 나이대는 10대들이 책임을 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는 나이 구간이다. -- 피아노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모든 교훈. 그들에게 영향을 주기 위해 당신은 논리, 지식, 심리학 과 같은 좀 더 진보된 방법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3~12세 그룹과 달리 이 나이대 또는 살짝 어릴 때 기억한 것은 무엇이든간에 아마도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 것이다. 이 나이대 그룹 위로 나이 분류는 개개인들간의 많은 편차로 인해 어려워진다.
Ages 20-35. Some individuals in this age group still have a chance of becoming concert level pianists. They can use the experience they learned in life to acquire piano skills more efficiently than younger students. Those who decide to learn piano in this age group generally have greater motivation and a clearer understanding of what they want. But they will have to work very hard, because progress will come only after a sufficient amount of work. At this age group, nervousness can start to become a major problem for some. Although younger students can become nervous, nervousness seems to increase with age. This happens because severe nervousness arises from fear of failure, and fear arises from mental associations with memories of terrible events, whether imagined or real. These terrifying memories/ideas tend to accumulate with age. Therefore, if you want to perform, you should do some research into controlling nervousness, by becoming more confident, or by practicing public performance at every opportunity, acquiring mental play, etc. Nervousness can arise from both the conscious and subconscious brain; therefore, you will need to deal with both in order to learn to control it. For those who just want to become sufficiently technically proficient to enjoy playing major piano compositions, starting in this age group should not present any problems. Although some maintenance will be required, you can keep anything you memorized in this age group, for life. 20~35세. 이 나이대 그룹의 몇몇 개인들은 여전히 콘서트 수준의 피아니스트가 될 기회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인생에서 배운 그들의 경험을 사용하여 어린 학생들보다 좀 더 효율적으로 피아노 스킬을 습득할 수 있다. 이 나이대 그둡에서 피아노를 배우기로 결심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보다 큰 동기를 가지고 있고 그들이 원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있다. 하지만 그들은 매우 열심히 해야 할 것이다. 진척은 적절한 양의 노동 후에야 비로소 이루어 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 나이대 그룹은 조바심이 무언가 거대한 문제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 비록 어린 학생들도 초조해질 수 있지만 조바심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발생하는 극심한 조바심 그리고 상상이든 실제든 끔찍한 사건들에 대한 기억과의 정신적 연동으로부터 생겨나는 두려움 때문에 발생한다. 이러한 무서운 기억들/생각들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누적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므로 공연을 하고 싶으면 좀 더 자신감을 갖게 되든지, 또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공개 공연을 연습하든지, 마음속 연주를 습득하든지, 등등 을 통해 조바심을 조절하는 연구를 해야할 것이다. 조바심은 두뇌의 의식과 무의식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그것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둘 다 다룰 필요가 있다. 이 나이대 그룹에서 시작해서, 주요 피아노 작품들을 단지 연주하는 것을 즐기기 위해 충분하게 기술적으로 능숙해지는 것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수 있다. 하지만 이 나이대 그룹에서 기억한 모든것을 평생 유지하기 위해 몇몇 유지관리는 요구될 것이다.
Ages 35-45. This age group cannot develop into concert level pianists, but can still perform adequately for simpler material such as easy classics and cocktail music (fake books, jazz). They can acquire enough skill to play most famous compositions for personal enjoyment and informal performances. The most demanding material will probably be out of reach. Nervousness reaches a maximum somewhere between the ages of 40 and 60 and then often declines slowly. This might explain why many famous pianists stopped performing somewhere in this age interval. Memorizing starts to become a problem in the sense that, although it is possible to memorize practically anything, you will tend to forget it, almost completely, if not properly maintained. Reading the music can start to become a problem for some who require strong corrective lenses. This is because the distance from the eyes to the keyboard or music stand is intermediate between reading and distant vision. Thus you may want a set of eye glasses for intermediate vision. Progressive lenses might solve this problem, but some find them bothersome because of their small field of focus. 35~45세. 이 나이대 그룹은 콘서트 수준의 피아니스트로 발전할 수 없다. 하지만, 여전히 쉬운 클래식과 혼합 음악(대중가요, 재즈)과 같은 단순한 재료들을 충분히 연주할 수 있다. 그들은 개인적인 즐거움과 격식없는 공연 용으로 대부분의 유명한 작품들을 연주할 충분한 스킬을 습득할 수 있다. 가장 까다로운 재료에는 아마도 닿을 수 없을 것이다. 조바심은 40세~60세 사이 어딘가에서 최대치에 도달한다. 그리고 천천히 감소하곤 한다. 이것은 아마도 왜 많은 유명한 피아니스트들이 이 나이구간 어딘가에서 공연을 멈추는지에 대한 설명이 될 수 있다. 기억력의 경우 실제로 뭐든지 기억할 수는 있겠지만, 잊어버리곤 하는 일이 생기고, 적절하게 유지관리되지 않으면, 거의 완전히 잊어버리는 식으로 문제가 되기 시작한다. 음악 읽기는 강력한 보정 렌즈가 요구되는 몇몇에게 문제가 되기 시작한다. 눈에서 키보드 또는 보면대까지의 거리가 근시와 원시의 중간지점에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신은 중간 시야를 위한 안경을 원할 수 있다. 혁신적인 렌즈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촛점이 맞는 영역이 작아서 성가심을 발견한다.
Ages 45-65. This is the age range in which, depending on the person, there will be increasing limitations on what you can learn to play. You can probably get up to the level of the Beethoven Sonatas, although the most difficult ones will be a huge challenge that will take many years to learn. Acquiring a sufficiently large repertoire will be difficult, and at any time, you will be able to perform only a few pieces. But for personal enjoyment, there is still a limitless number of compositions that you can play. Because there are more wonderful compositions to learn than you have time to learn them, you may not necessarily feel a limit to what you can play. There is still no major problems in learning new pieces, but they will require constant maintenance if you want to keep them in your repertoire. This will greatly limit your playable repertoire, because as you learn new pieces, you will completely forget the old ones, unless you had learned them at much younger ages. In addition, your learning rate will definitely start to slow down. By re-memorizing and re-forgetting several times, you can still memorize a significant amount of material. It is best to concentrate on a few pieces and learn to play them well. There is little time for beginner’s books and exercises . these are not harmful, but you should start learning pieces you want to play within a few months after starting lessons. 45~65세. 이 나이구간은 개인에 따라 연주하기 위해 당신이 배울 수 있는 것에 대한 제한들이 증가하는 나이 구간이다. 당신은 아마도 베토벤 소나타 수준까지는 도달할 수 있다. 비록 가장 어려운 작품은 배우는데 수년이 걸릴 정도로 거대한 도전이 되긴 하겠지만 말이다. 충분히 넓은 레파토리를 습득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어느 시점에서든 당신은 단지 소수의 작품을 연주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개인적인 즐거움을 위해서라면 여전히 제한없이 많은 작품을 연주할 수 있다. 당신이 배움을 위해 가진 시간보다 더 많은 훌륭한 작품이 있으므로, 무엇을 연주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제한을 느낄 필요가 없다. 이 나이대에도 새로운 작품을 배우는데 큰 문제는 없다. 하지만 당신의 레파토리를 유지하고 싶다면,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하다. 당신이 작품들을 훨씬 어린 나이에 배우지 않는 한, 새로운 작품을 배움에 따라 예전 것을 완전히 잊어 버릴 것이므로, 이는 당신의 연주가능한 레파토리를 크게 제약할 것이다. 게다가 당신의 습득력은 명확히 느려지기 시작할 것이다. 다시 기억하고, 다시 잊어버리기를 몇번 반복하며 당신은 여전히 상당한 량의 재료를 기억할 수 있다. 소수의 작품에 집중하고 잘 연주하도록 배우는 것이 최선이다. 입문자용 책과 연습을 위한 시간은 거의 없다. 이것들은 해롭진 않지만 레슨을 시작한 후 몇달 안에 당신이 연주하고 싶은 작품을 배우기 시작해야 한다.
Ages 65+. There is no reason why you can't start learning piano at any age. Those who start at these ages are realistic about what they can learn to play and generally do not have unattainable expectations. There are plenty of simple but wonderful music to play and the joy of playing remains as high as at younger ages. As long as you are not terribly handicapped, you can learn piano and make satisfactory progress at any age. Memorizing a composition is not a problem for most. The greatest difficulty in memorizing will come from the fact that it will take you a long time to get up to speed for difficult material, and memorizing slow play is the most difficult memory work. Therefore, if you choose easy pieces that can be brought up to speed quickly, you will memorize those more quickly. Stretching the hands to reach wide chords or arpeggios, and fast runs will become more difficult, and relaxation will also be more difficult. If you concentrate on one composition at a time, you can always have one or two compositions that can be performed. There is no reason to modify your practice methods -- they are the same as those used for the youngsters. And you may not feel as much nervousness as you might have in the middle ages when stage fright reaches is maximum. Learning piano, especially memory work, is one of the best exercises for the brain; therefore, serious efforts at learning piano should delay the aging process, just as proper exercise is necessary to maintain physical health. Don’t get a teacher that treats you like a young beginner and give you only exercises and drills . you don’t have time for that. Start playing music right away. 65세이상. 어느 나이에서든지 당신이 피아노를 배우지 못할 이유는 없다. 이 나이대에 시작한 사람들은 그들이 배워서 연주할 수 있는 것에 대해 현실적이고, 일반적으로 이루어 질 수 없는 기대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 연주하는건 간단하지만 훌륭한 수많은 음악들이 있고 연주의 즐거움은 어린 나이때 만큼 높게 남는다. 심각하게 장애를 갖게 되지 않는 한 당신은 피아노를 배울 수 있고, 어떤 나이에 있든 만족스럽게 진보를 이룩할 수 있다. 작폼을 암보하는 것은 대부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암보의 가장 큰 어려움은 어려운 재료에 속도를 붙이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사실에서 기인한다. 그리고 느린 연주를 암기하는 것은 가장 어려운 기억 활동이다. 만약 당신이 쉬운 악보를 선택했다면 빠르게 속도를 붙일 수 있고, 그러므로 인해 좀 더 빨리 암기할 수 있을 것이다. 넓은 화음이나 아르페지오를 짚기 위해 양손을 늘이는 것과 빠른 건반 짚기는 더 어려워질 것이고, 릴렉스 역시 더 어려워질 것이다. 만약 당신이 한번에 하나의 작품에 집중한다면, 공연할 수 있는 작품은 항상 하나 또는 2개일 수 밖에 없다. 당신의 연습법을 수정할 이유는 없다. -- 어린 아이들에게 사용되는 (연습)방법과 동일하다. 그리고 당신의 무대 공포증증이 극에 달했을 중년쯤에 가졌을 만큼 많은 조바심을 느끼지 않을 수 있다. 피아노를 배우는 것, 특히 암기작업은 두뇌를 위한 최고의 연습 중 하나이다. 그러므로 피아노를 배우데 들어가는 상당한 노력은 적절한 운동이 육체적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처럼 (두뇌의) 노화과정을 늦출 것이다. 당신을 어린 초보자처럼 다루며 훈련과 반복연습만을 알려주는 선생님을 구하면 안된다. 그런것을 할 시간은 없다. 바로 음악을 연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