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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955년)/달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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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95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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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자는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달같이
저자:
윤동주
고추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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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72
윤동주
달같이
年輪이 자라듯이
달이 자라는 고요한 밤에
달같이 외로운 사랑이
가슴하나 뻐근히
年輪처럼 피어 나간다.
一九三九•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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