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신문/1896년/5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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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편집]

독닙신문이 본국과 외국ᄉᆞ졍을 자셰히 긔록ᄒᆞ며 졍부와 민간 소문을 다말ᄒᆞ며 졍치샹 일과 농ᄉᆞ 쟝ᄉᆞ 의술샹 일을 ᄆᆡ일 조곰식 긔록홈 신문 갑 ᄒᆞᆫ쟝 동젼 ᄒᆞᆫ푼 ᄒᆞᆫᄃᆞᆯ치 동젼 십이젼 일년치 일원 삼십젼 션급홈 경향간에 누구든지 이신문을 바다 파ᄂᆞᆫ 이ᄂᆞᆫ ᄆᆡ쟝에 리죠 엽젼 ᄒᆞᆫ푼

물가[편집]

ᄊᆞᆯ샹픔 ᄒᆞᆫ되 셕량두돈 즁픔 ᄒᆞᆫ되 셕량 하픔 ᄒᆞᆫ되 두량 닐곱돈 팟 샹픔 ᄒᆞᆫ되 두량 닷돈 즁픔 ᄒᆞᆫ되 두량 셔돈 콩 샹픔 ᄒᆞᆫ되 ᄒᆞᆫ량 닐곱돈 오푼 즁품 ᄒᆞᆫ되 ᄒᆞᆫ량 엿돈 셔양목 샹픔 ᄒᆞᆫ자 두량 ᄒᆞᆫ돈 즁픔 ᄒᆞᆫ자 ᄒᆞᆫ량 아홉돈 무명 샹픔 ᄒᆞᆫ자 ᄒᆞᆫ량 즁픔 ᄒᆞᆫ자 여ᄃᆞᆯ돈 베 샹픔 ᄒᆞᆫ자 닷량 즁픔 ᄒᆞᆫ자 석량 하픔 ᄒᆞᆫ자 ᄒᆞᆫ량 두돈 모시 샹픔 ᄒᆞᆫ자 두량 닷돈 즁픔 ᄒᆞᆫ자 한량 여ᄃᆞᆯ돈 하픔 ᄒᆞᆫ자 ᄒᆞᆫ량 닷돈 셕유 ᄒᆞᆫ궤 칠십삼량 소곰 샹픔 오십 오량 즁픔 ᄒᆞᆫ셤 ᄉᆞ십 이량 하픔 ᄒᆞᆫ셤 삼십 량 ᄒᆞ더라

논셜[편집]

사ᄅᆞᆷ이란거ᄉᆞᆫ 학문이 업슬소록 허ᄒᆞᆫ거ᄉᆞᆯ 밋고 리치 업ᄂᆞᆫ 일을 ᄇᆞ라ᄂᆞᆫ거시라 그런고로 무당과 판슈와 션앙당과 풍슈와 즁과 각ᄉᆡᆨ 이런 무리들이 ᄇᆡᆨ셩을 쇽이고 돈을 ᄲᆡ시며 ᄆᆞᄋᆞᆷ이 약ᄒᆞᆫ 녀인네와 허ᄒᆞᆫ거ᄉᆞᆯ 밋ᄂᆞᆫ 사나희들을 아흑히 유인ᄒᆞ야 ᄌᆡ물을 ᄇᆞ리고 악귀를 위ᄒᆞ게 ᄒᆞ니 그거ᄉᆞᆫ 다름이 아니라 사ᄅᆞᆷ들이 몰나셔 이러케 쇽ᄂᆞᆫ거시요 이사ᄅᆞᆷ들이 몰나셔 ᄂᆞᆷ을 쇽이ᄂᆞᆫ거시니 엇지 가이 업지 안ᄒᆞ리요 귀신이라 ᄒᆞᄂᆞᆫ거슨 당쵸에 업ᄂᆞᆫ 물건이어ᄂᆞᆯ 귀신이 잇ᄂᆞᆫ줄노 알고 ᄆᆞᄋᆞᆷ을 먹은즉 귀신이 ᄉᆡᆼ기ᄂᆞᆫᄃᆡ 그귀신은 무엇신고 ᄒᆞ니 그사ᄅᆞᆷ ᄆᆞᄋᆞᆷ 쇽에 잇ᄂᆞᆫ 귀신이라 그귀신의 일홈은 악귀니 형용도 업ᄂᆞᆫ거시요 그귀신의 직무ᄂᆞᆫ 사ᄅᆞᆷ의 ᄆᆞᄋᆞᆷ을 어둡게ᄒᆞ고 업ᄂᆞᆫ 물건이 잇ᄂᆞᆫ쳬 ᄒᆞᄂᆞᆫ거시니 이런 ᄆᆞᄋᆞᆷ이 ᄉᆡᆼ기ᄂᆞᆫ 거ᄉᆞᆫ 그사ᄅᆞᆷ이 귀신이 잇거니 ᄉᆡᆼ각ᄒᆞ고 두려워 ᄒᆞᄂᆞᆫ ᄆᆞᄋᆞᆷ이 잇ᄂᆞᆫ 고로 실샹 귀신은 업지마ᄂᆞᆫ 그사ᄅᆞᆷ ᄆᆞᄋᆞᆷ 가온대 그런 ᄆᆞᄋᆞᆷ이 곳 그 사ᄅᆞᆷ의게ᄂᆞᆫ 악귀가 되ᄂᆞᆫ거시라 그런즉 무당과 판슈와 다른 요ᄉᆞ시런 거ᄉᆞᆯ 밋ᄂᆞᆫ 사ᄅᆞᆷ들이 ᄌᆞ긔 ᄆᆞᄆᆞᆷ 쇽에 ᄌᆞ긔 ᄆᆞᄋᆞᆷ으로 그악귀를 ᄆᆞᆫ드러 가지고 얼마 후에 그악귀의 죵이되야 ᄂᆞᆷ ᄃᆞ려 ᄌᆞ긔 ᄆᆞᄋᆞᆷ 쇽에 잇ᄂᆞᆫ 악귀를 밋고 두려워ᄒᆞ라 ᄒᆞᆫ즉 그사ᄅᆞᆷ 역시 ᄎᆞᄎᆞ 그악귀를 ᄆᆞᄋᆞᆷ쇽에 쟉만 ᄒᆞ야 얼마 아니 되여 그악귀의 죵이 ᄯᅩ 되니 ᄒᆡ마다 이러케 죵 되ᄂᆞᆫ 사ᄅᆞᆷ이 죠션에 몃 쳔명이라 악귀의 죵이 되거드면 ᄒᆡᄂᆞᆫ 무엇신고 ᄒᆞ니 첫ᄌᆡ ᄆᆞᄋᆞᆷ이 약ᄒᆞ여지니 졍직ᄒᆞ고 올흔 일을 결단ᄒᆞ기 어렵고 둘ᄌᆡᄂᆞᆫ 악귀를 ᄃᆡ졉 ᄒᆞ량으로 ᄌᆡ물을 만히 ᄇᆞ리니 그ᄌᆡ물을 가지고 가난ᄒᆞᆫ 사ᄅᆞᆷ을 구졔 ᄒᆞᆫ다든지 병원을 지여 병든 사ᄅᆞᆷ을 치료 ᄒᆞᆫ다든지 학교를 지여 사ᄅᆞᆷ을 교휵 ᄒᆞᆫ다든지 그러치 안ᄒᆞ면 그 ᄌᆡ물을 가지고 쟝ᄉᆞ를 ᄒᆞ야 국즁에 돈이 만히 드러 오게 ᄒᆞᆫ다든지 졔죠쇼를 ᄇᆡ셜ᄒᆞ야 각ᄉᆡᆨ 물건을 죠션셔 ᄆᆞᆫ들던지 묵은 ᄯᅡ흘 ᄀᆡ쳑ᄒᆞ야 곡식과 슬과를 기른다든지 길을 닷가 인마가 통노 ᄒᆞ기가 편리ᄒᆞ고 사는 동리가 졍ᄒᆞ야 ᄇᆡᆨ셩이 병이 안 나게 ᄒᆞᄂᆞᆫ거시 맛당ᄒᆞᆫ 일이어ᄂᆞᆯ ᄌᆞ긔가 ᄌᆞ긔 ᄆᆞᄋᆞᆷ 쇽에 악귀를 ᄆᆞᆫ드러 가지고 그거ᄉᆞᆯ 인연ᄒᆞ야 업ᄂᆞᆫ 병을 공연이 ᄆᆞᆫ들고 업ᄂᆞᆫ 두려옴을 공연이 ᄆᆞᆫ들며 업ᄂᆞᆫ 독가비를 잇ᄂᆞᆫ것 ᄀᆞᆺ치 아ᄂᆞᆫ 고로 ᄎᆞᆷ 독가비가 잇ᄂᆞᆫ걸노 ᄉᆡᆼ각ᄒᆞ고 사ᄅᆞᆷ이 나무나 돌이나 쇠나 그런걸노 귀신이라고 ᄆᆞᆫ드러노코 돈을 드리며 몸을 나추워 졀을 ᄒᆞ며 두려워 ᄒᆞ니 만일 귀신이 ᄎᆞᆷ 잇슬것 ᄀᆞᆺᄒᆞ면 엇지 사ᄅᆞᆷ이 아모 물건으로나 ᄆᆞᆫ드럿다고 귀신이 될 묘리가 잇스며 ᄯᅩ 사ᄅᆞᆷ이 능히 귀신이나 부쳐를 ᄆᆞᆫ드러 ᄎᆞᆷ귀신이나 부쳐가 될터이면 그 귀신이나 그부쳐ᄂᆞᆫ 곳 사ᄅᆞᆷ만 못ᄒᆞᆫ 물건이라 물건은 무엇시던지 사ᄅᆞᆷ만 못ᄒᆞᆫ ᄭᆞᄃᆞᆰ에 언제든지 물건이 사ᄅᆞᆷ 담에 보ᄂᆞᆫ거시라 만일 사ᄅᆞᆷ이 귀신을 ᄆᆞᆫ들것 ᄀᆞᆺᄒᆞ면 그ᄆᆞᆫ든 사ᄅᆞᆷ이 엇지 그ᄆᆞᆫ든 물건 보다 더 놉지 안ᄒᆞ리요 우리가 ᄇᆞ라건ᄃᆡ 죠션 인민도 ᄎᆞᄎᆞ 이 허무ᄒᆞ고 요ᄉᆞᄒᆞᆫ 무당과 판슈와 즁과 풍슈들을 밋지말고 리치 잇ᄂᆞᆫ 졍직ᄒᆞᆫ ᄆᆞᄋᆞᆷ이 ᄉᆡᆼ겨 올코 ᄎᆞᆷ 착ᄒᆞ고 의 잇고 신 잇고 회셩 잇ᄂᆞᆫ 일을 실샹으로 ᄒᆡᆼᄒᆞ면 다만 ᄌᆞ긔의게만 유죠 ᄒᆞᆯᄲᅮᆫ 아니라 젼국에 큰 리가 잇스리라 우리가 무당과 판슈와 즁과 풍슈를 지금 ᄎᆡᆨ망 ᄒᆞᄂᆞᆫ거시 아니라 모로ᄂᆞᆫ 고로 이런일을 ᄒᆞ야 ᄉᆡᆼᄋᆡ ᄒᆞ랴ᄂᆞᆫ 쥬의니 만일 이거시 허무ᄒᆞ고 인민의게 유익지 안ᄒᆞᆯ줄 알면 이사ᄅᆞᆷ들도 이런 일을 밋지 안ᄒᆞᆯ터이요 ᄌᆞ긔들이 밋지 안ᄒᆞ면 다른사ᄅᆞᆷ을 쇽이지 아니 ᄒᆞᆯ듯 ᄒᆞ노라 산리라 ᄒᆞᄂᆞᆫ거슨 더구나 허무ᄒᆞᆫ 일인고로 길계 말 아니 ᄒᆞ나 구산ᄒᆞᄂᆞᆫ ᄭᆞᄃᆞᆰ에 시비와 원망과 무리ᄒᆞᆫ 숑ᄉᆞ가 만히 잇ᄉᆞ니 산리란게 업ᄂᆞᆫ줄만 알면 이런 폐단이 업슬터이니 다만 우리가 오날 말ᄒᆞ기ᄂᆞᆫ 산리란거ᄉᆞᆫ 쳥국 사ᄅᆞᆷ의 허ᄒᆞᆫ ᄉᆡᆼ각으로 ᄆᆞᆫ든 일이니 이런거슬 밋을 지경이면 죠션도 쳥국 모양이 되리라 후일에 그자셔ᄒᆞᆫ 리치와 외국 산쇼 쓰ᄂᆞᆫ 법을 말 ᄒᆞ리라

관보[편집]

오월 오일

경능 영 남젼훈 쟝례원 쥬ᄉᆞ 니샹은 태복ᄉᆞ 쥬ᄉᆞ 김셕희 쇼령원 슈봉관 염호원 영회원 슈봉관 죠즁쳘 태능 참봉 윤긔셥 슌챵원 참봉 유ᄒᆡ죵 대신 셔리 ᄉᆞ무 궁ᄂᆡ부 협판 윤졍구 임ᄒᆞ고 경능 영 니경신 슌챵원 참봉 니원셩 쟝례원 쥬ᄉᆞ 최찬 영회원 봉ᄉᆞ 안영쳘 의원 면본관 국쟝감동 위원 유한익 긔복 ᄒᆡᆼ공 부위 셔인근 ᄉᆞ월 이십구일에 죽다

오월 륙일

무관 학교 교두 니병무 졍위 김흥열 부위 박졔범 니희인 졍태셕 참위 셔영죠 나쥬 ᄌᆡ판쇼 판ᄉᆞ 한긔동 졔쥬부 관찰ᄉᆞ 니병휘 군슈 증산 남계슐 진도 ᄇᆡᆨ윤긔 양셩 졍덕화 북쳥 죠션영 슌흥 졍하믁 남양 노태우 영쳔 허식 ᄇᆡᆨ쳔 윤쥬영 원산항 쥬ᄉᆞ 신형모 김익영 윤길션 유셕희 우쳬 쥬ᄉᆞ 니규만 임ᄒᆞ고 졍위 권ᄌᆡ용 명휘직 부위 김흥열 면본관 졔쥬 관찰ᄉᆞ 오경휘 증산 군슈 니봉우 면본관 나쥬 ᄌᆡ판쇼 판ᄉᆞ 죠한근 군슈 슌흥 윤석오 남양 신태희 북쳥 니원긍 진도 니젼 의원 면본관 탁지부 쥬ᄉᆞ 죠익환 긔복ᄒᆡᆼ공

잡보[편집]

학부 관립 소학교에셔 지난 ᄃᆞᆯ이십 삼일에 심샹과 슈업 ᄒᆞᆫ 일연급 이년급 삼년급 학도로 학긔 시험을 ᄒᆡᆼᄒᆞ얏ᄂᆞᆫᄃᆡ 시험에 응ᄒᆞ야 일년급에셔 이년급으로 나아가고 이년급에셔 삼년급으로 나아간쟈ᄂᆞᆫ 이ᄇᆡᆨ삼십륙인이요 삼년급에셔 졸업 ᄒᆞᆫ쟈ᄂᆞᆫ 삼십일인ᄃᆡ 이ᄃᆞᆯ 오일에 졸업 증셔와 진급 증셔를 주고 심샹과 삼년급에셔 졸업 ᄒᆞᆫ쟈ᄂᆞᆫ 고등과 일년급에 슈업케 ᄒᆞᆫ다니 이ᄂᆞᆫ 문명ᄀᆡ화의 근본이나 아직 우리 나라 교휵이 확실치 못ᄒᆞ니 뎡부 졔공들은 교휵샹에 힘을 더옥 쓰기를 ᄇᆞ라노라

광쥬 군슈 니중하씨가 비도들을 쳐셔 업ᄉᆡ고 밤과 나지로 셩읍과 여렴에 슌찰 ᄒᆞ야 ᄇᆡᆨ셩들을 진무ᄒᆞᆫ고로 ᄇᆡᆨ셩들이 깃버ᄒᆞ야 거리 마다 덕을 숑ᄒᆞᄂᆞᆫ 비를 셰웟더니 본 군슈의 말이 지금 이런 비 셰움이 불가타ᄒᆞ고 급히 업ᄉᆡ라고 고시ᄒᆞ엿다더라

파쥬 오리골 도젹놈 니경열이가 그고을 졍태식의 산영 ᄒᆞᄂᆞᆫ 춍을 ᄲᆡ셔 가지고 그 무리 여셧 놈과 ᄀᆞᆺ치 사ᄅᆞᆷ을 쳐 죽이고 그 ᄌᆡ물을 ᄲᆡ앗고 죽은 사ᄅᆞᆷ과 춍을 ᄒᆞᆫ구덩이에 뭇어거ᄂᆞᆯ 셔셔 셔쟝 홍응조씨가 그 ᄉᆞ연을 춍ᄲᆡ앗긴 졍태식의게 듯고 본셔 슌검 방원식 박민범을 보내여 그무리ᄂᆞᆫ 잡지 못ᄒᆞ고 니가만 잡아다가 경무쳥으로 보내엿다더라

유길쥰과 죠즁응 두 사ᄅᆞᆷ은 지금 일본 동경에 잇다더라

이ᄃᆞᆯ 잇흔 날 브터 경무쳥에셔 셩 안 셩 밧긔 집마다 닐ᄋᆞᄃᆡ 각기 문에 사나희 녀인 식구ᄃᆡ로 분명히 쓰라 ᄒᆞᆷ은 그나라 사ᄅᆞᆷ들 슈효를 알고져ᄒᆞᆷ이요 ᄯᅩ 사ᄅᆞᆷ이 나고 죽ᄂᆞᆫ것과 이샤ᄒᆞᄂᆞᆫ것과 혼인ᄒᆞᄂᆞᆫ것과 셔쇼문 시고문에 어느 동ᄂᆡ 엇던 사ᄅᆞᆷ이 무ᄉᆞᆷ 병으로 죽어 어느 ᄯᅡ흐로 쟝ᄉᆞᄒᆞ러 가ᄂᆞᆫ지 ᄉᆞᆯ핌은 경무의 직ᄎᆡᆨ인연고로 그러케 ᄒᆞᆫ 일이니 우리ᄂᆞᆫ 이말을 듯고 깃버ᄒᆞ노니 죠션도 ᄎᆞᄎᆞ 열닐 모양일ᄲᅮᆫ더러 이런 일은 경무쳥에셔 지극히 잘 ᄒᆞᆫ 일이더라

한셩부 오부ᄌᆞᄂᆡ에 쇼 잡ᄂᆞᆫ 관이 근본 스물셔힌ᄃᆡ 근ᄅᆡ에 마흔 아홉이라 관 ᄇᆡᆨ셩들이 의론 ᄒᆞ기를 관이 마흔 아홉이면 마흔 아홉 사ᄅᆞᆷ만 살겟고 스물 셔히면 여러이 돌녀셔 ᄒᆞ여 ᄉᆡᆼᄋᆡ를 ᄒᆞ리라 ᄒᆞ고 한셩부에 등쇼 ᄒᆞ기를 금년 일원 포ᄉᆞ 귀칙 날ᄯᅢ 브터 지금 ᄭᆞ지 ᄒᆞ여 미결ᄒᆞ엿더니 이ᄃᆞᆯ 일일에 본부 관찰ᄉᆞ 유긔환씨가 마흔 아홉관 ᄒᆞᄂᆞᆫ ᄇᆡᆨ셩들을 불너 죠희 마흔 아홉쟝에 인을 쳐셔 내주되 마흔 아홉관이 죠커든 올홀가ᄌᆞ를 쓰고 스물 세관이 죠켜든 아닐불ᄌᆞ를 써셔 항통에 너라ᄒᆞ고 항통을 열어 보니 아닐불ᄌᆞ가 만키로 스물 세관ᄃᆡ를 허ᄒᆞ엿다더라

인쳔 항구 ᄒᆡ관 쥬ᄉᆞ 박은호ᄂᆞᆫ 쟉년 십월에 쳡을 엇어ᄂᆞᆫᄃᆡ 그 젼 사나희게 ᄇᆡᆫ ᄋᆞ희를 동지 ᄃᆞᆯ에 나흐니 박가의 말이 불편타ᄒᆞ고 밤에 내다 ᄇᆞ렷더니 웬 사ᄅᆞᆷ이 기르다가 그부모를 차자 주ᄆᆡ ᄯᅩ 내다 ᄇᆞ리거ᄂᆞᆯ 쥬챵호가 기르다가 그부모를 차자 주ᄆᆡ ᄯᅩ ᄒᆡ관 션창에 ᄇᆞ려 영죵 사ᄅᆞᆷ이 주워 갓다 ᄒᆞ니 박가 ᄀᆞᆺ흔 이런 사ᄅᆞᆷ은 본 경무셔에셔 잡아 법률ᄃᆡ로 다ᄉᆞ리기를 ᄇᆞ라노라

우쳬시간표[편집]

한셩ᄂᆡ외 모히ᄂᆞᆫ 시간 오젼 칠시 십시 오후 일시 ᄉᆞ시 젼ᄒᆞᄂᆞᆫ 시간 오젼 구시 졍오십이시 오후 삼시 륙시 한셩 인쳔간 보내ᄂᆞᆫ 시간 오젼 구시 오ᄂᆞᆫ 시간 오후 오시 삼십분 한셩 개셩간 보내ᄂᆞᆫ 시간 오젼 구시 오ᄂᆞᆫ 시간 오후 이시 삼십분 한셩 평양 의쥬간 보내ᄂᆞᆫ 시간 닷ᄉᆡ날마다 오젼 구시 오ᄂᆞᆫ 시간 닷ᄉᆡ날마다 오후 이시 삼십분 한셩 슈원 공쥬 젼쥬 남원 나쥬 간 보내ᄂᆞᆫ 시간 오젼 구시 오ᄂᆞᆫ 시간 오후 삼시 한셩 츙쥬 안동 대구 동내 간 보내ᄂᆞᆫ 시간 오젼 구시 오ᄂᆞᆫ 시간 오후 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