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김계

위키문헌 ― 우리 모두의 도서관.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분류:저자 ㄱ
분류:조선의 저자
김계
金啓
(1575년 ~ 1657년)
조선 중반의 유학자이자 시인으로 말년에 일기 《용담록》을 지은 것이 전한다. 시풍은 소박하고 꾸밈없으며, 즉흥적이고 소박하다. 아들로 옥(鈺), 경(鏡), 현(鉉)이 있었는데 옥과 경은 아버지보다 일찍 죽었다. 장지는 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서부리에 있다.

저작[편집]

일기[편집]

시조[편집]

이 저자의 저작물은 저자가 사망한 지 100년이 지났으므로 전 세계적으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단, 나중에 출판된 판본이나 원본을 다른 언어로 옮긴 번역물은 시기와 지역에 따라 저작권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