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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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편집]

國破山河在
城春草木深
感時花濺淚
恨別鳥驚心
烽火連三月
家書抵萬金
白頭搔更短
渾欲不勝簪

번역[편집]

두시 언해 (1481년)[편집]

나라히 파망ᄒᆞ니 뫼콰 ᄀᆞᄅᆞᄲᅮᆫ 잇고
잣 아ᇇ 보ᄆᆡ 플와 나모ᄲᅮᆫ 기펫도다
시절을 감탄(感嘆)호니 고지 누ᇇ므ᄅᆞᆯ 셔리게코
여희여슈믈 슬후니 새 ᄆᆞᅀᆞᄆᆞᆯ 놀래노다
봉화(烽火)ㅣ 석 ᄃᆞᄅᆞᆯ 니ᅀᅥ시니
지ᄇᆡᆺ 음서(音書)ᄂᆞᆫ 만금(萬金)이 ᄉᆞ도다
셴 머리ᄅᆞᆯ 글구니 ᄯᅩ 뎌르니
다 빈혀를 이긔디 묟ᄒᆞᆯ ᄃᆞᆺᄒᆞ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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