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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든 엇지 남이 인도ᄒᆞ리오 한미 왈 그러ᄒᆞ면 ᄃᆡ셩ᄉᆞ 부쳐ᄅᆞᆯ 엇지 ᄯᆞ라갓ᄂᆞ뇨 니랑이 ᄃᆡ쇼 왈 ᄂᆡ 과연 ᄃᆡ셩ᄉᆞ 부쳐를 ᄯᆞ라가 요지의 단녀왓거니와 한미 엇지 ᄂᆡ 몽ᄉᆞᄅᆞᆯ 아ᄂᆞ뇨 한미 왈 공ᄌᆡ 날 업슈이 넉이거니와 나ᄂᆞᆫ 요지를 지쳑ᄀᆞᆺ치 단니니 모ᄅᆞᆯ 거시 업ᄂᆞᆫ지라 샹졔 쥬시던 반도와 계화ᄅᆞᆯ 어듸 두엇ᄂᆞ뇨 니랑 왈 ᄭᅮᆷ이 다 허ᄉᆡ니 ᄋᆞ모란 쥴 모로노라 한미 왈 그 닐은 ᄭᅮᆷ이거니와 됴젹의게 ᄉᆞᆫ 죡ᄌᆞ도 ᄭᅮᆷ이니잇가 니랑이 더욱 황홀ᄒᆞ여 그졔야 젼후 ᄉᆞ연을 다 니르고 문왈 쇼ᄋᆡ 인간의 나려 왓다 ᄒᆞ니 한미ᄅᆞᆯ 보아 죡ᄌᆞ 난 곳을 알아 쇼아ᄅᆞᆯ ᄎᆞᆺ고져 ᄒᆞ노라 한미 왈 쇼아 잇ᄂᆞᆫ 곳을 알거니와 공ᄌᆡ 쇼아ᄅᆞᆯ ᄎᆞᄌᆞ 무엇 ᄒᆞ려ᄂᆞ뇨 니랑 왈 쇼아ᄂᆞᆫ 나의 텬졍ᄇᆡ필이ᄆᆡ 부듸 ᄎᆞ즈려 ᄒᆞ노라 한미 왈 ᄇᆡ필을 ᄉᆞᆷ으려 ᄒᆞ거든 아이의 ᄎᆞ즐 ᄉᆡᆼ각을 말으쇼셔 니랑 왈 그 어인 말이뇨 한미 왈 낭군은 샹셔ᄃᆡᆨ 귀공ᄌᆞ라 졔왕가 부마 아니면 ᄌᆡ샹가 셔랑이 되리니 엇지 쇼아의 ᄇᆡ필이 되리오 니랑 왈 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