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숙향전 권상 (서강대 소장본).djvu/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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ᄒᆞ여 ᄀᆞᆯ오ᄃᆡ 오셰의 부모ᄅᆞᆯ 일코 뉴리표박ᄒᆞ오니 거쥬와 부모 셩명은 모로옵고 일흠은 슉향이오 나흔 십뉵이니이다 댱시 듯고 실셩 뉴쳬 왈 졔 올골이 쥭은 ᄯᆞᆯ과 ᄀᆞᆺ고 일흠이 ᄯᅩ ᄀᆞᆺ흐되 다만 근본이 ᄌᆞ셰치 아니니 아직 쥭이지 말고 니샹셔ᄭᅴ 기별하여 달니 쳐치케 ᄒᆞ소셔 ᄐᆡᄉᆔ 올히 넉여 ᄃᆞ시 가둘ᄉᆡ 부인이 샹셔ᄭᅴ 쳥ᄒᆞ여 쓰인 칼을 벗기고 시비로 음식을 ᄌᆞ로 ᄂᆡ여 보ᄂᆡ고 이후로 슉향을 ᄉᆡᆼ각함이 더욱 간졀ᄒᆞ더라 이 날 ᄐᆡᄉᆔ 니위공ᄭᅴ 슉향을 치죄ᄒᆞ던 연유를 긔별ᄒᆞ니 위공이 ᄃᆡ로ᄒᆞ여 김젼을 갈고 뉴도ᄅᆞᆯ 보ᄂᆡ여 쳐 죽이려 ᄒᆞ더니 문득 녀부인이 오신다 ᄒᆞ거ᄂᆞᆯ 샹셰 놀나 급히 마ᄌᆞ 좌졍ᄒᆞᄆᆡ 부인이 노ᄉᆡᆨ이 등등ᄒᆞ여 니르ᄃᆡ 요ᄉᆞ이ᄂᆞᆫ 관직이 놉고 위엄이 즁ᄒᆞ면 웃사ᄅᆞᆷ도 모르고 동긔라도 멸시ᄒᆞᄂᆞ뇨 샹셰 황공 ᄃᆡ왈 이 어인 말ᄉᆞᆷ이니잇가 부인 왈 나ᄂᆞᆫ 그ᄃᆡ로 더부러 오륜의 ᄎᆞᆷ예치 못ᄒᆞ랴 샹셰 더욱 송연 왈 형우뎨공이라 엇지 이런 말ᄉᆞᆷ을 ᄒᆞ시ᄂᆞ뇨 부인 왈 연즉 그ᄃᆡ 엇지 날을 ᄒᆡᆼ인으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