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수염/제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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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에서 다소 회복된후, 그녀는 열쇠를 집어들고 문을 잠갔다. 그녀는 자신을 구성하기 위해 위층으로 갔다. 그러나 그녀는 쉬지 못했고, 너무 두려웠다.

옷장의 열쇠가 얼룩져있는 것을 보았을때, 그녀는 얼룩을 닦기 위해 2~3번 시도했지만 얼룩은 지워지지 않았다. 헛된 것은 그녀가 그것을 씻어버렸고 비누와 모래로 문질러주었다. 그 열쇠는 마법의 열쇠였기 때문에, 얼룩은 여전히 남아있었다. 한쪽에서 얼룩이 사라졌을때, 다른쪽에 다시 나타났다.

푸른 수염은 같은 날 저녁에 그의 여행에서 돌아왔고, 길가에사 편지를 받았으며 그를 비웃는 사업이 자신의 이익으로 끝났음을 알렸다.

다음날 아침에 그는 그녀에게 자신에게 준 열쇠를 물었다. 그렇게 떨리는 손으로 그는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쉽게 짐작할수 있었다.

"어때?" 그는 말했다. "내 옷장의 열쇠는 서랍속에 있지않아?"

"나는 확신하는 것이 틀림없어." 그녀는 말했다. "그것은 위층에 놓아두었어."

"걱정마." 푸른 수염이 말했다.

일을 여러번 연기한후, 그녀는 그에게 열쇠를 가져와야했다. 푸른 수염은 그것을 조사한후 그의 아내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 열쇠가 어떻게 생겼어?"

"나도 몰라." 불쌍한 여자가 외쳤다.

"너는 몰라!" 푸른 수염이 대답했다. "나는 아주 잘 알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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