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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955년)/산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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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95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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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산울림
저자:
윤동주
해바라기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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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05
윤동주
산울림
까치가 울어서
산울림,
아무도 못들은
산울림,
까치가 들었다,
산울림,
저혼자 들었다,
산울림,
一九三八•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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