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러가는 마음의 포렴한 길을 꿈이런가 눈감고 헤아리려니 가슴에 선뜻 빛갈이 돌아 생각을 끈으며 눈물 고이며
이 저작물은 저자가 사망한 지 70년이 넘었으므로, 저자가 사망한 후 70년(또는 그 이하)이 지나면 저작권이 소멸하는 국가에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