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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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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교본(國史敎本) (1946)
저자: 진단학회

광복 직후인 1946년 국사 교육을 목적으로 진단학회에서 발간한 책으로, 당시 유일한 국사 교과서로서의 가치를 지녔으나, 인쇄 능력의 부족으로 널리 보급이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73267진단학회

범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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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 本書는 臨時 高級用 國史敎本으로 編纂한 것이므로 運用如何에 따러 中等 내지 專門程度에서 쓸 수 있음.

一 그밖에 國民學校 敎員의 參考用으로도 물론 쓸 수 있음.

一 本書는 우리 民族文化·國家社會의 變遷發展의 大要를 될수록 簡明히 敍述함에 힘썼음.

一 그리고 史料取捨에 있어는 될수록 愼重한 態度와 正確한 길을 取하였음.

一 本書의 內容體裁는 이후 版을 따러 多少 補訂하려 함.

一 本書의 上古·中古 二編은 金庠基 委員이 執筆하고 近世·最近世 二編은 李丙燾 委員이 擔當하였음.

一 本書의 編纂이 倉卒간에 되어 揷畵와 地圖를 넣지 못한 것을 遺憾으로 여김.

震檀學會

一 본 책은 임시 고급용 국사교본으로 편찬한 것이므로 운용 여하에 따라 중등 내지 전문 정도에서 쓸 수 있음.

一 그밖에 초등학교 교원의 참고용으로도 물론 쓸 수 있음.

一 본 책은 우리 민족문화와 국가사회의 변천 발전의 대요를 될수록 간명히 서술함에 힘썼음.

一 그리고 사료 취사에 있어서는 될수록 신중한 태도와 정확한 길을 취하였음.

一 본 책의 내용 체제는 이후 판본에 따라 다소 보정하려 함.

一 본 책의 상고·중고 두 편은 김상기(金庠基) 위원이 집필하고 근세·최근세 두 편은 이병도(李丙燾) 위원이 담당하였음.

一 본 책의 편찬이 갑작스럽게 되어 삽화와 지도를 넣지 못한 것을 유감으로 여김.

진단학회

국사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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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史學習의 意議: 우리 民族 及 文化의 傳統과 發展에 대한 認識을 깊게 하고, 民族性의 本質을 體得하여 健全한 國民精神과 國民的 道德 及 情操를 培養함.

국사학습의 의의: 우리 민족 및 문화의 전통과 발전에 대한 인식을 깊게 하고, 민족성의 본질을 체득하여 건전한 국민정신과 국민적 도덕 및 정조를 배양함.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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