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앞 맑은새암을 드려다본다 저 깁흔 땅밑에 사로잡힌 넉 잇서 언제나 머ㄴ 하날만 내여다보고 게심 가터 별이 총총한 맑은새암을 드려다본다
저 깊흔 땅속에 편히누은 넉 잇서 이밤 그눈 반작이고 그의것몸 부르심 가터 마당앞 맑은새암은 내령혼의얼골
이 저작물은 저자가 사망한 지 70년이 지났으므로, 미국을 포함하여 저자가 사망한 후 70년(또는 그 이하)이 지나면 저작권이 소멸하는 국가에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이 저작물이 미국에서도 자유 라이선스 또는 퍼블릭 도메인인 이유를 별도로 명시하여야 합니다.1931년에서 1977년 사이에 출판되었다면 미국에서 퍼블릭 도메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퍼블릭 도메인인 저작물에는 {{PD-1996}}를 사용하십시오.
Public domainPublic domainfalse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