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이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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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저자 ㅇ
분류:일제 강점기의 저자
이해조
李海朝
(1869년 ~ 1927년)
참고 위키백과 생애 일제 강점기의 언론인이자 소설가. 신소설의 창시자로서《제국신문》, 《황성신문》 등에 이름을 밝히지 않고 여러 신소설을 연재하였으며, 쥘 베른의 《인도 왕비의 유산》(Les Cinq cents millions de la Bégum)를 《철세계》로 번역하기도 하였다. (일본어 번역을 중역.) 특히 《춘향전》, 《심청전》, 《별주부전》 등의 고대 소설을 《옥중화》, 《강상련》, 《토의 간》 등 신소설로 고쳐 썼다. 이외의 대표작으로는 《월하가인》, 《탄금대》, 《봉선화》 등이 있다.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의 〈이해조〉에서 인용.

저작[편집]

소설[편집]

한일 병합 이전[편집]

한일 병합 이후[편집]

고대 소설 각색[편집]

번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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