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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WMF Strategy consultation[편집]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Hello, all.

The Wikimedia Foundation (WMF) has launched a consultation to help create and prioritize WMF strategy beginning July 2016 and for the 12 to 24 months thereafter. This consultation will be open, on Meta, from 18 January to 26 February, after which the Foundation will also use these ideas to help inform its Annual Plan. (More on our timeline can be found on that Meta page.)

Your input is welcome (and greatly desired) at the Meta discussion, 2016 Strategy/Community consultation.

Apologies for English, where this is posted on a non-English project. We thought it was more important to get the consultation translated as much as possible, and good headway has been made there in some languages. There is still much to do, however! We created m:2016 Strategy/Translations to try to help coordinate what needs translation and what progress is being made. :)

If you have questions, please reach out to me on my talk page or on the strategy consultation's talk page or by email to mdennis@wikimedia.org.

I hope you'll join us! Maggie Dennis via MediaWiki message delivery (토론) 2016년 1월 19일 (화) 04:06 (KST)

Open Call for Individual Engagement Grants[편집]

IEG barnstar 2.png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Greetings! The Individual Engagement Grants (IEG) program is accepting proposals until April 12th to fund new tools, research, outreach efforts, and other experiments that enhance the work of Wikimedia volunteers. Whether you need a small or large amount of funds (up to $30,000 USD), IEGs can support you and your team’s project development time in addition to project expenses such as materials, travel, and rental space.

With thanks, I JethroBT (WMF) 2016년 4월 1일 (금) 02:48 (KST)

No editing two times this week[편집]

위키미디어 재단은 댈러스에 있는 새로운 데이터 센터을 실험할 것 이다. 이러한 작업은 위키피디아를 확실하게 해 줄 것 이고, 위키미디어 위키들은 사건 후에 온라인에 머무를 수 있다. 모든 것들을 확실하게 하는 것은 일이며, 위키테크는 계획된 테스트를 수행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 이다. 이러한 테스트는 어떤 데이터 센터를 다른 데이터 센터로 확실히 바꿀 수 있는 있는지를 보여줄 것 이다. 이러한 것들이 테스트를 준비하고 이용할 수 있게 하고, 그리고 예상치 못한 문제들을 수정하기 위해서 많은 팀들을 요구한다.

그것들은 4월 19일 화요일에 새로운 데이터 센터로 트래픽을 전환할 것 이다.
4월 21일 목요일에, 그것들은 다시 기본적인 데이터 센터로 전화할 것 이다.

불행히도, 미디어위키의 몇몇 제한때문에, 편집하고 있는 것은 전환하고 있는 시기에 중단해야 한다. 우리는 이런 중단에 대해서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는 미래에 이러한 부분을 최소한으로 조정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짧은 시기 동안에 모든 위키들을 읽을 수 있지만 편집할 수 없을 것 입니다.

  • 이런 작업은 14:00 UTC(16:00 CEST, 10:00 EDT, 07:00 PDT, 한국 시각 23:00)에 시작을 하며, 여러분들은 4월 19일 화요일과 4월 21일 목요일에 대략 15분에서 30분동안 편집을 할 수 없을 것 입니다.
  • 만일 여러분들이 편집을 시도하거나 이 시간에 저장을 한다면, 여러분들은 에러 메시지를 보게 될 것 입니다. 우리는 이 시간 동안에 편집 내용이 손실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우리는 그것을 보종할 수 없다. 만일 여러분들이 에러 메시지를 보게 된다면, 모든 것들이 정상적으로 되돌아 올 때까지 제발 기다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지, 여러분들의 편집 내용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들이 만약을 위해서 복사본을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다른 문제점들

  • 배경 작업(Background jobs)은 느려질 것 이며, 몇몇 경우에는 중단될지 모른다. 빨간색 링크(Red links)들은 일반적인 것만큼 빠르게 업데이트하지 않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만일 여러분들이 그 밖에 어떤 곳이든지 이미 링크하려는 문서를 새로 만든다면, 그 링크는 평상시보다 오래동안 빨간색으로 머물러 있을 것 입니다. 몇몇 장기간 작성해야할 문서는 멈출 필요가 있을 것 입니다.
  • There will be a code freeze for the week of 18 April.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는 코드 개발은 일어나지 않을 것 이다.

이 테스트는 원래 3월 22일에 일어나기 위해서 계획되었다. 4월 19일과 21일로 다시 바꾸었다. 여러분들은 wikitech.wikimedia.org에서 스케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스케줄이 바귈 때 포스트할 것 입니다. 이것에 관한 많은 알림들이 있을 것 입니다. 여러분들의 커뮤니티에 이 정보를 공유하시길 바랍니다. /Johan (WMF) (토론) 2016년 4월 18일 (월) 07:23 (KST)

Open call for Project Grants[편집]

IEG barnstar 2.png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Greetings! The Project Grants program is accepting proposals from July 1st to August 2nd to fund new tools, research, offline outreach (including editathon series, workshops, etc), online organizing (including contests), and other experiments that enhance the work of Wikimedia volunteers.
Whether you need a small or large amount of funds, Project Grants can support you and your team’s project development time in addition to project expenses such as materials, travel, and rental space.
Also accepting candidates to join the Project Grants Committee through July 15.
With thanks, I JethroBT (WMF) 2016년 7월 6일 (수) 00:25 (KST)

Save/Publish[편집]

Whatamidoing (WMF) (talk) 2016년 8월 10일 (수) 03:02 (KST)

div class=prose 제거에 대한 의견[편집]

가끔씩 <div class=prose>가 들어있는 문서들이 보입니다. 가운데 정렬이 되던데 불필요한 문단보기 형식을 강요하는 것 같아 저한텐 거슬립니다. 또 다른 문서와의 통일성도 없어 보입니다. 제거하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예: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Hojelei (토론) 2016년 8월 27일 (토) 03:42 (KST)

동의합니다. 목차를 굳이 가운데 정렬을 할 필요성이 없으니까요. 다단, 개인적으로는 공동체의 의견을 물을 필요성도 그닥 없다고 생각합니다. 활발한 참여자 수가 손가락에 꼽을 정도이니 의견을 모으기는 커녕 타 사용자의 의견을 듣기도 어려우니, 저는 귀하께서 합리적인 근거 하에 '이게 더 낫겠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대로 추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8월 27일 (토) 08:38 (KST)

RevisionSlider[편집]

Birgit Müller (WMDE) 2016년 9월월 13일 (화) 00:08 (KST)

Grants to improve your project[편집]

당신의 언어로 번역해 주세요:

Greetings! The Project Grants program is currently accepting proposals for funding. There is just over a week left to submit before the October 11 deadline. If you have ideas for software, offline outreach, research, online community organizing, or other projects that enhance the work of Wikimedia volunteers, start your proposal today! Please encourage others who have great ideas to apply as well. Support is available if you want help turning your idea into a grant request.

I JethroBT (WMF) (talk) 2016년 10월 1일 (토) 05:10 (KST)

Creative Commons 4.0[편집]

Hello! I'm writing from the Wikimedia Foundation to invite you to give your feedback on a proposed move from CC BY-SA 3.0 to a CC BY-SA 4.0 license across all Wikimedia projects. The consultation will run from October 5 to November 8, and we hope to receive a wide range of viewpoints and opinions. Please, if you are interested, take part in the discussion on Meta-Wiki.

Apologies that this message is only in English. This message can be read and translated in more languages here. Joe Sutherland (talk) 2016년 10월 6일 (목) 10:35 (KST)

비밀번호를 재설정하십시오 (Please reset your password)[편집]

위키미디어 곳곳에서 관리자, 사무관, 검사관 등의 권한을 가진 계정들이 공격자에게 탈취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쉬운 비밀번호를 사용했거나 다른 사이트와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일어난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재단의 여러 팀과 함께 작업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여러분께선 여러분의 계정이 약한 비밀번호 또는 다른 사이트와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계신지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고, 만약 그런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있다면 다른 비밀번호로 바꿔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비밀번호를 바꾸실 때는 문자, 숫자, 기호가 포함되며 8자 이상인 강력한 비밀번호로 바꾸시기 바랍니다. Joe Sutherland (토론) / MediaWiki message delivery (토론) 2016년 11월 14일 (월) 08:45 (KST)

대한민국의 대통령 권한대행 분류가 지엽적이다?[편집]

sjsws1078 이라는 사람이 대한민국 역사상 권한대행은 8명이나 되는데도 분류:대한민국의 대통령 권한대행을 지우고, 대통령 권한대행이 대통령의 권한으로 연설한 것을 각각 대통령에대해 만들어진 대수별 대통령연설분류와 구분하여 한데모으려고 만든 분류:대한민국 대통령 권한대행 연설을 지워버려서 문서를 찾기 어렵게 만들고 있어서 토론을 엽니다--10000금 (토론) 2016년 12월 9일 (금) 21:50 (KST)

흑메기님 의견 개진 부탁드립니다. 저도 딱히 지엽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밥풀떼기 (토론) 2016년 12월 24일 (토) 01:27 (KST)

New way to edit wikitext[편집]

James Forrester (Product Manager, Editing department, Wikimedia Foundation) --2016년 12월 15일 (목) 04:31 (KST)

위키미디어 운동 계획 과정에 대한 초기 업데이트 검토[편집]

위키미디어 운동은 2017년 동안 진행될 과정에 대한 광범위한 계획 토론을 시작하였습니다. 15년 동안 위키미디언들은 인류 역사 상 가장 큰 무료 지식 저장소를 건설하기 위해 함께 일해 왔고, 소규모 그룹의 편집자에서 다양한 네트워크의 편집자, 개발자, 계열사, 독자, 기증자, 그리고 파트너 규모로 커졌습니다. 오늘 저희는 단순 웹사이트 규모에서 벗어나려고 합니다. 저희의 운동은 모든 사람에게 모든 지식을 나누고자 하는 저희의 비전과 가치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이 운동으로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이 어디인지 결정할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운동 계획 토론은 우리의 운동에 대한 미래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우리가 어디로 같이 가야 하며, 무엇을 달성하기를 원하는 지 말입니다. 우리는 편집자, 커뮤니티 리더, 계열사, 개발자, 독자, 기증자, 기술적 플랫폼, 파트너 기관, 그리고 아직 우리의 계획이 닿지 못한 이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을 위한 공간을 만드는 광범위한 과정을 계획하기를 원합니다. 토론에 참가할 방법은 위키, 개인적 공간, 미팅 등 얼마든지 널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토론에 초대받았고, 저희들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자 합니다.

우리의 우선 목표는 2017 위키마니아를 통해 어떤 전략적 방향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 지 대략적인 틀을 잡는 토론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정기적인 업데이트는 위키미디어-I 메일링 리스트에 보내지고 메타위키에 기시됩니다. 월별로 업데이트에 대한 검토가 이 페이지에 보내질 예정입니다. 추후의 안내와 월별로 전송되는 계획 업데이트에 대한 강조를 사용자토론에 받고 싶으시다면 가입해 주세요.

아래는 현재까지 진행된 업데이트입니다:

운동 계획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메타위키 2017 위키미디어 운동 전략 대문에서 참고하세요.

위키미디어 재단을 대표하여 미디어위키 메시지 배달자가 보냅니다, 2017년 2월 15일 20:30 (UTC) • ⧼번역⧽도움말

Tursetic님의 번역에 감사드립니다 :D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7년 2월 19일 (일) 22:20 (KST)

한문 문헌의 수록 문제[편집]

(이 앞의 맥락은 중요하지는 않으나, 사용자토론:HappyMidnight 참조) 말씀해주신 내용을 보니 여러가지 고민이 듭니다. 예를 들어, 번역문의 경우 출판된 번역 중에서 ‘저작권으로부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번역이 있다면 그것을 실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저작권으로부터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는 번역이 없거나, 존재하지 않는다면 위키 사용자가 번역을 한 내용을 실을 수 있습니다(이는 당연히 ‘저작권이 있는 작품’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번역문의 문제에 관하여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원문의 컨텐츠가 바로 삼국사기라는 점인데 한문으로 작성된 문헌을 zh-classical(한문)으로 보아야 하는지, 아니면 ko(한국어)에도 해당이 된다고 보아야 하는지.. 그런 부분이 조금 고민이 듭니다. 현재 zh-classical wikisource 는 존재하지 않고, wikipedia 만 존재합니다. --Sotiale (토론) 2017년 3월 2일 (목) 22:03 (KST)

지금 다루는 문제는 '한문으로 쓰여진 한국 고서의 원본을 한국어 위키문헌에 실을 필요가 있느냐'인 듯 싶네요. 저도 한문 위키의 존재는 며칠 전에 (위키질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타언어 원본은 싣지 않되) 한문 원본은 실어야 한다고 생각해왔고, 한문 위키문헌이 존재하지 않으며, (출처는 없지만) w:한문 위키백과에 한국식이나 일본식은 거의 사용되지 않고 중국식이 주로 사용된다고 나와 있으니 당장은 한문 원본을 실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여담으로 꽤 오랫동안 법령 문서와 관련해 위키문헌에 기여를 하고 있었는데 최근 기여가 뜸하게 되었네요. 위키백과에서 하고 싶었던 기여를 방학 내에 마무리짓고자 집중하다보니 위키문헌에 들리지 못한 것도 있고 (결국 마무리도 못했지만), 사실 법령 문서 만드는 것이 일종의 반복 노가다 작업이라서 오래 하면 질리는 부분도 있고 하다보니 제풀에 꺽여 버린 것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에 여유가 생기면 신규 제정 법령을 중심으로 다시 기여를 할 생각인데 외롭더라도 한국어 위키문헌을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ㅠㅠ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7년 3월 2일 (목) 22:26 (KST)
말씀하신대로 zh-classical(한문) 계통은 한국어 화자 또는 한국계통이 주되지 않고 중국계통이 더 주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문으로 쓰여진 한국 고서에 대해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지.. 여담이지만 한국어판 위키문헌은 위키백과 자매 프로젝트의 특성상 고정적인 사용자가 다섯 손가락 안에 들고 위키문헌의 법령, 사전 등은 동일 작업이 많아 어떻게 보면 지루할 수도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사용자간 상호 의지하면서 이끌어나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일 수도 있겠습니다 :-) 힘을 냅시다. --Sotiale (토론) 2017년 3월 2일 (목) 22:32 (KST)
소위 "한문 문헌"이라고 할 때, 그것은 "한문"을 주된 표기수단으로 하고, 또한 "한문"을 해독하는 문법적 체계에 따라서 한국어 등으로 풀이가 가능한 문헌이라고 우선 정의를 내려 보겠습니다. 이러한 정의가 틀렸다면 지적해 주시고요. 이 정의에 따르더라도, 한문 문헌은 다시 몇 가지로 분류가 될 수 있습니다. (1) 한국인이 한문으로 작성한 문헌. 예를 들어 삼국사기가 있습니다. (2) 중국인이 한문으로 작성한 문헌. 예를 들어 논어가 있습니다. (3) 일본인이 한문으로 작성한 문헌. 예를 들어 일본서기가 있습니다. 현재 삼국사기는 상당 부분이 미번역이기는 하나, 제가 주된 기여를 많이 한 삼국사기/권01에서 보듯이, "한국어" 번역본만 수록해 놓았습니다. 논어의 경우에는 원문을 숨길 수는 있게 해 놓았지만, 어쨌든 한문 원문을 함께 실어 놓았고, 게다가 "음독"이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저는 이 음독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제가 임의로 지우지는 않았습니다.) 반면에, 삼국지의 경우에는 삼국지/권30에서 보듯이, 원문의 내용이 상당히 길고, 좌우 병렬식으로 하기에도 또는 상하 병렬식으로 하기에도 적절하지 않은 듯 하여, 생략해 버렸습니다. 일본서기는 (제가 기여한 것은 아니지만) 삼국사기와 비슷하게, 한국어 번역문만 수록되어 있습니다. 저는 위와 같이 (1)~(3)으로 분류하였지만, 실은, 그 분류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족이 다르기는 하고, 또, 그 당시의 구어체 언어도 달랐겠지만, 문헌을 기록하는 한문은 동일한 문법체계에서 씌여진 것이었다고 봅니다. 물론, 국가별로 문법 체계가 약간 다를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무시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한문의 문법체계는 시대별로 즉, 선진(先秦)시대, 한(漢)나라 시대, 위진남북조 시대, 당-송, 명-청, 그리고 20세기로 대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시대별로 각각의 위키문헌을 만들어야 한다는 엉뚱한 얘기는 결코 아닙니다), 서서히 현대 중국어와 가깝게 변화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이 모든 "한문"은 결국 "중국어" 문헌으로 귀결된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중세 한국어 위키문헌이 별도로 없는 것도 유의해 주세요.) 그리고, 위키문헌 전체의 효율성을 생각한다면, "한문" 문헌은 중국어 위키문헌에만 수록하면 될 뿐이지, 기타의 언어판에 중복하여 수록할 이유는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삼국사기의 영문판이 번역 중에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삼국사기의 영문판을 작성하면서 "한문"을 병렬적으로 수록하는 것이 타당할까요? 저는 제 생각만이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반론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제 생각이 어떻든 간에 대세와 원칙을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7년 3월 3일 (금) 22:47 (KST)
말씀 감사합니다. 우선 '한문 문헌'의 정의가 저와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음.. 그런데 한문의 문법 체계가 시대에 따라 달라졌다는 부분은 글로벌대백과사전을 출처로 한 w:한문에 의하면 구어와 달리 문어에는 일단 '큰' 변화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적어도 한국어가 일반인이 보아도 중세, (근세,) 현대로 구별되는 정도로의 변화는 말이죠. 하지만 w:한문의 서두에는 대놓고 '한문은 한자로 쓴 중국어의 고전 문어체'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어 (이 부분도 글로벌사전을 출처로 했다면) HappyMidnight님이 말씀하신대로 '한문은 결국 중국어 문헌으로 귀결'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의견을 쓰면서 여기저기 뒤져보다가 알게 되었는데 중국 고전의 경우 중국어 위키문헌에서도 정체자로 표기를 하고 있네요. 심지어 삼국사기(zh:三國史記)까지도. 뭐야, 얘네들 정체자 읽을 수 있었네 마지막으로 '한문은 (중략) 기타의 언어판에 중복하여 수록할 이유는 별로 없다'는 것에도 동의합니다. 이 부분은 조금 확장해서 번역문의 경우, 원문까지 한국어 위키문헌에 실을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의 이러한 주장은 위키문헌:위키문헌이란?#언어와 번역의 세 번째 부분과 상충하는데, 총의(?)를 모아서 수정을 하던가 하고 싶네요. 여담으로 향찰이나 이두와 같은 것들은 오히려 병행해서 서술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문법 체계가 한문이나 중국어와는 차이가 있으며, 한국어의 일종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니까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7년 3월 4일 (토) 10:45 (KST)
저도 한문으로된 자료들을 올리면서 이건 zh로 가야하는거 아닌가에 대해 고민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한문이라도 대부분 찾는 사람이 한국사람일테고, ko에 놓아두면 누군가 번역하려는 생각이라도 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올렸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한문은 zh에 한글번역은 ko에라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전문 번역이 아닌 부분번역 상태라면 같이 비교할 수 있게 되어야 하지 않나라고도 생각되네요. -- Hojelei (토론) 2017년 3월 18일 (토) 11:35 (KST)

죽은 스레드를 살려 보자면, 누가 phab:T182482를 제출해서 알람이 와서 봤더니 한자 위키백과 요청이 메타에 들어가 있었고, 한국어 위키문헌 사용자들도 모르는 사이에 한자 내용을 한국어 위키문헌에 보내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_....... — revimsg 2017년 12월 9일 (토) 17:49 (KST)

좀 더 자세히 읽어 보니 해당 토론은 한글-한자 병용된 문서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은데, 해당 태스크는 "한자" 단어를 한글로 변환하는 도구를 만들어서 대한민국헌법이랑 대한민국헌법 (한자병용) 같은 문서를 하나로 합치자 - 뭐 이런 얘기인 것 같네요. — revimsg 2017년 12월 9일 (토) 20:58 (KST)

Beta Feature Two Column Edit Conflict View[편집]

Birgit Müller (WMDE) 2017년 5월 8일 (월) 23:42 (KST)

RevisionSlider[편집]

Birgit Müller (WMDE) 2017년 5월 16일 (화) 23:44 (KST)

저자:백석의 저작권에 대해[편집]

공유마당에 백석의 시집 《사슴》이 퍼블릭 도메인으로 올라와있는데, 현재 해당 시인의 경우 1996년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 저작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자료를 위키문헌에 올려도 무방한지 궁금합니다.--Namoroka (토론) 2017년 6월 3일 (토) 21:05 (KST)

저작권위원회에 문의해본 결과 잘못된 업로드된 사항이라고 하네요.--Namoroka (토론) 2017년 6월 23일 (금) 17:07 (KST)

대문의 상태[편집]

배치라던가 항목이라던가 링크라던가 좀 손을 봐야할거 같지 않습니까? 들어올 때마다 너무나도 신경쓰입니다 ;ㅁ; 관리자니뮤ㅠ -2017년 7월 14일 (금) 19:44 (KST)--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CYAN (토론기여)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대문 디자인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디자인은 딱히 뭐 이상한 것 같지는 않은데요. 물론 좌측에 내용이 없어서 텅 빈 부분은 거슬립니다만.--Namoroka (토론) 2017년 7월 16일 (일) 19:20 (KST)

러이선스 틀의 위치 제안[편집]

저작권 정보를 나타내는 라이선스 틀들이 현재 대개 문서 최하단에 위치해 있는데, 그 과정에서 본문 마지막 내용과 섞이거나, 구분을 위해 "라이선스" 단락을 새로 넣을 경우 원문에는 없는 새 단락이 임의로 생기게 됩니다. 이건 조금 불만족스러운데, 차라리 라이선스 틀들을 {{머리말}} 틀 바로 아래, 즉 목차 위 위치까지 올리는 것은 어떨까요? 훨씬 깔끔한 처리가 가능해진다고 생각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8월 3일 (목) 18:54 (KST)

틀 아래에 넣는 것도 좀 그런데(별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서 적극적 반대는 아닙니다. 익숙해져서 그런지 머리말 틀 바로 아래 오는 경우를 몇몇 문서에서 봤는데 저항감이 조금 있더군요) 토론 문서에 라이선스 표시를 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8월 8일 (화) 21:43 (KST)
애초에 별도의 "라이선스" 단락을 추가하지 않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분류 상자와 같이 있는 거라고 생각하면 본문 내용과도 딱히 헷갈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머리말}}과 {{저작권}}, {{서지정보}} 이렇게 세 가지가 다 따로 노는 거 같기는 하네요. 한 곳에 있어도 될만한 정보들인데 말이죠.--Namoroka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12:40 (KST)
  • 현재 작업하고 있는 문서와 같은 방식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는 일본어판의 경우에 이러한 방식을 더러 사용하고 있기에 차용해본 것입니다. --Garam 토론 2018년 3월 4일 (일) 19:21 (KST)

'검수'된 판결문[편집]

법원 판결문신청으로 받은 판결문이 여럿 있는데, 이렇게 판결문을 얻으면 개인정보가 ABCDE... 식으로 검열되더군요. 이렇게 검열된 판결문도 위키문헌에 텍스트화하여 올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revimsg 2017년 8월 10일 (목) 01:45 (KST)

일반 대중에게 공개된 것이 그것 뿐이라 어쩔 수 없으니 올려도 되지 않을까요? 검열된 텍스트라서 못 올릴 필요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영어판을 보니 검열된 내용 그 자체를 올리고 있네요.--Namoroka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12:53 (KST)
제가 예전에 올렸던 판결문에도 검열된 버전이 있었네요. (...) — revimsg 2017년 8월 28일 (월) 02:40 (KST)
위키문헌에 있는 판례를 보니까 판결문은 자유 저작물이라는 취지로 해석될 것 같은데 인터넷 열람을 통해 받은 판결문에는 재배포 금지한다는 표시가 있었습니다. 사본신청을 해서 얻은 판결문과 법원 홈페이지에 공개된 판결문과 특별히 다를 것은 전혀 없음에도 일부(인터넷 열람) 판결문에 재배포금지라는 표시가 있는 것은 위키문헌에 올릴 수 없는건가요? -- 이 의견을 2018년 2월 11일 (일) 12:13(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Backtothe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Garam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편의를 위해 틀:가리기를 생성하였습니다. --Garam 토론 2018년 3월 4일 (일) 19:19 (KST)

문: 단축 이름공간 등록[편집]

현재 문: 이름공간을 별도의 등록 없이 단순히 넘겨주기만 만들어 놓은 상태로 쓰고 있는데, 이를 정식 이름공간으로 등록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문:사랑, 문:사는 작동하지만 문:사랑방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넘겨주기 문서를 안 만들었기 때문이죠.--Namoroka (토론) 2017년 8월 10일 (목) 13:07 (KST)

이의 없습니다. 좀 더 코멘트 달리면 구현하겠습니다. — revimsg 2017년 8월 28일 (월) 02:34 (KST)
다음 주 중으로 처리하겠습니다. 시스템 설정 고쳐야 됩니다. — revimsg 2017년 12월 9일 (토) 17:40 (KST)
PS: 위키백과의 백: 식으로 가자면 백토:에 대응하는 문토: 도 필요한데, 일단 문토도 같이 넣어 보고 (원래 둘 다 별도의 총의가 필요하지만) 총의 없다고 안 짤리면 그대로 가겠습니다. — revimsg 2017년 12월 9일 (토) 17:53 (KST)
문:관리자 선거/-revi. — revimsg 2017년 12월 11일 (월) 23:27 (KST)
이름공간 "번역:..."도 필요합니다. 이것도 좀 생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7년 12월 12일 (화) 09:11 (KST)
HappyMidnight: 재단에서는 이름공간과 같은 설정 변경 하나에 그 변경에 대한 총의를 또 새로 만들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귀찮으시겠지만 해당 이름공간의 생성 사유를 적어서 새 문단을 만들어 주시면 (다른 사람이 찬성한다는 전제 하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revimsg 2017년 12월 12일 (화) 15:37 (KST)
네, 말씀 감사합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7년 12월 14일 (목) 01:35 (KST)

틀:법제처 세계법제정보센터, 틀:우리역사넷[편집]

해당 틀은 현재 분류 이름으로 각각 분류:PD-법제처분류:PD-국사편찬위원회(생성 안 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당 저작물들은 퍼블릭 도메인이 아닌데 PD라고 기재하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공용의 분류와 굳이 비교하자면 commons:Category:Copyrighted free use라고 볼 수 있는데, 이름을 어떻게 변경하는 것이 좋을까요?--Namoroka (토론) 2017년 9월 30일 (토) 22:17 (KST)

추가하여서 틀:정치적 연설도 이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Namoroka (토론) 2017년 9월 30일 (토) 22:18 (KST)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법제처-자유 이용", "국사편찬위원회-자유 이용" 정도로 바꾸면 어떨까 싶네요. HappyMidnight (토론) 2017년 10월 1일 (일) 01:12 (KST)
PD-1996, PD-old-50처럼 저작권 상태가 먼저 오는 것을 참고하여 “자유 이용-법제처” 형식으로 생성하였습니다.--Namoroka (토론) 2017년 10월 1일 (일) 23:40 (KST)

이름 공간(Name space), "번역" 도입 필요성[편집]

우리 한국어판에 있어서 이름 공간, "번역"의 도입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현재 위키문헌에는 한국어 "원문" 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로 쓰여진 원문을 위키 사용자가 번역한 문서들도 다수 존재하는데, 이를 구별해 줄 필요성도 있고, 또한, 그 번역 문서는 "원문"이 아니므로, 사용자분들에 의한 번역의 공동작업을 지향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라도 이러한 "번역"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영어판의 "번역" 예시 : en:Translation:Manshu ) HappyMidnight (토론) 2017년 12월 14일 (목) 01:43 (KST)

찬성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7년 12월 15일 (금) 04:52 (KST)
검색의 경우 기본 검색에 콘텐츠로 검색되도록 하는 게 맞겠죠? — revimsg 2017년 12월 15일 (금) 11:26 (KST)
네, 그렇습니다. 검색 범위 설정에 있어서 "번역"도 기본적으로 포함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7년 12월 15일 (금) 12:57 (KST)
참고로 1월 3일인가 그쯤에 완료됐습니다. 까먹고 알려드리는 걸 잊었네요. — revimsg 2018년 1월 20일 (토) 00:05 (KST)
아, 저도 미처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8년 1월 20일 (토) 10:58 (KST)

박근혜 댓통령 광복절 경축사[편집]

제69·제70·제71주년이 없네요.

옛한글 변환[편집]

옛한글을 한양 PUA로 표현해놓은 글이 위키백과에 많이 있습니다. 한양 PUA 코드는 일부 워드프로세서에서 쓰이기 때문에 중세 국어 자료가 한양 PUA 코드로 되어 있는 것이 많지만, 결국 유니코드 표준인 첫가끝 코드로 바뀌어야 합니다. (w:옛 한글#컴퓨터에서 표기하기 위한 체계)

봇을 만들어서 돌려볼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에 앞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PuzzletChung (토론) 2018년 1월 19일 (금) 20:22 (KST)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편집]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공개된지 거의 만 10년이 다 됐네요. 두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PuzzletChung (토론) 2018년 1월 28일 (일) 20:31 (KST)

의견을 남겼습니다. --Sotiale (토론) 2018년 1월 28일 (일) 21:20 (KST)

올릴 수 있는 판결문[편집]

위키문헌 판례를 살펴보다 보니까 대개 무죄취지로 선고된 판결 중심이더군요 물론 미쳐 살펴보지 않은 것이 있을 수 있겠지만 현재 제가 확인한 바로는 그랬습니다. 유죄판결은 위키문헌에 올릴 수 없습니까? 올릴 수 있는 판결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도움말을 봐도 그런 내용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실명이 공개되지 않았다고 해도 알만한 사람(법원이 직접 밝히는 경우도 있음 다만 판결문에는 익명으로 되어 있음)이라고 해도 판결문에는 비실명화되어 있는데 이때 실명화해서 올리는 것은 문제가 될까요? 솔직히 유명한 사람에 대한 판결문을 굳이 위키문헌에 올릴 필요가 있을까 싶긴 합니다. 어차피 사건번호와 피고인 실명을 안다면 법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얼마든지 열람을 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유명하지 않은 사람은 당사자 성명을 모르니까 열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문헌에 올릴 이익이 충분하다고 판단되거든요 물론 여기서 말하는 판결은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진 사건을 말합니다. 알려졌지만 피고인 성명은 익명으로 보도되는 그런 사건. 그외 법률 같은 것은 굳이 문헌에 올리는 이유가 의심스럽긴 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Backtothe (토론)

위키문헌에 올릴 수 있는 기준 중 가장 기초적인 것은 원문, 그리고 저작권입니다. 저작권의 경우에는, 저작권법에서 판례를 보호하지 않으므로 그것이 법원에 의하여 ‘공개된’ 것이라면 유죄 취지의 판결인지, 그렇지 않은지는 상관없이 올릴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법원이 추후 판결의 내용을 수정하는 취지가 아니라면 법원이 공개한 내용 그대로를 싣습니다. 만약 공개한 판결문 그 자체에서 당사자를 밝히지 않으면 밝히지 않은 대로 따릅니다. 이같은 내용은 실제로 위키문헌에 게시된 것들 중 원문 그 자체는 오류가 있거나 혹은 오타가 있어 수정하면 더 좋은 경우가 있지만 그대로 싣고 있고, 필요한 경우에만 주석으로 그 내용을 부연설명하고 있습니다. 법령이 위키문헌에 올라오는 이유는 위키문헌에 게시될 수 있는 기준 중 어긋나는 것이 없고, 한국어 위키백과 등과 연결하여 그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며, 다른 언어판에서도 동일하게 하고 있습니다. --Sotiale (토론) 2018년 2월 20일 (화) 22:49 (KST)

‘페이지’ 이름공간 이름 변경 논의[편집]

현재 위키문헌 상의 ‘페이지’ 이름공간의 명칭을 ‘쪽’으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과거에 비해, 표준어권에서 ‘페이지’라는 단어의 쓰임이 늘어났으나 일반적으로는 여전히 ‘쪽’이라는 단어를 대체할 수준은 되지 못한다고 여겨지고, 한국어 위키문헌에서는 현재의 ‘페이지’ 이름공간이 그닥 쓰이지 않는 것 같으나, 이 ‘페이지’라는 이름공간은 기존의 문헌자료의 영상의 쪽 수를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의미상으로도 그렇고, 글자 수에서도 ‘페이지’에 비해서는 ‘쪽’이 더 낫다고 판단합니다.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추신, 관리자 분들께서 혹시 가능하시다면 특정판 삭제 문서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문서 개편을 준비중인데, 역사가 꼬일 수 있다는 우려로 인해(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편집을 못하고 있네요. --Garam 토론 2018년 2월 20일 (화) 01:16 (KST)

특정판 삭제 신청은 처리하였습니다. 이름공간 관련해서는, 물론 번역어가 ‘쪽’이기는 하지만 조금 직관적이지 못한 느낌이 있습니다. 페이지: 자체도 바로 보기에 어떤 의미인지 와닿지 않는 면이 있지만 그밖에 다른 번역어를 더 탐색해보았으면 합니다. --Sotiale (토론) 2018년 2월 20일 (화) 22:54 (KST)

중요: 관리자 활동 검토[편집]

안녕하세요. "특수 권한" (관리자, 사무관 등)의 권한 회수에 관련한 규정이 2013년에 도입되었습니다. 이 정책에 따라, 사무장이 별도의 비활동 정책이 없는 모든 위키미디어 재단 위키의 관리자의 활동을 검토합니다. 저희가 아는 한에서, 이 위키에는 비활동 관리자 정책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는, 사무장이 메타의 관리자 활동 검토의 규정에 따라 사무를 처리함을 의미합니다.

다음 사용자들이 비활동 규정에 해당함을 확인하였습니다 (2년 이상 기여/기록 활동 없음):

  1. 한동성 (관리자)

이 사용자들은 곧 권한의 유지를 위해 공동체 토론을 시작하라는 통지를 받을 것입니다. 사용자가 응답하지 않으면 사무장은 권한을 회수합니다.

그러나, 공동체가 메타 규정에 우선하는 자체적인 활동 규정을 갖고자 하는 경우, 또는 이미 그러한 규정이 있지만 저희가 알지 못하는 경우, 사무장에게 알려 이 위키에서 권한 회수가 진행되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revimsg 2018년 4월 10일 (화) 00:01 (KST)

AdvancedSearch[편집]

Birgit Müller (WMDE) 2018년 5월 7일 (월) 23:53 (KST)

Remove space between pages[편집]

Hello, and sorry for writing in English, I hope someone can translate. As you know, when transcluding from the Page namespace, a white space is added between each page and the next. This is bad for some non-Latin alphabets which don't use spaces between words, and I guess Korean may be one of them. As bug T60729 is now solved, it is now possible to remove this space. If you want to do that, show your support below, and then open a request similar to this one (I can open it if you want). --Candalua (토론) 2018년 5월 17일 (목) 20:01 (KST)

자매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의견 수렴[편집]

안녕하세요. 올해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 총회는 자매 프로젝트 지원 활동에 대한 지원 활동을 의결하였으므로, 이에 따라 협회는 자매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사용자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문제
  • 위키백과에 비해서 떨어지는 자매 프로젝트의 활성도 (위키문헌, 위키낱말사전 등)
목적
  • 자매 프로젝트의 활성화 지원
  • 자매 프로젝트의 목적에 맞는 콘텐츠 수집
예시
  • 새로운 프로젝트 (문헌 스캔 프로젝트)
  • 정기적인 오프라인 모임 개최

--Motoko C. K. (토론) 2018년 6월 5일 (화) 17:42 (KST)

개인적으로는 대한민국 정부기관 혹은 그 산하의 기관, 예를 들어 국사편찬위원회의 한국사 데이터베이스 혹은 우리역사넷의 사료 원문 및 번역 자료나 세계법제정보센터의 제3국 법률 원본 및 번역 자료의 저작권 라이선스를 위키문헌에서 사용가능한 수준으로 가능하도록 협의하여 위키문헌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부 차원에서 지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Garam 토론 2018년 6월 5일 (화) 19:44 (KST)

Update on page issues on mobile web[편집]

CKoerner (WMF) (talk) 2018년 6월 13일 (수) 05:58 (KST)

사용자 자체 번역의 금지 제안[편집]

오랫동안 위키문헌에 기여해 주신 여러 사용자분들 중에는, 영어 같은 외국어 문헌, 또는 한국어 문헌이지만 한자로 된 고전 같은 것을 직접 번역해서 위키문헌에 올리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저 역시 그 중 하나였고요. 하지만 위키문헌이 위키백과의 source 가 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미루어 볼 때, 우리가 직접 번역을 하는 것은 위키백과 식으로는 독자연구에 해당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어가 아닌 문헌의 한국어 위키문헌 등재 순서는 원래 이러해야 합니다.

(한국어 아닌 문헌) → (누군가 한국어로 번역, 출판) → (그 번역자가 사망하고 70년 지나 저작권 말소) → (저작권이 말소된 번역본을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그대로 위키문헌 등록. 오역 바로잡기나 주해 따위 편집은 가하지 않음)

하지만 현실적으로 70년이 지나기를 기다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직접 번역을 해 왔습니다만, 사이트의 취지와 목적, 그리고 거기에 부합하는 신뢰성을 기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자체번역은 중단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그것은 사실상 비한국어 문헌의 기여를 포기하자는 것이냐?" 라고 물을 수 있습니다. 제 대답은 YES입니다. 적어도 앞으로 70년 정도는요.

물론 위키문헌에 현재 독자연구 관련 내용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관련 정책을 만들어 금지할 것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6월 27일 (수) 07:23 (KST)

가장 활발히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영어판을 보더라도, 위키 사용자에 의한 번역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어판의 경우에만 왜 그래야 하는지요? 위키백과에서의 독자연구 금지가 위키문헌에서 사용자에 의한 번역 금지와 동일한 개념은 아닌 것 같아요. HappyMidnight (토론) 2018년 6월 27일 (수) 13:12 (KST)
원문이 존재하는 한 독자연구는 아니죠. 단순히 오역의 우려가 있을 뿐. 다른 걸 차치하더라도 다른 언어판 중에서 독자연구와 관련된 지침이 있는 언어판이 존재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그러한 지침을 도입하는 것 자체가 되려 메타나 재단의 정책에 반하는 게 아닐까 우려되네요. --Garam 토론 2018년 6월 27일 (수) 19:52 (KST)
그렇다면 용인을 해도 최소한 어떻게 용인할 것인가, 그리고 그 번역의 질은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솔직히 저도 아마번역 경력 10년차이지만, 제 번역이 "신뢰할 수 있는 source"가 될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뢰성 담보를 위한 대책이 필요한데 마땅히 떠오르는 대책이 없으니 금지를 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른 것입니다. 다른 대안이 있다면 기탄없이 제안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6월 28일 (목) 11:35 (KST)
위키문헌 상에서의 번역은 위키백과 상에서의 번역과 동일한 관점에서 보아야 합니다. 즉, 위키문헌 뿐만 아니라 위키백과의 타 언어판 번역 또한 오역의 위험이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언어판 위키백과에서는 이를 규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만일 번역의 질에 대한 우려가 있다면 문서 번역에 관한 다른 사용자들이 검토하여 번역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할 경우에 페이지 이름공간의 문서들과 비슷한 형식으로 문서 한 켠, 가령 우측 상단 혹은 토론 문서에 해당 문서가 다른 사용자들로부터 검토되었음을 표시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그 검토는 특정 기여 수 이상의 2인 이상의 사용자의 동의로 할 것인지, 몇 명 이상의 동의 비율로 할 것인지 혹은 다른 방법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더 필요해보이네요. --Garam 토론 2018년 6월 28일 (목) 17:45 (KST)
애초에 위키문헌은 위키백과에서 주석에 다는 "출처(source)"로 사용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오역의 위험이 존재한다면 해당 항목은 출처로서의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야 타당할 것입니다. 그리고 위키문헌 사용자들 다수도 번역 전문가가 아닐 텐데 어떤 권위로써 그것을 "검토"했다고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구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6월 28일 (목) 19:43 (KST)
위키백과에서도 출전의 내용을 확인하지 않은 채로(혹은 출전이 제3의 언어라 확인하지 못한 채로) 타 언어판의 문서 그대로 번역해오는 경우가 부지기수이지만 아무도 거기에 대해서는 문제를 삼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번역자 모두가 권위를 가진 전문가도 아닐 테고요. 만일 번역 자체의 신빙성이 의심된다면 그건 위키문헌 뿐만 아니라 위키프로젝트 자체의 근본적인 문제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면책조항에 번역에 대한 부분을 추가하거나 오역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같이 검토하는 제도를 구축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봅니다. --Garam 토론 2018년 6월 28일 (목) 20:30 (KST)
위키백과는 애초에 신뢰성 담보를 포기한 3차 자료 사이트니까요. 하지만 위키문헌은 1차 자료 사이트입니다. 오역이 있을 수 있다고 쿨하게 인정해 버리고 넘어가면 그 존재의 이유가 위협받는 거 아닐까요? 목표하는 벡터가 다르니까 실행도 달라져야 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6월 29일 (금) 13:53 (KST)
설령 사용자의 번역을 금지한다 하더라도 그 번역이라는 것의 기준은 어디까지로 봐야 하나요? 영어나 일본어 등의 한국어 번역과 옛 한국어의 현대 한국어 번역, 한문의 한국어 번역은 동일선상에서 볼 수 없을 텐데, 이 모두를 금지하여야 한다는 것인가요? 그리고 만일 존재의 이유가 위협 받는다고 한다면 경험상 한국어 위키문헌보다 그 크기가 큰 다른 언어의 위키문헌에서도 그 사실을 인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큰데 그렇다면 이를 어찌하여 제한하고 있지 않은지 그에 대한 검토가 선행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Garam 토론 2018년 6월 29일 (금) 14:53 (KST)
위키백과의 경우에, 기존에 학계 등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내용으로 기여한다든지, 주관적인 입장을 서술하는 것을 "독자연구"로 규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언어판의 내용을 번역해서 가져오는 것은 이러한 "독자연구"와는 거리가 먼 것입니다. 위키문헌의 번역 행위를 "독자연구"로 볼 수 없는 이유입니다. 또한, 이것이 문제가 된다면 어째서 한국어 위키백과나 영어 위키문헌에서는 문제 제기되지 않았을까요? (다른 언어판 번역)과 같은 번역이 "독자연구"라는 것이 위키백과에서 총의로 모아진다면 그 때에 비로소 위키문헌에서도 이를 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키문헌에서는 총의를 모을 만큼 충분히 많은 기여자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8년 6월 29일 (금) 16:15 (KST)
추가 의견입니다. "주관적"인 번역을 배제하기 위해서, 지나친 "의역"을 삼가게 한다든지, 직역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는 주석을 통하여 용어를 풀어내거나, 다른 번역 판본(저작자가 명확하고, 공중에 발표된 것)의 번역 등을 참고로 제시하는 방안 등으로 완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8년 6월 29일 (금) 17:30 (KST)
주석은 단순 번역이 아니라 "해석"이 개입된다는 점에서 더더욱 독자연구 위험이 크다고 생각합니다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6월 30일 (토) 02:02 (KST)

사용자 번역에 대한 일종의 지침을 만들어보는 시도는 가능하리라고 생각하지만 사용자 번역 자체를 신뢰도가 낮다는 이유로 전면 금지를 하는 것은 한국어판의 특수성을 떠나 과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 번역은 위키문헌에서 본디 가능한 것으로, ‘자유로운 번역물’이 희박하고 그것들을 모아놓는 것은 상당히 한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HappyMidnight 님이 말씀하신 대로 주석을 활용하도록 하거나, 일종의 사용자 번역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구축해보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Sotiale (토론) 2018년 6월 29일 (금) 21:08 (KST)

궁금한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영어 위키문헌에 올라오는 자료 중에 원문이 다른 언어였던 것을 (위키 편집자가 아닌 사람이) 번역한 문서가 없는가. 있다면 거기에는 오역이 없는가. 2. 위키문헌이 위키미디어 공용처럼 언어에 상관없이 공통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가. 아니라고 할 때, 영어 위키문헌으로 넘어가서 자료를 찾도록 설계된 것인가. 이런 점들이 궁금하네요. 번역과 관련되었다고 생각해서 한번 질문해봅니다.--Gcd822 (토론) 2018년 7월 17일 (화) 17:58 (KST)

  1. 위키문헌 사용자가 아닌 사람이 번역한 자료가 위키문헌에 등재되기 위해서는 그 저작물이 자유 저작물이어야 할 것이며, 그리고 그러한 자유 저작물은 어느 언어판을 막론하고 대부분 저작권 보호 만료기간이 지난 저작물입니다.(예: en:Kojiki (Horne)) 이와는 별개로 불완전한 번역의 경우에는 en:Template:Incomplete-translation을 부착하여 별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2. 위키문헌은 위키미디어 공용과 전혀 다른 프로젝트입니다. 또한 언어판으로 나뉘어 있는 어떠한 프로젝트에서도 영어판이 우선시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리고 위키문헌에서 중요한 것은 원문보다도 그것을 각 언어판에 맞게 번역하는 것이기에 원문은 굳이 문서로 생성할 필요가 없고 해당 원문의 언어판에 해당 원문이 존재한다면 인터위키로 연결하면 됩니다.
--Garam 토론 2018년 7월 17일 (화) 20:58 (KST)

Garam님께서 예시를 드신 것처럼, 영어판에서도 "Translation"이라는 이름 공간 하에, 사용자들에 의한 번역 문서의 작성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영어판에서도, Garam님과 동일한 논리대로라면 "독자연구"로서 금지되었어야 함에도, 오히려 이름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등 관리가 되고 있다는 것이 제가 하고 싶은 얘기입니다. 한국어판에서도 "번역" 이름 공간이 이에 해당합니다. "번역"에 해당하는 문서들은 불완전할 수 있다는 점을 틀 문서등으로 충분히 고지함으로써 관리될 수 있습니다. HappyMidnight (토론) 2018년 7월 23일 (월) 15:23 (KST)

그렇다면 지금까지 이루어진 사용자 번역들을 모두 번역: 이름공간으로 재배치하는 것이 선행되어야겠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7월 24일 (화) 09:08 (KST)
대찬성입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렇게 번역: 이름공간으로 이동한 이후에도 또 다른 문제가 있다면 그때 다시 토론해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HappyMidnight (토론) 2018년 7월 24일 (화) 09:13 (KST)

이와는 별개로 원문의 경우에는 해당 원문의 언어로 된 위키문헌에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만 한국어판에 생성하도록 하도록 하되, 해당 언어판에 문서가 존재하게 되는 경우에는 한국어판의 문서를 지우는 것이 바람직해보입니다. 다만 한문의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생성(혹은 한 문서 내에서 병기)하는 것으로 했으면 하네요. --Garam 토론 2018년 7월 24일 (화) 20:48 (KST)

이름공간을 이동하는 점에 있어서 원본이 한국어가 아닌 경우 모두 번역: 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대해서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기에서 논의된 바는 ‘사용자 번역’이며 분명히 이는 ‘위키문헌의 사용자가 자기번역의 방법으로서 기여한 부분’을 일컫는 것이 명백해 보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번역토론:대헌장에서 볼 수 있듯이(아시다시피, 과거 문서들은 이처럼 서지정보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위키백과 사용자’이고 완화되어서는 ‘GFDL 교수의 번역물’(구 사용허락 시스템이 한국어판에 미비했던 점을 감안하여 저작권의 실제 문제는 별론으로 합니다)에 해당하여 위키문헌의 사용자 자기번역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이런 사례가 몇 가지 발견되고 있기에 기준 정립이 필요합니다. --Sotiale (토론) 2018년 7월 26일 (목) 00:39 (KST)

단행본 ISBN 넘버나 논문 발행번호가 주어져서 "정식 출간"된 자료, 즉 일반적으로 "도서관"에 모셔지는 자료가 아닌 이상 모두 번역: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8년 7월 26일 (목) 16:50 (KST)

첨언해도 될까요? 위키 백과의 신뢰성이 떨어지는건, 다른 것이 아니라 익명 사용자의 기여를 허용하는 위키위키라는 형식 아래서 문서 작성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위키문헌이라는 사이트 역시 그러한 형식을 띄고 있다면, 그 것 역시 근본적으로 신뢰성이 없음을 전제하는 것이니, 이런 환경에서의 1차니 3차니 하는 것은 별의미가 없어보입니다.

그렇기에 위키문헌이라는 것은 위키백과와는 별개의 뭔가가 아니라, 말 그대로 자매 사이트이면서 위키백과에서는 다루기에 너무 크거나 복사&붙여넣기에 가까운 문서들을 어디까지나 수록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보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관리상의 이점도 있고요. 다른 언어판에서의 번역 작업이 활발하다? 이런 점에서 용인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지요.

진짜 1차 자료라고 할 만한 것들은 바깥링크로 연결하는 것들이지 위키문헌의 문서들이 아니며, 소스라는 건 어디까지나 위키백과에서 적당히 가져다가 쓰이는 데이터 소스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 소스의 질이 떨어진다면, 이 건 자료성의 문제가 아니라 집단 연구를 위한 위키라는 시스템상에서의 사용자 부족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위키는 사용자가 많으면 많을 수록 문서질이 올라가는 시스템이니까요. --물만두 (토론) 2018년 9월 22일 (토) 12:14 (KST)

기도문[편집]

기도문은 저작권이 보호되는 저작물일까요? 위키 문헌에 올릴 수 없죠?--Gcd822 (토론) 2018년 8월 12일 (일) 15:34 (KST)

모두 일괄적으로 판단할 수 없으며, 제작자나 제작 시기 등을 종합적으로 봐야 합니다. --Garam 토론 2018년 8월 12일 (일) 20:55 (KST)
주님의 기도 같은 건 어떤가요?--Gcd822 (토론) 2018년 8월 12일 (일) 21:00 (KST)
해당 저작물의 경우에는 저작권이 소멸되지 않은 저작물로 보입니다. 다만, 저작권자가 별도로 저작물의 저작권을 포기하였거나 자유롭게 허용한 경우인지는 확인하지 못하였습니다. --Garam 토론 2018년 8월 12일 (일) 21:10 (KST)
그럼 삭제 대상이겠네요.--Gcd822 (토론) 2018년 8월 12일 (일) 21:13 (KST)
직접 문의해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Garam 토론 2018년 8월 12일 (일) 23:13 (KST)
문의할 필요 없이 삭제 대상 아닌가요? 따로 표기하지 않으면 저작권이 보호받는 게 대한민국 법이니까요.--Gcd822 (토론) 2018년 8월 12일 (일) 23:22 (KST)
편집자가 별도로 허락을 받았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자는 의미에서 해당 문서의 편집자에게 문의해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Garam 토론 2018년 8월 12일 (일) 23:25 (KST)

일단은 최초 질문에 대해서는 의문이 해소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흠 저런 기도문은 만약에 허락을 받는다면 누구한테 받아야할지 궁금하군요. 그나저나 최초 작성자가 [[사용자:imported>Angr]]라고 되어있는데 없는 계정이라고 나오네요.--Gcd822 (토론) 2018년 8월 12일 (일) 23:29 (KST)

출판물의 경우에는 그 출판물의 저자에게 허가를 받아야 하겠지요. 그리고 ‘imported>Angr’는 사용자 이름이 아니라 ImportError의 한 종류로 보이네요. --Garam 토론 2018년 8월 13일 (월) 16:44 (KST)

Words hyphenated across pages in Wikisource are now joined[편집]

Hi, this is a message by Can da Lua as discussed here for wikisource communities

The ProofreadPage extension can now join together a word that is split between a page and the next.

In the past, when a page was ending with "concat-" and the next page was beginning with "enation", the resulting transclusion would have been "concat- enation", and a special template like d:Q15630535 had to be used to obtain the word "concatenation".

Now the default behavior has changed: the hyphen at the end of a page is suppressed and in this case no space is inserted, so the result of the transclusion will be: "concatenation", without the need of a template. The "joiner" character is defined by default as "-" (the regular hyphen), but it is possible to change this. A template may still be needed to deal with particular cases when the hyphen needs to be preserved.

Please share this information with your community.

MediaWiki message delivery (토론) 2018년 9월 30일 (일) 19:2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