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문헌:사랑방/보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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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칭) 이름공간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글쓴이:(가칭) 이름공간을 추가하기 위해서 공동체에서 총의(컨센서스)를 모았으면 합니다. 제가 인터위키 봇을 자료집에서 돌릴 때 마다 영어판에는 Author라는 이름공간이 있고, 한국어판에는 없다보니 이름공간이 맞지 않아 계속 편집하실 거냐는 질문이 뜨더군요. 자동으로 돌리면 봇이 그냥 지나치기 때문에 계속 글쓴이 이름공간을 추가하지 않으면 그 문서의 인터위키는 사람이 직접 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글쓴이 이름공간을 추가했으면 합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알밤한대(토론) 2008년 8월 8일 (금) 17:57 (KST)

한국어 Wikisource에서는 영어 Wikisource의 Namespace 《Author》의 글쓴이 틀을 그대로 옮겨 온 것으로 보이는군요 다른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다른 언어 프로젝트와의 상호 연관성과 그리고 여기에서의 편리성을 위해서 도입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아흔(A-heun) (토론) 2008년 8월 10일 (일) 03:08 (KST)
  • Symbol support vote.svg무조건 찬성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8월 8일 (금) 18:14 (KST)
  • 아주강하게 무조건 찬성 김희구 (토론) 2008년 8월 9일 (토) 16:33 (KST)
  • 일단 찬성입니다만, 도입 전에 글쓴이 문서에 대한 지침 같은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문서에는 어떤 것이 들어가야 하는지, 목록은 어떤 주제로 어떻게 나열할 것인지.. --Hibm98 (토론) 2008년 8월 9일 (토) 16:27 (KST)
  • 의견 이번이 3번째 의견 요청이네요. 이 주제를 관리자 선거처럼 상단 공지로 띄우거나, 위키백과처럼 의견요청을 만든다음에 의견요청을 하여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글쓴이:를 이름공간으로 등록할 것이나 아니면 다른 의견이 있느냐를 묻는 것도 총의를 모으는 데에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Hibm98 (토론) 2008년 8월 9일 (토) 16:27 (KST)
  • 찬성 Hibm98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TTT.. (토론) 2008년 8월 10일 (일) 23:31 (KST)
  • Symbol opinion vote.svg의견 먼저 '인터위키 봇을 돌리기 불편해서' 이름 공간을 추가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면… 화가가 그림을 그리기 불편하니 모델을 성형수술하자고 말씀하시는 것과 같지 않나 하는 점을 지적 드리고 싶습니다… ^^; 아마 pywikipedia를 쓰고 계실 텐데, 소스가 공개된 봇이니 소스 코드를 수정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에도 지적된 것이지만, 글쓴이 문서가 하나씩 따로 존재할 필요 자체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이 프로젝트에 실릴 정도의 글쓴이라면 글쓴이의 분류 문서도 만들어질 텐데, 그러면 글쓴이 문서와 글쓴이의 분류 문서는 내용이 상당히 겹치겠죠. 내용이 중첩되는 문서가 두 개씩 있을 필요가 별로 없고요. 그렇다면 그냥 분류 이름 공간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한동성 (토론) 2008년 8월 16일 (토) 23:26 (KST)
    • Symbol reply.svg답변 분류 문서로 하면 가나다순 정렬이 되겠죠. 그건 흠좀뭅니다. 글쓴이 문서에다가의 정렬 방법은, 단편, 장편 또는 장르별로 나누고 그 안에서 출판연도 순대로 하면 될겁니다. 그리고 현재는 모 사용자 덕분에 저작권이 소멸하지 않은 글쓴이 문서가 우후죽순처럼 만들어진 상태라서 그런겁니다. 조만간 글쓴이 문서들도 날릴건 날려버려야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8월 17일 (일) 09:14 (KST)
      • 분류 문서로 할 때 가나다순 정렬이 되는 게 나쁜가요? 분류 문서에도 '내용'을 담는 것이 가능하므로, 가나다순 정렬과 별도로 목록을 만들어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작품이 많아서 그렇게 하기 힘든 작가라면 [분류:~의 단편], [분류:~의 장편] 식으로 하위 분류를 만들어주면 되고요. --한동성 (토론) 2008년 8월 17일 (일) 12:40 (KST)
        • 분류 안에 벌써 가나다순 정렬이 될텐데 그러면 분류 안에 별도 목록은 또 왜 만드나요? 그게 한동성님이 피하고자 하던 "중복" 아닌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8월 17일 (일) 13:22 (KST)
          • 다양한 성격의 목록은 얼마든지 있어도 됩니다. [1] --한동성 (토론) 2008년 8월 18일 (월) 23:28 (KST)
  • 반대 분류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더 편합니다. 굳이 종류별로 나열해야 한다면 하위 분류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Kwj2772 (토론) 2008년 8월 27일 (수) 11:54 (KST)
  • 의견 ‘글쓴이’가 과연 적합한 이름일지 생각해 봅시다. Wikisource:위키자료집이란?en:Wikisource:What is Wikisource?을 옮긴 것인데 여기에 따르면 출판·공개된 문헌이 이 프로젝트의 일차적인 수집 대상입니다. 그런데 문헌은 “글을 쓴” 것의 결과물일 수도 있지만 문헌 중에는 문헌의 저자를 ‘글쓴이’로 부르기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설문 등을 수록하는데, 만약 처음에 원고가 따로 작성된 것이 아니라 즉흥적으로 연설한 것을 녹취한 연설문이라면 그 연설문의 원저작자를 ‘글쓴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상합니다. 글을 쓰지 않았으니까요. 문헌 중에는 저자 본인이 쓴 것은 없고 다른 사람들의 글만 모아 엮은 ‘편집저작물’도 있습니다. 이런 문헌의 저자는 ‘편집자’나 ‘엮은이’로 부를 수는 있어도 ‘글쓴이’로 부르기는 힘듭니다. ‘글쓴이’는 아마 사용자:Caffelice 님이 처음 쓰신 용어 같은데 만드실 당시에는 이런 경우들을 미처 생각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영어의 author에 대응하는 이름 공간을 신설하려면 역시 author의 올바른 번역인 ‘저자’나 ‘지은이’가 더 적합하지 싶습니다. --한동성 (토론) 2008년 10월 15일 (수) 10:23 (KST)
    • 저도 '글쓴이'란 명칭이 과연 적절한가에 대해서 고민하였습니다. '글쓴이' 보다 '지은이'나 한자어인 '저자' 쪽이 어떨까 생각 중입니다. 참고로, 본 이름 공간의 명칭의 글쓴이:는 가칭임을 명심해주시기 바랍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10월 15일 (수) 20:52 (KST)
  • 찬성 다른 언어판과 연동되는 작업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글쓴이라는 이름 공간을 계속 사용하는 것은 반대입니다. 알밤한대 님의 의견처럼 의미가 한정적이니까요. 차라리 저자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09년 2월 6일 (금) 16:07 (KST)

프로젝트의 한글 이름

최근 바뀜을 보니 사용자:Wundermacht님이 "위키자료집"을 "위키 기반의 자료실"로 생각하고 올린 듯한 그림:Scan20001.JPG이 올려져 있더군요. (올린 시각은 글 쓴 시각 기준 어젯 밤)

게다가 제가 전에 사랑방에 올린 토론에서 제가 지적한 문서들을 보아도 "위키자료집"을 "위키 기반의 자료실"로 생각하고 올린 문서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몇몇 사례들로 보고 생각해 보았는데 Wikisource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서라도 한글 프로젝트 이름을 정해야 하는 방법 외에는 방법이 없는 듯 합니다.

추가적으로 설명하자면 이곳에 오는 사용자의 대부분이 한국어를 사용하는 한국인임을 감안하면 Wikipedia의 한글 이름인 "위키백과"처럼 신규 사용자나 IP사용자가 이곳의 정체성(여기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떤 작업을 하는 곳인가)을 확실하게 인식하게 할 수 있는 한글 프로젝트 이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곳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사용자:한동성님의 의견인 위키문헌을 지지합니다. 에 총 집합의 의미를 가진 "집"을 붙인 "위키문헌집"을 지지합니다.을 지지합니다. (한동성님의 의견에 공감하여 다시 위키문헌을 지지합니다.)

"위키자료집"은 위의 두 사례에서 찾아 볼 수 있듯이 신규사용자나 IP사용자가 "자료실"로 쉽게 오해 할 수 있고, "위키소스"는 이름만 보아서는 이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전 반대합니다.

"위키문헌""위키문헌집" "위키문헌"은 문헌의 사전적 의미가 "옛날의 제도나 문물을 아는 데 증거가 되는 자료나 기록.", "연구의 자료가 되는 서적이나 문서"(네이버 국어사전)이기 때문에 이곳의 정체성을 사용자들에게 어필하는데 최선의 프로젝트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된 프로젝트의 한글 이름이 정해져서 사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하였으면 합니다. --Hibm98 (토론) 2008년 8월 9일 (토) 21:48 (KST)--Hibm98 (토론) 2008년 9월 24일 (수) 23:38 (KST)

문헌자료의 뜻이 어떻게 다른지 국립국어연구원의 전자 사전에 수록된 내용을 참고 삼아 여기에 옮겨 놓습니다. (밑줄은 본인에 의한 강조) 무엇이 《제대로 된 프로젝트의 한글 이름》인지 여러분께서 스스로 찾기 바랍니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이런 것도 '문헌'이라고 부르는지 모르겠군요. --아흔(A-heun) (토론) 2008년 8월 10일 (일) 02:55 (KST)
문헌의 뜻
  • 1. 옛날의 제도나 문물을 아는 데 증거가 되는 자료나 기록.
    • 예문: 역대의 문헌 자료를 통해서 국어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다.
  • 2. 연구의 자료가 되는 서적이나 문서.
    • 예문: 문헌을 참고하다
자료의 뜻
  • 1. 연구나 조사 따위의 바탕이 되는 재료.
    • 예문: 자료 검색/자료 수집/자료를 분석하다
  • 2. 만들거나 이루는 데 바탕이 되는 물자나 재료.
    • 예문: 성냥갑 붙이는 자료를 얻어 왔다.
저는 이곳 한국어 Wikisource이 문학, 비문학, 역사자료 및 법률자료(법률, 선언, 조약 등), 출판된 고(古)서적, 경전 등 종교 관련 서적 등을 다루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문서는 GFDL을 준수해야 하기 때문에 저작자가 스스로 Public Domain(퍼블릭 도메인, 이하 PD)이라 선언하여 저작권을 포기한 상태이거나 저작자가 사망한 뒤 오랜 시간이 지나 법적으로 저작권이 소멸되어 PD이 된 상태이거나 처음부터 문서의 라이센스가 GFDL인 상태입니다.
대부분의 PD상태의 문학, 비문학, 출판된 고(古)서적, 과거 법률 자료, 종교 관련 서적은 저작물이 PD상태가 되기까지 오랜 시간을 거쳐왔기 때문에(50~100년 이상) 충분히 "문헌"의 사전적 정의의 1항(옛날의~)과 2항(연구의~)을 만족하며, 특히 최근 법률자료는 이미 법률상 현재의 법률도 PD로 배포중이기 때문에 "문헌"의 2항도"문헌"의 1항(옛날의~)은 만족하지 못하지만 "문헌"의 2항(연구의~)은 만족합니다.
물론 아흔(A-heun)님이 제시하신 "자료"의 의미도 여기에 맞는다고 할 수 있지만, 좀 더 확실하고 오해의 소지가 거의 없는, "문헌"이 최선의 단어라 할 수 있습니다. (저의 한국어 표현력의 한계가 여기에서 나타나네요. -_-;)
참고로 음성 파일이 첨부된 문서의 경우에는 (글 쓰는 시각 기준으로) 한국어 Wikisource에서 다루지 않고 있지만, 음악이나 효과음 같은 소리가 아닌, 단순히 써져 있는 글을 읽은 것을 녹음하여 음성 파일로 첨부한 것이며, 거기에 효과음을 넣든 배경 음악을 넣든 억양을 달리하든지 간에 추구하는 목적은 모두 글을 읽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문학이나 비문학 등과 마찬가지인 문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표현력이 부족한 이 장문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ibm98 (토론) 2008년 8월 10일 (일) 19:54 (KST)
아흔님께서 제시하신 것은 단지 글자로 되어있는 것을 소리로도 들을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보입니다.(즉 시각장애인들도 쉽게 알아들을 수가 있겠죠.) 아무튼 저도 "자료집"이라는 것이 신규 유저가 보기에는 자료실로 오해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동성님의 위키문헌으로의 명칭 변경을 찬성합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8월 10일 (일) 08:10 (KST)
다시 잘 생각해 보니까 Wikiquote가 "위키인용"이 아니라 "위키인용집"인 것을 볼 때, "위키문헌"보다는 "문헌"의 총 집합을 의미하는 "위키문헌집"이 제일 알맞는 듯 합니다. --Hibm98 (토론) 2008년 8월 10일 (일) 19:58 (KST)(다시 위키문헌을 지지하기 때문에 이 의견을 철회합니다.) --Hibm98 (토론) 2008년 9월 24일 (수) 23:38 (KST)
"위키문헌집"이 더 자연스럽네요. --알밤한대(토론) 2008년 8월 10일 (일) 20:50 (KST)
저도 위키문헌집이 더 좋아 보입니다. 위키문헌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부터 위키문헌집이라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하였거든요 ;;--..TTT.. (토론) 2008년 8월 10일 (일) 23:30 (KST)
그러면 단축도 자: 에서 문: 으로 바뀌겠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8월 10일 (일) 13:57 (KST)
위키 문헌집이 더자연스럽겠죠.. WiKiServant4u(토론/기여) 2008년 8월 12일 (화) 17:37 (KST)

'-집'을 뒤에 붙이면 곤란합니다. '시집', '단편집', '논문집', '가사집' 같은 말에서 보듯이 '-집'은 여러 비슷한 글을 엮어 한 권의 책으로 펴낸 것을 의미합니다. (집 集 [접사]{일부 명사 뒤에 붙어} ‘모아 엮은 책’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표준국어대사전) 그러나 Wikisource는 한 권의 책이 아니라 수백 수천 권의 책을 수록해야 하는 장소입니다. Wikisource의 부제가 The Free Library인 것만 보아도 책 한 권을 의미하는 '-집'은 부적합하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위키자료집'이라는 이름에 반대하는 까닭이 '자료' 때문만은 아닌 것이죠. '위키문헌'에서 '위키문헌집'이 더 낫지 않으냐는 생각을 떠올리시는 것은 '위키자료집', '위키인용집' 등의 명명을 보셨기 때문일 텐데, '-집'의 의미가 이렇고 보면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 '-집'을 붙이는 것은 다시 생각해봐야 할 전통입니다. 게다가 '위키'라는 말 자체가 단일한 문서가 아니라 수많은 항목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는 체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위키가 앞에 붙어 있으니 '집'이 없어도 여러 항목이 모여있는 프로젝트임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습니다. 이름은 간결하게 프로젝트의 특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동성 (토론) 2008년 8월 16일 (토) 23:17 (KST)

위키 문헌에 찬성하는 바입니다. 현재의 이름은 너무 부적절하군요 adidas (토론) 2008년 8월 26일 (화) 03:47 (KST)
'한국 문학 전집' 같은 것이 "한 권"의 책으로 나오지는 않듯이, '-집'이 '책 한 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말 그대로 모았다는 것이지 한 권이라는 의미는 없습니다. 하지만 일정한 통일된 주제와 형식을 가지며 그 규모도 한정되어 있다는 느낌은 있지요. 위키소스처럼 여러 종류의 자료를 방대하게 모으는 것을 지향하는 프로젝트라면 '-집'보다는 창고를 의미하는 '-고' 정도가 어떨지요. '위키문헌고'? --118.33.51.107
'전집'은 '-집'과는 구분되는, 아예 다른 낱말입니다. (전집 全集 [명사]한 사람 또는 같은 시대나 같은 종류의 저작(著作)을 한데 모아 한 질로 출판한 책. -표준국어대사전) --한동성 (토론) 2008년 9월 28일 (일) 14:49 (KST)
  • 한동성님의 의견을 보아 위키문헌으로 선회합니다. 아무튼 현재의 명칭에서 얼른 Wikisource의 목적에 부합한 명칭으로 바뀌었으면 합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9월 20일 (토) 17:21 (KST)
  • 저도 다시 위키문헌을 지지하겠습니다. 하마터면 제가 잘못된 관습을 계속 이어가게끔 할 뻔했네요. --Hibm98 (토론) 2008년 9월 24일 (수) 23:38 (KST)
  • 정보 더이상 의견 없으신가요? 며칠동안 추가 의견 없으면 위키문헌으로 버그질라에 명칭 변경 요청 해보렵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10월 2일 (목) 18:18 (KST)
    • 빨리 정하면 좋겠지만, 나중에 또 몇 되지도 않는 사람들끼리 날림으로 정했다는 말이 나오면 곤란하니… 마지막 의견인 Hibm98 님의 의견이 9월 24일이니, 한 달 잡아서 10월 24일까지만 반대 의견을 기다려 보고, 그때까지 반대 의견이 없으면 "한 달 이상 추가 의견이 없었다"로 판단하고 버그질라에 요청하는 걸로 하죠. Sitenotice로 올리겠습니다. --한동성 (토론) 2008년 10월 8일 (수) 01:44 (KST)
11월 초까지 한번 기다려보죠. 그때까지 반대 의견이 없다면 버그질라에 요청하는 걸로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10월 8일 (수) 21:33 (KST)
프로젝트 한글 이름에 대한 직접적인 의견이 마지막으로 작성 된 지 1달 이상 지났고, 글로벌 세계대백과가 11월 4일에 GFDL로 공개되어 이곳에 글로벌 세계대백과 사전의 원문을 올리기 위해 사용자들의 참여가 증가할 것을 고려하면, 11월이 되기 전에 버그질라에 프로젝트 이름 변경을 요청해도 큰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프로젝트 이름 변경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자들이 증가하면 현재 비공식적인 프로젝트 이름 때문에 오는 오해로 인하여 Wikisource을 위키자료'실'로 생각하는 사용자들이 많아 질 듯 합니다. 그 전에 미리 프로젝트 이름을 바꾸어 놓으면 Wikisource=위키자료'실'로 오해를 하는 기존/신규 사용자가 거의 없을 듯 합니다. --Hibm98 (토론) 2008년 10월 26일 (일) 11:31 (KST)

신청했습니다. --한동성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9:37 (KST)

신청한지 열흘이 지나도록 바뀌지 않네요. 설마 신청이 잘못되었거나 무시된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Hibm98 (토론) 2008년 11월 18일 (화) 12:39 (KST)
프리노드에 가서 물어보니 원래 오래 걸리는 모양입니다. --한동성 (토론) 2008년 11월 27일 (목) 07:16 (KST)
1달 하고도 보름(15일)이 지나도록 버그질라에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위키인용집 한국어판 사용자들이 Wikiquote 이름공간을를 위키인용집 이름공간으로 바꾸어 달라는 요청은 3주 정도 걸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14157)... 아무래도 개발자들이 많이 바쁜 듯 합니다.--Hibm98 (토론) 2008년 12월 17일 (수) 00:47 (KST)
드디어 바뀌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Hibm98 (토론) 2009년 5월 29일 (금) 07:41 (KST)

소도구(가젯) 적용

위키백과에서 넘어오시는 사용자 분들을 위하여 소도구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위키백과:소도구를 참고해주세요. --알밤한대(토론) 2008년 8월 10일 (일) 20:52 (KST)

source reviewer

안녕하세요. 위키미디어 공용에서는 flickr reviewer를 통해 플리커의 그림의 저작권을 검사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자료집에서도 문서의 저작권을 검사하기 위해 reviewer를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Kwj2772 (토론) 2008년 8월 12일 (화) 09:18 (KST)

어떤 방식으로 문서의 저작권을 검사하나요? 퍼블릭 도메인이지만 인터넷에는 없고 도서관에 있는 책에만 있는 내용은 어떻게 판단하고, 무엇을 기준으로 검사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 사망한 날짜를 알 수 없는 작가의 저작권은 어떻게 판단하실건지판단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Hibm98 (토론) 2008년 8월 12일 (화) 18:26 (KST)--Hibm98 (토론) 2008년 8월 13일 (수) 00:33 (KST)
저작권 틀을 제대로 달았는지 검사하는 봇을 말하는 것이었군요. --Hibm98 (토론) 2008년 8월 17일 (일) 00:34 (KST)

성경의 저작권

성경의 저작권은 어떻게 될까요? 최근에 나온 번역본 말고, 초기 기독교에서 사용된 번역본의 경우(옛말 어투가 심한 버전.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네요)는 위키소스에 올릴 수 있을까요? adidas (토론) 2008년 8월 26일 (화) 03:55 (KST)

저작권 기간이 50년이군요. 57년 판부터는 올릴 수 있습니다.(성경 만드는 곳에 문의해봄) adidas (토론) 2008년 8월 30일 (토) 03:02 (KST)
찾아봤는데 57년판 성경이 존재하기는 하더군요...--..TTT..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7:25 (KST)

글로벌 봇

현재 Wikisource토론:봇에 글로벌 봇에 대한 제의가 들어왔는데, 현재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통과된 사안입니다. 메타 표준 정책을 쓰고 있는 현 상황에 글로벌 봇에 대해서 한국어 Wikisource에서도 허용하는 것이 어떨런지요? 글로벌 봇 허용 기준은 오랜 기간동안 인터위키나 이중 넘겨주기 수리만 하는 봇에 한해서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글로벌 봇에 대한 자세한 정책은 여기에 한국어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9월 20일 (토) 21:35 (KST)

질문

질문 : 여기는 위키백과와 무엇이 다르나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59.31.23.22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답변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지만, 여기는 이미 저작권이 소멸된 원문(고전, 옛 소설, 조약, 법률 등)들을 모아두는 곳입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10월 7일 (화) 17:11 (KST)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Wikisource:위키자료집이란?을 참고하십시오. --한동성 (토론) 2008년 10월 8일 (수) 01:18 (KST)

일반 이름공간에 있는 목록 문서

현재 위키source에는 강령 등(특수기능:짧은문서 참조)과 같이 위키source의 목적과 약간 거리가 먼 목록성 문서들이 몇개 있습니다. 이러한 문서가 과연 일반 이름공간에 존재할만한 가치가 있는지에 의문이 드는군요. 제 생각에는 목록성 문서의 경우 현재 존재하고 있는 Wikisource 이름공간으로 옮겼으면 합니다. 또한, 1911년 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Vol 1/저작권 문서와 같이 단순 텍스트만 쓰여져 있을 경우 틀 이름공간으로 옮기는 방안도 검토해봤으면 합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10월 15일 (수) 21:05 (KST)

제가 전에 사랑방에 몇 번 올렸던 주제이네요. 옮겨야 되는건 맞지만, 이전의 토론들을 보면 목록 문서들을 분류 이름공간으로 옮겨야 할 지, 아니면 Wikisource 이름공간으로 옮겨야 할 지 토론하다가 이용자 수도 적고 해서 결국 토론 자체가 흐지부지 되었더군요. 다른 언어판의 사례를 보면 이런 목록문서들이 대부분 Wikisource 이름공간에 있는 것을 볼 때,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Wikisource 이름공간에 두는 것이 나을 듯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분류 이름 공간에 두면 분류 문서의 특성상 문서가 복잡해지는 문제가 있으니, 가나다 순으로 자동 정렬이 되어 있는 분류 문서와 주제 별로 직접 정렬한 목록 문서는 서로 분리하는 것이 좋겠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Hibm98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18:39 (KST)

글로벌 백과사전이 GFDL로 풀립니다.

사용자:Ryuch님이 위키백과에 글을 쓰셨는데요, Wikisource에는 글로벌 백과사전의 본문을 올리는 것이 적합하겠지요. 1911년판 브리테니커 처럼 말이죠.--..TTT..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7:04 (KST)

[2]에 따르면, 옮길 계획이 이미 있군요... 뒷북인가 ;;--..TTT..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7:18 (KST)

Importer 권한 요청

안녕하세요 글로벌 세계대백과를 위키자료집에 넘기는 작업이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합니다. 위키백과에 한번 올라온 후에 위키자료집으로 옮겨올 것이라고 하는군요. 문서 가져오기 권한을 신청합니다.--Kwj2772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7:40 (KST)

가져오기는 관리자들이 해도 될 것 같습니다만… --한동성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21:23 (KST)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사실 이런 대형 프로젝트를 혼자 결정하기는 좀 그래서 페이지만 몇개 만들어 보았습니다. 대략 이런 형식으로 나가면 될까요 ;; 그나저나 위키백과로 글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Wikisource도 같이 가면 좋을건데 말이죠 ;;--..TTT.. (토론) 2008년 11월 2일 (일) 20:52 (KST)

몇몇 문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세계사 분류의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빈 체제의 붕괴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태평천국의 난 등... 이렇게 하면 될까요?--..TTT.. (토론) 2008년 11월 2일 (일) 21:36 (KST)
문서를 만들 때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표제어)로 만들까요,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분류)/(분류)/(분류)/(표제어)로 만들까요? 전 후자가 분류가 너무 많아서 좀 복잡한 감이 들어서 전자를 선호합니다만....--..TTT.. (토론) 2008년 11월 2일 (일) 21:37 (KST)
위백 사랑방에서 자세히 논의합시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11월 2일 (일) 21:50 (KST)
저도 전자가 좋은 것 같네요.--Gapo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00:55 (KST)
분류로 작업하는 것보다는 en:1911_Encyclopædia_Britannica/Vol_1:1처럼 표제어들을 ABC순이나 가나다 순으로 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목록 문서에는 표제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틀을 만들어 정리하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문서 제목은 전자로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Hibm98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02:02 (KST)
책을 직접 보진 않았지만, 인터넷에서 검색한 결과 현재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에 있는 "분류" 목록은 각 책의 소제목([3])이네요. 흠.. 따로 편집 지침이 없는 한국어 Wikisource을 감안하여 가능한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과 성격이 비슷한 문서인, en:1911_Encyclopædia_Britannica의 편집 상태를 참고하여 편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Hibm98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02:33 (KST)
브리테니커는 ABC 순이지만, 글로벌 백과는 분류순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Wikisource라는 점을 감안하면 원래의 책 내용을 살려서, 분류별로 문서를 만드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필요하다면 가나다순 문서 배열도 추가할 수 있겠지요.)--..TTT..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23:05 (KST)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26003001013002000000‎ 처럼 원본 제목 그대로 옮기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원본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으니까요. --마소리스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08:33 (KST)
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사용자:Ryuch/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26003001013002000000한 형태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문단은 독자 존재하고 문서는 문단을 삽입하는 형식을 갖게 됩니다. 소스를 보시면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Ryuch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11:54 (KST)
위키백과에서 보니,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일괄적으로 등록이 이루어질 모양입니다. 어떠한 형식이 될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TTT.. (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01:54 (KST)

잡담이지만,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에 있는 138000여 항목을 모두 한국어 위키 자료집으로 옮기면 한국어 위키자료집의 문서 갯수가 총 139000여개로 늘어나게 되는데, 그러면 언어별 위키자료집 중에 항목수 1위가 되는군요... --마소리스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23:07 (KST)

전처리가 된 자료는 다음과 같은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a name="26003001013002000000">
<div class="title">부당이득</div>
<div class="desc">
</div>
<a name="26003001013002001000">
<div class="title">부당이득</div>
<div class="desc">不當利得    법률상의 원인 없이 부당하게 타인의 재산이나 노무에
 의하여 재산적 이익을 얻고 이로 말미암아 타인에게 손해를 준 자에 대하여 이익의 
반환을 명하는 제도(741조). 이러한 경우 이득자는 원칙적으로 손실을 받은 자에 대하
여 이익을 반환하는 의무를 지게 되는데 부당이득의 실태는 천차만별이다. 그것을 정
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손실자의 의사·급부행위에 기함에도 불구하고 부당이득이 
성립하는 경우 ― 여기에는 ① 계약에 기해서 변제하였으나 그 계약이 무효라든가 취소·
해제에 의해서 실효된 경우(目的不存在), ② 결혼을 예정해서 약혼예물을 주었는데 파
혼이 되는 경우(目的不到達), ③ 차금 담보를 취하여 입질(入質)하였으나 나중에 변제
한 경우(目的消滅) 등의 여러 형태가 있다.  (2) 손실자의 의사에 기하지 아니하고 부
당이득이 성립하는 경우 ― 여기에는 ① 타인의 물건·타인의 권리를 무제한으로 점유·사
용하고 혹은 매각하는 경우, ② 제3자의 변제로써 채무를 면하고, 채권의 준점유자나 
영수증의 소지자에 대한 변제(470조, 471조)의 결과 채권을 잃는 경우, ③ 자기의 물건
이 타인의 물건에 부합(附合)·혼화(混和)되거나 가공(加工)되어 소유권을 잃는 경우(2
56조-261조) 등의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
</div>

이 데이터를 입력으로하는 봇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식별번호의 첫 번째 숫자 둘은 권(volume)을 나타내고, 그 이후 숫자는 3자리씩 단계별 번호입니다. 총 6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야할 점은 이 식별번호가 문서 단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체 식별 번호는 문서안의 소문단으로 보입니다. 훑어 본 결과 앞 3단계로 문서를 식별할 수 있고 문서 본문도 3단계로 나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판단하기는 문단 나누기가 잘 되어있어 관리하기가 용이할 것 같습니다.

위키자료집으로 옮겨올 때 고려해야 할 점은

  • 하나의 독립성을 가진 완결된 백과사전으로 보이게 해야한다; 독립적으로도 검색과 읽기가 편리해야 한다.
  • 위키백과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백과사전 문서 작성을 용이하게 해야한다.
    • 편집자들이 편리하게 위키백과사전에 녹여내는 작업을 할 수 있도록
    • 편집자의 노력을 감소시키는 경우에 봇을 이용해 자동으로 위키백과로 옮겨 갈 수 있도록
    • 위키백과 문서가 글로벌백과의 여러 개의 문서나 항목을 포함할 경우에도 출처를 표시할 수 있도록
    • 위키자료집의 글로벌백과 항목이 위키백과의 해당 문서를 가르켜 남김없이 위키백과화 할 수 있도록

--Ryuch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02:46 (KST)

이 일이 늦어지면 위키백과에 반영하는 방법이 한 가지로 정해지지 않아 나중에 리뷰하느라 노력이 더 많이 들어가게 될 것 같습니다. 자료집에 먼저 올려 놓고 위키백과 편집자들이 두 프로젝트를 인터위키 하듯이 연결하면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문제는 글로벌백과의 가장 작은 단위인 문단을 한 문서로 만든다고 했을 때 본래 글로벌 백과의 한 문서를 만들려면 미디어위키의 틀을 이용한 삽입 기능을 이용해야 하는데, 미디어위키가 일반 문서 공간에 있는 문서는 삽입을 허용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선 제 사용자 이름 공간에 모든 문단을 모두 올려놓고 일반 이름 공간에서 삽입하도록 하는 것을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Ryuch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07:13 (KST)

위키백과 쪽은 어차피 다음(Daum)에 모든 원문이 있으니까 이곳에 글로벌 대백과사전을 올리는 것과는 상관이 없지 않나요? 여기는 원문(그게 책이되었든, CD-ROM이었든 간에)을 어떻게 Wikisource에 여러가지 의미로 '잘' 올릴 것인지만 논의하면 될 것 같습니다. --Hibm98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15:03 (KST)

편집 지침 제시

몇개의 편집 지침을 제시해봅니다. 우선 문서 이름은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항목 이름)[1]를 기본으로 하고, 문서의 형식은 아래 예시와 같이 맨 위에 {{제목}} 틀을 달고, 내용을 적은 후, 맨 밑에 분류를 달면 됩니다. 참고로 {{SUBPAGENAME}}는 말그대로 하위문서(서브페이지) 명칭을 뜻하여, 이를 분류 변수에 넣으면 하위문서의 이름이 분류할 때 기준이 됩니다. 참고로 이 기능을 이용하여 현재까지의 글로벌 백과 문서들은 볼 수 있습니다.

{{제목
|제목=[[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부제=(항목 이름)
}}

(내용)

[[분류: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SUBPAGENAME}}]]
간이 주석
  1. 만약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에서 "위키백과"라는 항목을 가져온다면 (항목 이름)란에 위키백과 라고 적으면 됩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11월 3일 (월) 14:08 (KST)

의견

글로벌 백과는 계층 구조라 같은 항목이 여러 번 등록되어 있기도 합니다. 예컨데 아랍 연맹의 경우는 세계사 영역[4]과 시사 영역 [5]의 두 곳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이 두 내용을 적절히 섞으면 되겠지만, 위키자료집은 100% 똑같이 옮기는 걸 목표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나중에 편의를 위해 추가로 가나다 순 인덱스 작업을 별도로 해야겠지만요. -- ChongDae (토론) 2008년 11월 4일 (화) 23:39 (KST)

동의합니다. Wikisource는 위키백과와는 다르니까요. (그런데 두 아랍연맹 관련 내용이 약간 다르네요 ;;)--..TTT.. (토론) 2008년 11월 6일 (목) 00:44 (KST)

대문 사진

영어 책으로 되어있는 것을 이것으로 바꾸어 보는 것은 어떨까 제안해 봅니다. 다양하고 멋진(그리고 두꺼운 :b) 책들이 들어가도록 노력했습니다. 의견을 구해 봅니다. :) --Gapo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00:16 (KST)

배너 광고

여긴 Wikisource인데도 Wikisource의 배너광고로 나오지 않고, 그냥 위키백과의 배너광고로 나오네요. 영어 Wikisource이나 일본어 Wikisource는 각자의 Wikisource의 배너광고로 잘 나오네요. 활동 중인 사용자가 적은 소규모 프로젝트라 그냥 위키백과의 배너광고를 붙였나 봅니다. -_-; --Hibm98 (토론) 2008년 11월 11일 (화) 21:06 (KST)

틀:위키자료집을 수정해야 하는 것 아닌지요?

위키소스의 한국어 명칭이 위키문헌으로 바뀌었습니다만, 여전히 한글 위백 내에서는 '위키자료집'이란 단어가 공공연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위키문헌으로 이름이 바뀐 만큼 틀의 명칭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제가 틀 편집을 잘 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백과와 문헌 모두에서 활동하시는 분이 수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Philobiblic (토론) 2008년 11월 20일 (목) 16:38 (KST)

버그질라에서 요청이 처리된 이후(버그질라의 특성상 몇주~몇달 정도 걸릴 것 같네요.)에 그때 싹 바꾸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사랑방 차원에서는 "위키문헌"으로 결정이 났지만, 아직 시스템상으로는 영어 명칭인 "Wikisource"로 쓰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스템 상으로도 완전히 "위키문헌"으로 바뀔 때 그 때 가서 "위키자료집" 명칭을 "위키문헌"으로 바꾸는 작업에 들어갔으면 하네요. --알밤한대(토론) 2008년 11월 20일 (목) 17:30 (KST)

위키소스나 위키자료집이 좋은데요. 위키소스가 더 나아 보입니다. 지금은. 여하튼, 위키백과나 다른 사이트에는 아직도 대문에 위키자료집이라고 나옵니다. 위키문헌으로 수정요청 해야죠. 그리고, 여기서도 자:뭐뭐뭐라고 아직도 쓰고 있군요. 문:뭐뭐뭐로 바꾸어야 겠지요. -- WonRyong (토론) 2008년 12월 17일 (수) 09:41 (KST)

질문

제가 2003년에 출판된 시집의 시를 올리려는데, 저작권 위반입니까? 아직 50년이 지나지 않았는데요. 저작권을 읽어봐도 잘 모르겠네요. --Thddbwnd (토론) 2008년 12월 6일 (토) 16:42 (KST)

대한민국 저작권법에서는 저작자 사후 50년까지는 저작권 보호가 됩니다. 2003년에 출판된 시집의 경우 저작자의 동의가 없는 한, 위키문헌에 올리는 것은 저작권 침해입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12월 6일 (토) 17:43 (KST)
감사합니다. :) --Thddbwnd (토론) 2008년 12월 11일 (목) 21:04 (KST)

관리자 출마

관리자 선거에 나왔습니다. 많은 지지 부탁드립니다. 좋은 관리자 되고 사이트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 WonRyong (토론) 2008년 12월 17일 (수) 09:35 (KST)

방송광고심의에 관한 규정/제31호 이거 누가 정리좀 해주세요..

위키문법을 잘 몰라서 정리하기 어렵네요...--118.32.96.236 (토론) 2009년 1월 2일 (금) 20:49 (KST)

제가 정리했습니다. -- Cedar101 (토론) 2009년 1월 20일 (화) 14:18 (KST)

지금 진행중인 멀뚱씨 관리자 선거

한 달이 거의 다 되어 가는데 참여자도 이제껏 2명 뿐이고 그것나마 반대입니다. 이제 낙선 처리 하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1월 15일 (목) 16:04 (KST)

동음이의 시스템 추가

불가리아어 판의 동음이의 틀을 한국어판으로 수입하였습니다. 또한 틀 안에 들어간 텍스트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동음이의 틀을 기초로 하였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새로 도입한 동음이의 틀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다면 사랑방에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밤한대(토론) 2009년 1월 26일 (월) 22:16 (KST)

위키미디어재단 한국지부 설립

위키미디어재단 한국지부 설립에 관한 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meta:Wikimedia_South_Korea에서 진행되고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Ryuch (토론) 2009년 1월 30일 (금) 00:37 (KST)

비스타에서 옛한글을 보려면

예전에는 은글꼴을 깔면 옛한글이 제대로 보였는데 비스타에서는 보이지가 않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121.169.185.54 (토론) 2009년 2월 19일 (목) 21:15 (KST)

wikiversity 한국어 공식 이름 토론 진행중입니다.

이곳에서 진행중입니다. 더 좋은 이름 있으면 제안해주시고 참여부탁드려요.--Ilovesabbath (토론) 2009년 3월 2일 (월) 00:39 (KST)

위키미디어재단 대한민국지부 설립에 관한 자유토론회

오는 2009년 4월 4일 (토) 오후 3시부터 오후5시정도까지, 위키미디어재단 대한민국지부 설립에 관한 오프라인 자유토론회를 가질것을 제안합니다. 장소는 서울 지역에서 대중교통수단으로의 접근이 용이한 곳으로 하고, 참석자는 자유롭게 토론의 형식으로 의견을 발표할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또한, 지부설립을 위한 임시집행부를 구성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 를 클릭하십시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Mhha (토론) 2009년 3월 14일 (토) 17:19 (UTC)

  • 동호회라는 비판은 누가 제시하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모든 비평에 대하여 우호적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토론글이 저의 빠른 편집상의 실수로 지워진것을 양해바라며 답변을 하였습니다. Mhha (토론) 2009년 3월 16일 (월) 09:06 (KST)

글로벌 백과사전 자동으로 올리기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언어I·한국문학·논술/작문과 문법‎를 시작으로 봇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글로벌 백과사전을 올리려고 합니다. 이와 관련된 논의는 Wikisource:글로벌백과를 이용하겠습니다. --Ryuch (토론) 2009년 4월 15일 (수) 17:57 (KST)

관리자 추가 선출

안녕하세요? 요즘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을 위키문헌으로 옮기는 작업으로 위키문헌에 할 일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제가 글로벌백과의 위키문헌 이식에 대해서 좀 더 토론에 참여하기 쉽게 할 생각으로 사이트노티스에 토론 링크를 달았습니다. 아무튼 글로벌 백과를 옮기시느라 케골님, 거북이님 등등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면 현재 위키문헌에는 Caffelice님(사무관 겸직), 한동성님, 그리고 제가 관리자로 있습니다. Caffelice님은 1~2년 전쯤부터 접속이 뜸하시고, 한동성님 또한 최근 접속이 뜸하신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리고 제 신분도 학생이다보니, 바쁜 나머지 위키문헌에 접속하기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백과 일을 시작하는 것도 그렇고, 새로운 관리자를 선출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열정적으로 위키문헌에서 관리를 하실 분이 있으시다면, 여기에 댓글을 남겨 주시거나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알밤한대(토론) 2009년 4월 18일 (토) 21:13 (KST)

좋은 분이 관리자가 된다면 별 이의는 없고, 일단 생존 신고 합니다. ㅎㅎ --한동성 (토론) 2009년 5월 3일 (일) 15:53 (KST)
따로 자격이나 조건이 있어야 하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5월 5일 (화) 16:21 (KST)
따로 정해진 조건이나 자격 등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위키 시스템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신 분이시라면 누구나 관리자 후보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어짜피 선거 결과는 여러 사용자 분들의 찬/반 결과로 이루어지므로,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초보 분이나, 자주 문제를 일으키는 분이 대뜸 관리자 선거에 나가셔서 당선될 확률은 극히 적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키문헌 뿐만 아니라 위키미디어 프로젝트(한국어 위키백과, 한국어 위키낱말사전, 한국어 위키책, 한국어 위키인용집, 메타위키, 위키미디어 공용에 한함.)에서 선거일 이전에 생성된 계정으로 활동하신 분만 관리자 선거에 참가할 수 있다는 지침을 생각하고 있습니다.(IP 계정으로 찬/반 표시는 불가능 하지만, 의견은 낼 수 있습니다.) --알밤한대(토론) 2009년 5월 9일 (토) 11:57 (KST)
자천하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5월 9일 (토) 12:07 (KST)

위키문헌의 태생적 한계

위미재단이 USA(우사)에 있기 때문에, 1958년까지 죽은 사람의 글중 외국작가는 저작물을 올릴수없습니다. 위키문헌에 반 공정 사용을 도입해, 대한민국에서 저작권이 소멸한 외국작가 저작물을 올릴수 있게 하는것은 어떤가요?Betalet Park (토론) 2009년 5월 24일 (일) 14:29 (KST)

마침내 프로젝트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마침내 프로젝트 이름이 정식으로 Wikisource에서 위키문헌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버그질라 접수가 1년 반만에 처리되었군요. -_- 어쨌든 이 프로젝트에서 꼭 하고 싶었던 일이 성사되어 기쁩니다. --한동성 (토론) 2009년 5월 29일 (금) 08:27 (KST)

경사로세. 경사로세~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5월 31일 (일) 21:30 (KST)

여기도 위백처럼

위키백과에서 보면 표제 밑에 작은 글씨로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라고 되어있는 것처럼, 위키문헌에서도 위키문헌 ― 우리 모두의 도서관.이라는 글씨를 넣는 게 어떨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6월 7일 (일) 14:54 (KST)

관리자분에게 MediaWiki:Tagline의 수정을 부탁합시다. Pi.C.Noizecehx (토론) 2009년 6월 7일 (일) 14:59 (KST)

새로 관리자가 된 샐러맨더입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가 된 기념으로 오랫동안 방치되던 끊긴 넘겨주기들을 모두 비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6월 9일 (화) 22:55 (KST)

일반 문서를 글쓴이 문서로 넘기는 것

영어판이나 등지에서도 이런 넘겨주기는 존재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그 제목으로 작품이 존재할 수도 있으니까요. 모두 삭제하고자 하는데, 의견을 구합니다(몇주 기다려 보고 딱히 의견이 없다면 조금씩 숙청 들어가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6월 10일 (수) 12:54 (KST)

만약 삭제를 해야 한다면, 그 일반 문서를 가리키는 링크들이 모두 수정되어야 합니다. 그런 작업을 병행하지 않으면, 몇몇 문서에 빨간 링크가 채워질 수 있습니다. --알밤한대(토론) 2009년 6월 10일 (수) 16:01 (KST)
위키문헌은 특성상 문서 간에 연결이 잘 되지 않습니다. 되어 봤자 글쓴이 문서와 그 글쓴이가 쓴 작품 문서들이죠. 삭제 대상 넘겨주기와 연결된 글들을 가리키는 글 목록에서 모두 찾아 고쳐 내면 됩니다. 물론 삭제하기 전에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6월 10일 (수) 19:00 (KST)

재미난 제보가

PDF 보기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제가 해보니까, 실제로 안되네요. 왜 이러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6월 20일 (토) 19:31 (KST)

영문 위키문헌 에서도 안 됩니다. 맛이 간 것 같지만 이거 어쩌죠. --[ IndeXism ] 2009년 6월 20일 (토) 19:48 (KST)
제가 쓰는 브라우저인 오페라 문제이거나 일시적인 문제인 줄 알았는데 다른 분들도 그러시군요. 왜 그런 건지...--미네랄삽빠 (토론) 2009년 6월 20일 (토) 21:22 (KST)
지금 해보니 됩니다. 어라? --[ IndeXism ] 2009년 6월 21일 (일) 04:38 (KST)
저희 집에서도 되네요. 출력되는 문서 형식이 조금 바뀐 것 같습니다. 언제부터 바뀐 건지는 모르겠지만요.--미네랄삽빠 (토론) 2009년 6월 21일 (일) 22:56 (KST)

법령 봇 신청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령들을 위키문헌으로 옮기는 작업을 위해 봇 status를 신청했습니다. (위키문헌:봇) 작업 예시 문서들은 "분류:대한민국의 법률"을 참조해시주시고요, 의견있으신 분들은 말씀해주세요. --2009년 6월 29일 (월) 01:24 (KST)

일단 법률 편집 지침이 제대로 확립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량의 봇 편집이 있으니 당황스럽군요. 문서에 {{제목}} 틀도 붙여야 되겠구요.--미네랄삽빠 (토론) 2009년 7월 1일 (수) 01:25 (KST)
시간이 있을때 올린다고 올리다보니 좀 당황스럽게 많이 올렸네요. 다음번에 다시 올릴 필요가 있어보여, 다시 올릴 때 {{제목}}은 붙이겠습니다. 저 역시 법률 뿐 아니라 시행령과 시행규칙 등 현행법령에 대한 편집 지침을 의논해서 확립한 뒤 올렸으면 했지만, 그동안 올라온 것을 보아도 아무도 관심이 없었던 것 같아 일단 법률만이라도 최대한 보기 편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번 일이 법령 편집에 대한 논의의 시발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 봇 플래그 지정도 좀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Nemonemo (토론) 2009년 7월 1일 (수) 15:27 (KST)

일단 왜 이렇게 갑자기 많이 올렸냐?에 대한 궁금증이 드셨을지 모르겠는데요, 사실 국가법령정보센터나 국회의 법령정보를 보다보면,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link들과 너무 무거운 인터페이스로 인해 법에 접근하기가 참 힘듭니다. 저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링크에 덧붙어 더 많은 법률간의 링크를 통해 더 접하기 쉬운 법령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100여개의 법률을 올려놓고 보니 여전히 깨진 링크가 많아 다시 답답해져서 더 올리다보니.... 참 많이도 올렸군요.-_- --Nemonemo (토론) 2009년 7월 1일 (수) 15:38 (KST)

"틀:대한민국 법령"을 만들었습니다. 혹시 관심있으신 분 있으시다면, 한번 보고 코멘트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 Nemonemo (토론) 2009년 7월 1일 (수) 18:18 (KST)

제 생각에는 아무도 관심 갖지 않을 것 같더라도 먼저 논의를 같이 하고 작업을 하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물론 법령 편집에 관심을 갖어 주시는 것은 좋은 일지만요. 또한 ";"와 ":"를 사용하여 조항을 구분할 수 있는데 (대한민국 헌법 참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편집 방법은 지나치게 번거롭습니다. 봇으로 편집할 때는 관계 없으나 일반 사용자들이 편집할 때 불편할 것 같군요.--미네랄삽빠 (토론) 2009년 7월 2일 (목) 00:19 (KST)
의욕이 지나쳐 불편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할 뿐입니다. 말씀하신 편집 부분에 대한 조언 감사드리고요, 다음 번 업데이트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span> 태그와 관련해서 역시 일반 사용자가 조금 불편할 수는 있겠으나, 이 부분은 불편한 점보다는 편리한 점이 더 크다고 생각하고요. ;를 사용하는 것은 *과 '''를 혼용하는 것보다 좀 더 편해보이네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법령들의 변화 내용은 전문적인 봇을 주로 이용해 큰 포매팅을 맞추는 것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관리자분께 봇플래그를 부탁드려봅니다. -- Nemonemo (토론) 2009년 7월 2일 (목) 11:17 (KST)
저도 봇 편집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닙니다만 기본적으로 편집은 봇이 아니라 일반 사용자들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들이 이해하고 사용하기 쉬운 방법을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09년 7월 2일 (목) 14:02 (KST)
예. 알겠습니다. 다음부터는 말씀하신 점을 염두에 두고 편집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Nemonemo (토론) 2009년 7월 2일 (목) 14:41 (KST)

위키문헌:봇#Nemobot에서 진행중인 법령 봇에 대한 찬성/반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 봇이 표준 봇 정책과 어긋나는 점이 있는지라 여러 회원님들의 찬/반/보류 등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봇플래그 없이는 법령들의 업데이트 속도가 10배이상 느려지며, 사용자들이 봇에 의한 편집을 가리고 볼 수 없는 등의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다음 법령 업데이트에서는 관심있는 분들의 의견을 구하고 대량 편집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봇 플래그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Nemonemo (토론) 2009년 7월 9일 (목) 14:39 (KST)

찬성 법령 봇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11월 1일 (일) 16:37 (KST)

글쓴이: 의 명칭 변경 제안

"글쓴이"는 writer를 가리키는 말로, author를 가리키는 말은 "지은이", "작가"입니다. 사실 그간 글쓴이: 라고 하면 뭔가 작위적인 고유어 사용의 냄새가 나기도 했구요. 명칭 변경의 필요성을 느끼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10월 5일 (월) 20:01 (KST)

찬성합니다. 위키문헌에는 글을 포함한 다양한 자료가 올라올 수 있으므로, 글쓴이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위키문헌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인 저작이나 저작권에 어울리는 저자(著者)를 추천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Mineralsab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음, 전 "작가"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저자의 경우는 작품의 입장에서 이 작품의 저자는 누구다. 라고 하는 것이라서 한 author의 작품들을 소개하는(이 작가의 작품은 뭐다) Author: 문서에는 조금 어색한거 같아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10월 10일 (토) 15:48 (KST)
제 생각에는 순우리말인 "지은이" 혹은 같은 뜻을 지닌 "저자"가 제일 나아 보입니다. 아래 국어사전에서의 뜻처럼, "작가"는 "문학 작품"의 창작자에만 국한되어 있으므로 논설문, 설명문 등 비문학 분야의 글들도 수록할 수 있는 위키문헌에는 장기적으로 보아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작가 (作家)
문학 작품, 사진, 그림, 조각 따위의 예술품을 창작하는 사람.
지은이 (=저자(著者))
책을 지은 사람.

--알밤한대(토론) 2009년 10월 17일 (토) 23:09 (KST)

위키문헌에는 책만 올라오지 않습니다. 설화, 연설문, 신화 어떤 형식으로든 텍스트 형식이기만 하면 됩니다. 작가는 "문학 작품 따위의(문학만이 아니라는 거죠) 예술품을 창작하는 사람"이므로 오히려 작가가 더 적절해 보이는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10월 18일 (일) 09:27 (KST)
저자가 "책을 지은 사람"만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저ː자(著者)[명사]
<저작자(著作者)>의 준말.
¶김부식은 ‘삼국사기’의 저자다.
저ː작―자(著作者)[―짜][명사]
1.책을 지은 사람. 지은이. (준말)작자·저자.
2.(저작권법에 따른) 저작물을 작성하는 사람.


— 엔싸이버 국어사전

위키문헌의 자료들은 저작물이므로 저작물을 작성하는 사람이라는 뜻인 저자 또는 저작자가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13:05 (KST)
흠, 하지만 저자는 보통 저작물의 입장에서 쓰이지 않나요? ¶김부식은 ‘삼국사기’의 저자다. 라고 하는 것처럼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10월 22일 (목) 21:33 (KST)
글쎄요. 정확히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저자나 저작자는 책을 쓴 사람만 의미하지 않는 것은 확실합니다. 엔싸이버 국어사전에서도 저자는 저작자의 준말이라고 하고 있고 저작자는 저작권법에서 쓰이는 용어입니다. 또한 영어 위키문헌의 Author는 작가보다는 저작자 또는 저자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는 법률용어사전에서도 저작자를 Author라고 쓰고 있더군요. --미네랄삽빠 (토론) 2009년 10월 24일 (토) 19:55 (KST)
'예술품을 창작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작가는 안 됩니다. 위키문헌에는 '예술품'이 아닌 것도 많이 올라와야 하고, 비문학의 저자에 대해서는 작가라는 말을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법령이나 조약이나 연설문이나 성명서를 두고 '작가'가 누구라고 하는 일은 없습니다. '헌법의 작가' 같은 말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해 보세요. --한동성 (토론) 2009년 10월 26일 (월) 12:59 (KST)
알겠습니다. 이쯤하면 컨센서스가 모인 것으로 판단해도 될까요? (그보다, 네임스페이스가 정식 등록되려면 버그질라가… ㅜㅜ)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10월 26일 (월) 22:50 (KST)

이제 버그질라에 가야 할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10월 30일 (금) 17:51 (KST)

토론이 시작되고 시간이 상당히 지났으나 별다른 반론이 없으니 슬슬 토론을 마무리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미 상당 수의 "글쓴이" 문서가 "저자" 문서로 이동되었고 더이상 지체하면 혼란만 가중되니 이번에 확실하게 정리했으면 합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0년 1월 1일 (금) 17:11 (KST)
저 역시 "저자"로 네임스페이스를 바꾸고 글쓴이 네임스페이스와 동기화하는데 찬성합니다. 그런데 "버그질라"가 무엇이죠? 기술적인 문제가 남은 건가요. --DolphinL (토론) 2010년 5월 15일 (토) 22:21 (KST)

저작권법 안내

제7조(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은 이 법에 의한 보호를 받지 못한다.

1. 헌법·법률·조약·명령·조례 및 규칙

2.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고시·공고·훈령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것

3. 법원의 판결·결정·명령 및 심판이나 행정심판절차 그 밖에 이와 유사한 절차에 의한 의결·결정 등

4.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작성한 것으로서 제1호 내지 제3호에 규정된 것의 편집물 또는 번역물

5.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

제24조(정치적 연설 등의 이용) 공개적으로 행한 정치적 연설 및 법정·국회 또는 지방의회에서 공개적으로 행한 진술은 어떠한 방법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동일한 저작자의 연설이나 진술을 편집하여 이용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국회 사이트에 가면, 수많은 국회 속기록이 있습니다. 법안 결의안 뭐 많습니다. 전부 위키문헌에 올릴 수 있습니다.

법원의 속기록도 올릴 수 있는데, 법원은 속기록 공개를 잘 안 하는 거 같더군요. -- WonRyong (토론) 2009년 11월 1일 (일) 16:41 (KST)

저자: 네임스페이스의 정식 네임스페이스 등록

글쓴이: 의 이름도 변경되었고, 이 참에 정식 네임스페이스로 올릴까 하는데 컨센서스를 모으고자 합니다. 의견들을 내주세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11월 13일 (금) 19:46 (KST)

"저자"(글쓴이) 이름 공간이 위키문헌 사랑방에서 처음 제시된 이후[6]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토론이 지속되어 왔네요. 우여곡절 끝에 "저자" 이름 공간의 정식 등록이 가시화 된 지금, 이후에 생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논의할 차례인 것 같습니다. 현재 "글쓴이:" 이름공간으로 연결된 링크들을 어떤 식으로 "저자:"로 모두 바꿀 것인가를 먼저 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문제에서는 봇을 이용하는 방안이 유력할 듯 하네요. 참고로 현재 "글쓴이:"로 생성된 문서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알밤한대(토론) 2009년 11월 14일 (토) 01:12 (KST)
위백이나 백괴에서 백: 네임스페이스와 괴: 네임스페이스가 위키백과: 네임스페이스와 백괴사전: 네임스페이스와 일체화(?) 된 것처럼 글쓴이: 네임스페이스를 저자: 네임스페이스와 같은 것으로 처리하면 되지 않을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11월 14일 (토) 12:04 (KST)
기술적인 문제는 잘 모르겠으나 일단 임시적인 방법으로 넘겨주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수작업으로든 봇으로든 모두 저자 문서에 연결해야 할 것입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0년 1월 1일 (금) 17:15 (KST)
봇으로 하면 더 쉬울 것으로 생각되는데, 빨리 이 부분 결정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직접 수작업으로 할 수도 있고요. 늦어지면 늦어질 수록 편집을 어렵게 합니다. --Ygy2011 (토론) 2010년 2월 28일 (일) 21:37 (KST)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이거 정리 어떻게 하죠? --118.32.96.192 (토론) 2009년 11월 28일 (토) 15:55 (KST)

하다 지침 ㅠㅠ--Spyyh (토론) 2009년 11월 28일 (토) 16:23 (KST)

타 언어판과 비교시

타 언어판과 비교시에 서로 가지런하게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조치해야 하나요? [7] Nichetas (토론) 2009년 12월 24일 (목) 13:15 (KST)

위키문헌에 처음 왔습니다

'Fundamentals of Piano Practice'라는 책을 관심 있는 사람들과 함께 번역하고 싶어서 일단 위키백과로 갔다가 관리자한테 계속 태클을 받았네요;; 우연히(?) 위키문헌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여기가 제가 원하는 일을 하기 적합한 곳 같네요. 도움말에도 나와 있듯이 '다른 언어로 된 문헌의 한국어 번역'을 위키문헌에 등재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제가 원하는 작업은 위키문헌 상에서 책을 여러 사람과 공동 번역하는 것인데 가능한가요? 위키백과 관리자가 서면으로 번역 및 업로드에 대한 동의를 받아도 된다고 하길래 원저작자와 E-Mail을 주고 받고 허가를 얻었습니다.저 책은 1999년 이후로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폴란드어, 프랑스어, 중국어, 일본어 등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서비스 중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JJ4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어떤 저작물을 번역하여 위키문헌에 올리기 위해서는 그 저작물의 저작권이 CC-BY-SA-3.0이나 GFDL과 호환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인터넷에서 무료로 배포된다고 하여 모든 저작물을 위키문헌에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간단하게 위키문헌의 라이선스와 호환되는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퍼블릭 도메인
  • GFDL이나 CC-BY-SA-3.0, 또는 이와 호환되는 라이선스 ({{GFDL}}, {{CC-BY-SA-3.0}}, {{CC-BY-2.0}})
    •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병견 허락 (이 조건이 완화된 라이선스와 호환되지만 변경 불가와 같이 조건이 강화된 라이선스와는 호환되지 않음)
    • 영리적 이용 허가 (영리적 이용을 허가하지 않는 라이선스와는 호환되지 않음)
  • 자세한 사항은 w:위키백과:저작권 참고

--미네랄삽빠 (토론) 2010년 1월 14일 (목) 01:06 (KST)

제가 제대로 이해한 것인지 모르지만, 저 책의 원저작자로부터 'GFDL이나 CC-BY-SA-3.0 을 사용하여 위키문헌에 번역물을 업로드해도 좋다'고 하는 이야기를 이메일로 받고, 번역된 문서에는 어떤 규약을 사용했는 지를 표시하면 문제 없는 것인지요? 위키에 온 지 아직 1주일도 안 되서 모든 게 어렵군요;; --JJ45 (토론) 2010년 1월 14일 (목) 10:14 (KST)
그 저작물의 저작자로부터 "저작물이 GFDL이나 CC-BY-SA-3.0 또는 그와 호환되는 라이선스(이용 허가)로 배포된다"는 어떠한 의사표시을 받으셔야 합니다. 단순히 업로드해도 좋다는 허락만으로는 안됩니다. w: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_사진/저작권_메일_양식를 참고 하십시오.--미네랄삽빠 (토론) 2010년 1월 14일 (목) 23:26 (KST)
2차 저작물 또한 GFDL이나 CC-BY-SA-3.0 또는 그와 호환되는 라이선스로 배포되어야 합니다. 참고로 위키문헌에서 번역한 도덕경은 GFDL로 배포되고 있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0년 1월 14일 (목) 23:32 (KST)
다시 질문입니다. 귀찮으시더라도 답변 부탁합니다.

1. 원저작자의 홈페이지에 업로드 되어 있는 pdf 문서에는 현재 어떤 저작권 표시도 되어 있지 않은데, 이 경우 위키문헌에서 요구하는 저작권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pdf 파일에 저작권 관련 문구가 표시되어야 하는 것인가요? 웹페이지 혹은 링크해 주신 바와 같이 e-mail을 통한 선언문의 형태로도 괜찮은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pdf가 공개된 자료의 형태이기 때문에 선언문의 형태로는 불가능 한건가요??)

2. 원저작자는 e-mail로, 자신의 이름이 원저작자로서 기재되기만 한다면 위키에 번역 및 업로드를 해도 좋다고 밝혔습니다(원래 처음 위키백과에 업로드 하기 위한 절차를 밟을 때 주고 받았던 e-mail에서). 이 경우 CC-BY-SA(3.0) 라이센스에서 단지 BY 만이 적용되는 것 맞죠?

앞으로 업로드를 시작하게 되면 더 질문할 거리가 많아지겠지만 일단 지금 생각나는 건 이것 뿐이네요. 두 라이센스의 원문도 읽어 보고 다른 분의 분석도 찾아보고 한 결과 CC-BY-SA 가 제가 하려는 일에 더 적합한 것 같기는 합니다만...(내용도 더 쉽고요 ㅎㅎ)--JJ45 (토론) 2010년 1월 15일 (금) 20:42 (KST)

  1. 저작권 동의에 정해진 형태가 요구되는 것은 아닙니다. 저작자가 이러이러한 라이선스로 배포되는 것에 동의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2009고단304 판례(일명 미네르바 사건)에 대한 PDF 파일이 업로드되어 있지만 PDF 파일 자체에는 어떠한 라이선스도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저작물이 퍼블릭 도메인이라는 것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원작자가 자신의 저작물이 CC-BY-SA-3.0으로 배포되는 데에 동의하여야 합니다. 저작자가 위키백과 이외에도 자신의 저작물을 CC-BY-SA-3.0으로 배포되는 데에 동의하였습니까? 만약 저작자가 자신의 저적물을 저작자를 표시하는 전제로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을 허락하였다면 CC-BY로 배포된다고 할 수 있겠으나 저작자에게 다시 한 번 확인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3. 번역문을 CC-BY-SA로 배포하든 GFDL로 배포하든 호환되는 라이선스이므로 원하시는 것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0년 1월 16일 (토) 01:18 (KST)

공개 자료든 비공개 자료든 선언문의 형태로도 상관없다는 말씀이시죠....? 저작자가 제게 w: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_사진/저작권_메일_양식에 나온 것과 같이 선언문을 보내고 그걸 관리자님께 포워드 해 드리면 됩니까?--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JJ4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저작물이 위키문헌과 호환되는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증거만 확보하면 됩니다. 관리자에게 따로 제출하실 필요는 없으나 라이선스에 대한 증거를 요구받으면 언제든지 제출하여야 합니다. 증거가 없으면 저작권 위반으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0년 1월 17일 (일) 22:43 (KST)

동음이의는 어떻게 할까요?

아직 위키문헌에 동음이의 문서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도움말에도 없고) 문서 이름 뒤에는 '예 : 청포도 (이육사)'처럼 저자 이름을 넣으면 되겠죠? 동음이의문서는 동음이의 틀을 넣고, 위키백과처럼 '*'을 이용해서 하면 되나요? 도움말에 동음이의 항목을 만들었으면 하네요.--Ygy2011 (토론) 2010년 2월 25일 (목) 08:24 (KST)

틀:Disambig를 사용하면 됩니다. 영어 위키문헌을 참조해서 스타일이나 사용법을 다듬어 보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0년 2월 25일 (목) 23:35 (KST)

악보를 올려도 되겠지요?

악보에 대한 사항은 없는 것 같은데 저작권 문제만 없으면 올려도 되겠지요?--Ygy2011 (토론) 2010년 3월 30일 (화) 15:47 (KST)

see oldwikisource

Hi, I hope this is the right page, there is no remark in English. Well, see please Oldwikisource here and here if you need it, otherwise I will delete it there. Thanks, -jkb- (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21:10 (KST)

사용자:한동성, 샐러맨더를 탄핵합시다.

위키문헌을 좀먹는 사용자입니다. --Betalet Park (토론) 2010년 4월 19일 (월) 10:30 (KST)

뭐땜에 좀먹는다고 생각하시는지 그 근거를 적어주셔야죠;; 무턱대고 탄핵하자는 글이 올라와버리니 사용자로써 좀 당황스럽네요. --Unobedient54 (토론) 2010년 4월 25일 (일) 19:4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