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환이 ‘북극성’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작품이다. 《어린이》에 부정기적으로 연재되어 1927년 12월에 13회로 연재 완료되었다. 납치된 여동생을 찾기 위한 오빠의 모험담 「동생을 차즈려」(어린이1925.1-10)와 내용이 유사한 점이 있다. 《어린이》 1926년 6월호 목차에는 제목이 ‘대탐정 칠칠단의 비밀’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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