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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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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은)파리
저자: 방정환

《개벽》 2권부터 '사회 풍자'를 내세우고 '목성'(牧星)이라는 필명으로 연재하였다. 인기가 많아서 《신여성》, 《별건곤》 등을 옮겨 가며 연재하기도 하였다. '목성'이라는 필명은 방정환의 단독 필명이 아니라, 개벽사 필진이 공유하는 필명이라는 주장도 있다. 《신여성》 연재 마지막과 《별건곤》 연재가 명예훼손을 하였다며 백상규와 김명순이 개벽사 편집진을 고소하여 방정환, 차상찬, 신영철이 구금되기도 하였다.

  • 신여성: '은파리'라는 제목이 들어 있으나 방정환 사후에 나온 것으로, 방정환이 쓰지 않은 것들.
    • 6권 12호 (1932.12)
    • 7권 1호 (1933.1)
    • 7권 3호 (1933.3)